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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前정권 장관들 모두 뒷조사...지금은 무서운 사회” & 유시민-진중권 '환상의 복식조' & 이명박 정부 성토장된 100분토론 400회
매자골 | 2008-12-19 08:27:29 | 조회 1343 인쇄하기
http://usimin.co.kr/29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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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성토장된 100분토론 400회 


MBC출연진 2시간 열띤논쟁 "영혼없는 정부" "대못 빼려다 보니"

 

18일 밤 400회 특집 토론쇼 형태로 방송된 MBC <100분 토론> '2008 대한민국을 말하다' 편은 이명박 정부 1년의 성토장이었다.

 

100분 토론팀은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이명박 정부 1년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를 이날 공개했다. 조사결과 '잘못했다'는 평가가 49.7%인 반면, '잘했다'는 평가는 6.5%에 그쳐 큰 차이를 나타냈다. 보통이다라는 응답은 43.2%였다. 또한 2009년 전망에 대해서는 '잘할 것'이라는 응답이 40.8%, '잘못할 것'이라는 응답 21.8%, '보통'이 35.7%였다.

 

MBC <100분토론> '이명박 정부 1년 잘못했다' 49.7% '잘했다' 6.5%…'내년엔 잘할 것' 40.8%

 

   
  ▲ MBC 100분토론 400회 특집 편 홈페이지.  

 

 

<100분 토론> 출연진 중 최고의 정치인 논객으로 선정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 수치를 두고 "내년엔 잘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게 나타난 것은 잘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 아니라 '제발 좀 잘해달라'는 절박한 호소"라며 "(또) 잘못하면 정말 죽을 것같아서 하는 호소"라고 강조했다.

 

유 전 장관은 "그동안 이 정부가 아무 개념없이 막하는 것같다는 인상을 줬다. 의사결정할 때 국민 원하는 게 뭔지 들여다보려는 자세가 부족했다"며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의 환율정책을 지적했다.

 

전원책 변호사도 "노무현 정권 1년 때 평가했던 것과 같이 이명박 정부 1년도 똑같이 혼돈, 카오스 상황이며, 이는 이명박 정부가 자초한 것"이라며 △인사난맥상 △금융위기에 아무런 예측못한 관료들 △말많은 대통령 등을 꼽았다. 전 변호사는 '이념을 넘어 실용의 시대로 갈 것'을 언급한 이 대통령의 취임사를 두고 "이념이 없는 정부가 어디있느냐"며 "그래서 나같은 사람이 영혼이 없는 정부라 비판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가장 적나라한 표현을 쓰며 정부비판에 나선 이는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다..
"어제 해직기자 모임에 다녀왔는데. 어느 개그맨이 이런말을 하더라 '나라가 보일러냐 거꾸로 가게'. 경제의 장기적 전망과 비전도 없고, 무엇보다 민주주의가 훼손되고 있다. 경제를 예측해도 사법처리 얘기가 나온다. 자율성을 침해하고 있다. 마치 계획은 내 안에 있고, 너희는 움직이라는 식이다. 그 두뇌 속엔 삽 한자루가 있다. 사회적 합의와 검증을 거쳐야 하는데 깜짝쇼를 한다. 강림의 쇼다. 중소기업인 망년회에 등장하다가, 배추사러 시장에 간다. 이런 사진 몇 장으로 경제를 살릴 수 있느냐."

 

유시민 "잘할 것같다가 아니라 제발 잘해달라는 호소" 전원책 "영혼이 없는 정부"

 

전병헌 민주당 의원도 "이명박 정부 1년을 돌아보면 '강부자' '쇠고기' '촛불' '영포' '형님예산' '금융위기'로 한해를 보냈는데 이는 총체적 난맥이자 총체적 실패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무엇보다 지금은 분열주의적 통치리더가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보수논객으로 나온 이승환 변호사도 "국민에 불안감을 주고, 지지했던 사람에 실망주는 게 경제정책에 대한 것"이라며 "대통령이 현재의 경제위기를 전 세계적 경제위기로 치부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은 "잘했다와 보통을 합치면 49%다. 이 정도면 기대하는 부분 앞으로 더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10년 간 달라진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 국정철학으로 볼 때 대못이 여기저기 박혀있어 빼려하다보니 혼란을 심어준 듯하다"고 말했다.

 

유시민 전 장관은 곧장 반박에 나섰다. 유 전 장관은 "이 여론조사 결과는 위안받을 결과는 아니라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며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말한 '안보·경제·민주주의의 위기'임을 인용하면서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이 경제살리기·일자리 만들라고 뽑아줬던 처음으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유 전 장관은 이 대통령의 당선이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가 했던 것을 다 엎으라는 게 아닌데, 기분나쁘다고 뒤집어 엎으려 하기 때문에 문제라고도 했다.

 

전병헌 "분열주의적 통치 리더가 가장 큰 문제" 나경원 "여기저기 박힌 대못 빼다보니"

 

제성호 중앙대 법대 교수는 이 말 중 민주주의의 위기라는 말엔 동의하기 어렵다고 맞섰다.

 

이에 대중가수 신해철씨는 "이명박 정부가 강압적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 본다면 민심 잘못 읽은 것이며 권위주의가 부활하고 있는 건 사실"이라며 자신의 경우를 사례로 들었다.

 

"이번 토론회 주제가 이명박 정부라하니 주변에서 '큰일났다, 보복당한다'고 한다. 유모차 부대 엄마를 수사하고, 공무원을 물갈이하고, 방송을 장악하고, 교과서가 편향됐다며 왜곡하고 있다. 심지어 전문가 집단에도 이념을 들이댄다. 점령군 행세를 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이런 게 사회 각계 각층으로 확산되고 파급돼 경직되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데 있다. 경제가 되살아난다고 해도 (이런 현상은) 쉽사리 되살아나지 않는다. 이명박 대통령은 박정희 시대의 향수를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 모습은 전두환의 모습일 뿐이다."

 

진중권 교수도 이를 받아 제성호 교수에 대해 "다른 나라에 살다 온 사람같다"며 "미네르바 사건에 대해 장관이 사법처리 언급을 분명히 했다. 요새 나에 대해 '교수님 몸조심하세요'라는 붙는 댓글이 붙는다"고 거들었다.

 

제성호 교수는 "국가운영을 너무 희화화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

 

신해철 "이명박 정부 토론 나간다하니 주변에서 '보복당할 것' 만류"

 

방송장악과 교과서 왜곡도 도마에 올랐다.

 

나경원 의원은 "교과서 문제는 해마다 각부처 의견 취합해서 권고하고 수정하는 등 절차에 따라 한 것"이라며 "방송장악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어떤 절차로 장악했다는 것이냐. KBS 사장 문제의 경우 (전임 정연주 사장은) 여러 잘못이 있어 해임됐고, 우리 사람 심으려 하지도 않고, 최초의 KBS 출신 사장이 임명됐다. 왜 방송장악이라고 하느냐"고 주장했다.

 

전병헌 의원은 "KBS 정연주 사장을 여러 잘못으로 당연히 해임했다? (정부는) 정 사장 먼지털이 계속하다 안나오니 결국 감사원, 검찰, 경찰 동원해 사실상 강제 해직시킨 것이다. 둘째 YTN 사장에 방송특보 출신 낙하산으로 내려보내 반대투쟁을 벌이던 직원 30여 명을 5공 이후 최대의 해직(6명)과 중징계를 하는 등 징벌했다. 이런 걸 보면서 언론장악 아니라고 하면 너무하다"고 했다.

한편, 패널들은 사이버모욕죄에 대해서도 열띤 논쟁을 벌였다.

 

나경원 의원은 "사이버모욕죄는 최진실 사망 이전부터 계획된 것으로 촛불과도 관련이 없다"며 "모욕행위의 전파 가능성과 피해확산 속도를 고려해 별도로 규율할 필요가 있다. 친고죄는 주관적인 것이고, 모욕의 감정에 대해선 '객관적 주관처리'를 하게 돼있다. 수사기관이 자의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진중권 교수는 "주관적 명예훼손을 객관적 판단한다? 이는 주관과 객관의 형용모순"이라며 "인터넷서 가장 많이 욕먹는 사람이 나다. 온갖 욕설이 다 나오지만 하나도 모욕감 느끼지 않는다. 그런데 검찰이 내가 모욕감을 느낀다고 한다? 황당하다. 또한 검찰 인력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결국 보호해줄 사람은 관료나 국회의원 등일 것이다. 저를 보호해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진 교수는 "경찰이 전화해서 '모욕감 느끼냐'고 물어 '예'하면 처벌하는 게 법이냐"고 덧붙였다.

 

진중권 "인터넷서 가장많이 욕먹어…모욕감 안느껴"
신해철 "욕먹어서 오래산다면 난 영생의 길 들어설 정도"

 

신해철씨도 "나역시 가장 많이 욕먹는다"며 "욕먹어서 오래산다면 거의 영생의 길에 들어설 정도이지만 나 역시 모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가장 토론잘할 것같은 연예인으로 선정된 방송인 김제동씨도 "IT에는 하드(웨어)만 있는 것이 아니고 그 안에 인간의 마음이 들어있다"며 "민간에 맞겨도 우리 네티즌들이 다 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MBC <100분 토론> 400회 특집 '2008 대한민국을 말하다' 편은 밤 11시45분부터 120분 간 올해의 핫이슈, 기분좋은 뉴스, 화나게 한 뉴스 등에 대해 패널이 알아맞히는 랭크쇼 및 토론(1부)과 이명박 정부 1년 평가(2부)로 진행됐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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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토론 유시민-진중권 '환상의 복식조'

 

 


image

↑ MBC '100분토론'


"유시민-진중권 환상의 복식조였다"
"여유있는 표정으로 시치미를 떼면서 포스 날려준 유시민과 진중권의 투톱 플레이가 압권이었다"

18일 자정 방송된 MBC '100분토론' 400회 특집에 출연한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과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보수 논객으로 전원책 변호사, 여성 논객으로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이 출연했고, 가수 신해철, MC 김제동 등 분야별 최고의 논객들이 모여 120분간 버라이어티 형식으로 진행됐다.

국민들이 뽑은 올해의 핫 이슈, 기분 좋은 뉴스, 화나게 한 뉴스와 이명박 정부 1년에 대한 평가 등의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논객들 중 유시민 전 장관과 진중권 교수는 최고의 입담을 과시하며 활약을 펼쳐 시청자들을 공감케 했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아고라에는 네티즌들의 극찬이 이어졌다. "유시민과 진중권 투톱에 신해철이 미드필더를 맡아서 신나는 경기였다"는 평가다.

그러면서 "유시민이 안정감 있는 자세로 정확한 골을 넣었다면 진중권은 상대를 교란시키는 쉐도우 스트라이커로 혼란한 상황에서 촌철살인 통쾌한 슛을 날렸다"고 축구에 비유했다.

image

↑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


특히 차분하면서도 날카로운 비판력을 보여준 유시민 전 장관에게 응원 메시지가 쏟아졌다. "오늘 유시민은 정말 멋졌다. 진중권도 골을 많이 넣었지만, 유시민은 원톱도 가능하다. 올라운드 플레이어도 가능한 선수다"라며 한수 위로 평가했다.

한 네티즌은 "유시민이 토론 중반을 넘어서면서부터 차분하면서도 위엄있게 할 말 다하고, 논란을 시원스레 정리해줬다"며 "막힌 가슴이 뻥 뚫린 듯한 통쾌함에 박수가 절로 나왔다"고 했다.

이어 한층 성숙해진 유시민 전 장관을 "예전엔 날카롭고 날렵한 단도 같았다면 이제는 묵직한 명검"이라고 비유하며 "깊이 있는 토론과 빛나는 눈빛, 유연한 자세가 돋보였다"는 의견을 보였다.

그러면서 "유시민 전 장관의 무림복귀를 학수고대한다"고 향후 유시민의 행보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유시민 전 장관과 진중권 교수의 활약에 맥을 못춘 다른 논객에게 충고하는 의견도 있었다. 네티즌들은 "나경원은 유시민에게 도토리 하나 건네주고 일촌 신청해라"는 애교섞인 조언부터 "유시민의 오늘 말속에 정부가 취해야할 모든 것들이 들어 있었다"는 의미심장한 댓글을 남겼다.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121908215017626&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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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前정권 장관들 모두 뒷조사...지금은 무서운 사회”

100분토론 ‘고양이 발톱’ 발언도 화제 “등 따습고 배 부르니...”


[데일리서프]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고양이 발톱’ 발언이 19일 화제다.

유 전 장관은 19일 새벽 400회 특집으로 마련된 MBC 100분토론에 패널로 출연해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대표를 지냈던 제성호 중앙대 교수와 ‘교과서 수정’ 문제로 토론을 벌이던 중 민주주의 위기 상황을 고양이와 쥐의 관계로 비유해 역설했다.

유 전 장관은 앞서 “김대중 전 대통령도 며칠 전에 이야기했듯이 지금은 3대 위기가 있다”며 “안보 위기, 경제 위기, 민주주의 위기다”라고 지적했다.

▲ 사진 = MBC 화면캡처 


유 전 장관은 “내가 유신때 고등학교 다녔는데 유신 교과서로 다 공부를 했는데도 좌익이 됐다, 공안 기관에서 (나를) 좌익이라고 했으니까”라고 밝힌 뒤 “좌익 교과서를 읽어서 좌익이 되는 게 아니라 우익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쁜 일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젊은 학생들이 반대로 가서 좌파가 많이 생긴 것이다”고 좌편향 교과서 논란의 모순점을 지적했다.

유 전 장관은 “어떤 사람의 인식의 성장과정을 단선적으로 ‘나쁜 교과서를 읽히면 다 나빠진다’고 판단하는 것은 극우적 사고방식 즉 전체주의적 사고방식이다”며 “민주주의와 양립할 수 없는 극단주의”라고 말했다.

유 전 장관은 이어 ‘민주주의 위기’와 관련에 “세상에는 누구나 자신의 마음에 안 드는 게 많다”며 “그런데 권력을 가진 사람이 내 마음에 안 드는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하기 시작하면 독재가 된다”고 주장했다.

유 전 장관은 “(함께 패널로 출연한) 진중권 교수는 나에게 좌파가 아니라고 하는데 저는 조금 좌파라고 생각한다”며 “그런데 굉장히 겁이 난다, 글 한줄 잘못 쓰고 이상한 책 하나 잘 못 읽으면 잡혀간다, 지금도 그런 문제 갖고 구속 영장 청구한다”고 말했다.

유 전 장관은 “민주주의 위기라고 앞서 말한 것은 지금 절차가 힘 있는 사람이 꼴보기 싫은 것은 다 바꿔버리는 식으로 가고, 그것을 용납되는 사회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고 우려했다.

유 전 장관은 또 “지난 정부 때 국무위원을 지낸 사람들을 다 뒷조사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제가 장관 재직시절 있었던 모든 일에 대해서 감사원에서 다 털었고, 그 중의 일부를 언론에 터뜨린다는 얘기까지 들었다”며 “자기 생각을 과감없이 두려워하지 않고 표현할 수 있는 사회가 좋은 사회이고 자유로운 사회인데, 그것이 대한민국이 이북하고 다른 것인데, 지금은 무섭단 말이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유 전 장관은 이어 “고양이는 쥐를 잘 모른다, 쥐가 막다른 골목에 몰려서 얼마나 무서운지를...”이라며 “고양이는 발톱으로 이렇게 이렇게 긁으면서 ‘별것도 아닌데 왜 그래’라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상대편 패널을 가리키며 “지금 고양이편에 계시기 때문에 등 따습고 배부르기 때문에 (쥐의 상황을) 모르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제 교수와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 등이 “지난 10년 동안에 고양이였잖아요”라고 반박하자 유 전 장관은 “우리는 그런 식으로 한 적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유 전 장관의 ‘고양이 발톱’ 발언은 MBC 100분토론 시청자게시판과 포털사이트 토론방에서 누리꾼들의 화제가 됐다. 동영상으로도 만들어져 포털사이트와 카페 등에 확산되고 있다.

한편 이날 MBC 100분토론에는 가수 신해철,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 방송인 김제동,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 평소의 2배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국시청률 6.7%로 평소 3~4%대와 비교해 매우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날 오전까지도 포털사이트의 인기검색어에 출연 패널 이름과 100분토론이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민일성 기자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9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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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보  

2009년 이정부가 잘할것이단 40.8% 잘해주길 바라는 것인가..............
어떻게 잘할것이다라고 아직도 믿고있는40%...............좀 황당하네요
08-12-19

부세쳐  

아..뉴타운 하면 그곳 국민들 특히 임차인들
자신도 돈 버는줄 알잖아요..ㅋㅋ

4대강 정비하면 뭐가 되었든
콩고물이라도 떨어질줄 아는 고도의 지역 편가르기
정책인데.ㅋㅋㅋ

내 이래서 떡나라는 멸망해야한다고 봅니다.
노무현은 저 압록강에서 한라까지 걱정하는데
이명박이는 친인척 사돈 회사만 챙기고 ㅉㅉ
08-12-19

나철준  

잘 보았읍니다!!!명쾌한 분석 논리적인 화법...간만에 속 시원함을 느껴서 참 좋았읍니다~~
08-12-19

역쉬  

오랜만에 방송에서보니 더더더더더더욱 반갑네요.
08-12-19

은산  

여론조사 그거 믿을거 못됩니다, 조사의뢰 기관이 어디냐, 질문의요지 질문의방법 대상등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나니까요, 아마도 그건 국민홍보용으로 여론조사한것일겝니다.
0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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