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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들 이르시는지...
도리도리 | 2008-12-17 15:38:10 | 조회 52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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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입니다.

 

힘들게 들어와서 글 읽을라고 하면 쉭 하고 사라지고 다시 비무장지대 가서 찬찬이 읽어야 하고...

마치 누가 빨리 비무장지대 보낼 수 있는가 자랑하시는 건지...

 

우리 편 몇명이니 다른 편 찌그러져라 하고 소리치는 것도 아니고...

 

왜들 그러시는 겁니까? 이번 기회에 헤게모니 장악을 하시고 싶으신건가요?

여기서 헤게모니 장악해서 머 하시게요? 숙청하실겁니까?

모 대단한 거 할 수 있나요? 설마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 아니죠?

 

쌓인 감정을 키보드로 해소 하시는 겁니까?

지켜 보는 사람들 너무 힘드네요... 지발 만나서 푸시죠?

 

왜 내가 매달 5000원을 내야 하는지 매우 의심이 갑니다.

멀 하시고들 싶으신가요?

내편 아니면 다 적인가요? 한 명이 아쉽다메요... 지발 가입해 달라메요... 왜 그래셨나요?

이런거 보여주실려고 하신건가요?

무서워서 친구들 어케 데려오나요?

 

첨맘님 좋아한다면서요... 저 보다 더 좋아하신다면서요...

열심히 도와주면 첨맘님 말하는 세상 만들 수 있다면서요?

어디가요?

 

딱 보니 두 쪽이네요...

한 쪽글 올라오면 비무장지대 쉭.....

그럼 다음 글 누가 올렸나 보고 비무장지대 쉭...

재미있으십니까?

 

곰두마리 앉혀놓고 생각해 보니... 저도 어느 한쪽이네요...

저도 동참할까요? 열심히 반대.. 찬성 누르기 놀이???

 

반대 하는데 논리도 필요없고 이해도 필요없군요...

내가 어느쪽인지 확인하면 되니....

 

곰두마리 다시 않혀놓고....

진짜 궁금해지네요.. 전 어느쪽인가요?

반대 눌러야 하는 닉이 누구누구 인가요?

 

문자 주세요... 시키는 대로 해 드릴테니.... 제 전번 아는 사람들이 자기 편이라고 생각할 테니까...

 

당췌 왜들....

초딩도 아니고...

 

전 제가 소속된 집단이 당당하다고 항상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소속된 집단의 누가 되지 않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혹여나 머 잘 못하면... 부끄러워 하고 창피해 합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이 당당합니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생각해 봅시다...

 

난 당당한가?

 

왜 동지를 못 믿습니까? 그런 나약한 믿음으로 앞으로 펼쳐질 전투에서 어떻게 하실려고요?

대장님 말만 들으면 됩니까? 옆에 사람 믿지도 못하는데...

외부에 강력한 적이라도 나타나길 빌어야 하나요? 그나마 단결하는 척이라도 하게....

 

정말 멀리들 가시고 싶으신거 같습니다....

 

뱀발 : 그람시형... (하긴 이렇게 쓰면.. 또... 하지만... 그래도... 우씨)

        형도 참 고생하요... 왜 이리 사서 고생하는지...

        형... 미안해요... 그리고 항상 고마워요... 내 대신.... 항상 나서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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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세쳐  

도리도리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쓰러 종종 와주세요~
08-12-17

도덕세상  

도리도리님, 모처럼 공감 된 글이 올라왔군요.

우리는 했볕으로부터 이해와 설득과 아량으로 합의를 만들며 절차와 원칙을 준수하여 사회 균형을 만들어 가자는 뜻을, 노공님을 필두로하며 첨맘님을 중심으로 하자는 모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철학의 논점은 이 모임이 사회중심이 되어 그 모범적 가치를 편협된 사고로 우리와 대립하는 쪽으로 반영하여 그들의 신뢰를 얻어 합께 가도록 하자는 것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모임이 그러한 철학의 실상인 모범적 모습을 갖추고 있어야하며, 또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끼리 상호 존중하며 이해시키고 아량으로 설득하여 분열과 반목을 스스로 자제해 가야 가는것이죠. 다시 말하면 노공님과 첨맘님의 철학적 뜻을 우리가 실상화하여 주변에게 보임으로써 신뢰를 구축해 가자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뭡니까?
얼굴도 안보이는 상대에게 서로 찌구락 짜구락 쏘아대니 말이죠.

우리집 사람이 들어와 보더니 다를게 없다고 하더군요. 이런 모습은 결국 첨맘님 까지도 마이너스죠. 이것이 걱정입니다. 이점을 의논하며 개선해 가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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