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입니다.
힘들게 들어와서 글 읽을라고 하면 쉭 하고 사라지고 다시 비무장지대 가서 찬찬이 읽어야 하고...
마치 누가 빨리 비무장지대 보낼 수 있는가 자랑하시는 건지...
우리 편 몇명이니 다른 편 찌그러져라 하고 소리치는 것도 아니고...
왜들 그러시는 겁니까? 이번 기회에 헤게모니 장악을 하시고 싶으신건가요?
여기서 헤게모니 장악해서 머 하시게요? 숙청하실겁니까?
모 대단한 거 할 수 있나요? 설마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 아니죠?
쌓인 감정을 키보드로 해소 하시는 겁니까?
지켜 보는 사람들 너무 힘드네요... 지발 만나서 푸시죠?
왜 내가 매달 5000원을 내야 하는지 매우 의심이 갑니다.
멀 하시고들 싶으신가요?
내편 아니면 다 적인가요? 한 명이 아쉽다메요... 지발 가입해 달라메요... 왜 그래셨나요?
이런거 보여주실려고 하신건가요?
무서워서 친구들 어케 데려오나요?
첨맘님 좋아한다면서요... 저 보다 더 좋아하신다면서요...
열심히 도와주면 첨맘님 말하는 세상 만들 수 있다면서요?
어디가요?
딱 보니 두 쪽이네요...
한 쪽글 올라오면 비무장지대 쉭.....
그럼 다음 글 누가 올렸나 보고 비무장지대 쉭...
재미있으십니까?
곰두마리 앉혀놓고 생각해 보니... 저도 어느 한쪽이네요...
저도 동참할까요? 열심히 반대.. 찬성 누르기 놀이???
반대 하는데 논리도 필요없고 이해도 필요없군요...
내가 어느쪽인지 확인하면 되니....
곰두마리 다시 않혀놓고....
진짜 궁금해지네요.. 전 어느쪽인가요?
반대 눌러야 하는 닉이 누구누구 인가요?
문자 주세요... 시키는 대로 해 드릴테니.... 제 전번 아는 사람들이 자기 편이라고 생각할 테니까...
당췌 왜들....
초딩도 아니고...
전 제가 소속된 집단이 당당하다고 항상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소속된 집단의 누가 되지 않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혹여나 머 잘 못하면... 부끄러워 하고 창피해 합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이 당당합니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생각해 봅시다...
난 당당한가?
왜 동지를 못 믿습니까? 그런 나약한 믿음으로 앞으로 펼쳐질 전투에서 어떻게 하실려고요?
대장님 말만 들으면 됩니까? 옆에 사람 믿지도 못하는데...
외부에 강력한 적이라도 나타나길 빌어야 하나요? 그나마 단결하는 척이라도 하게....
정말 멀리들 가시고 싶으신거 같습니다....
뱀발 : 그람시형... (하긴 이렇게 쓰면.. 또... 하지만... 그래도... 우씨)
형도 참 고생하요... 왜 이리 사서 고생하는지...
형... 미안해요... 그리고 항상 고마워요... 내 대신.... 항상 나서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