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진지에서 함께 했던 시간들이 더 즐겁고 순수 했는데
입이 늘어 나다 보니 거시기 합니다
정치인 폔 클럽이 진정 말이 많아야 되는 건가요?
그리고 행사 때 마다 죄다 한소리식 해야 자부심이 느껴 지십니까
주인공에게 띄고 싶은 가요?
외들 그리 지도부에게 바라는게 많은가요
지도부가 월급받고 일 합니까?
아니 그분들이 차기 정치꾼으로 보입니까?
여러분들은 계추 많이 해 보잖아요.
한마디로 자발적으로 헌신하지 않으면 할수 없는거 다 알잖아요?
참네^^ 제가 그래도 감자호크님 잘 압니다
페인.칼 뭐 여기서 몇년 뒹굴면 안면 받치는 분들 좀 압니다
뭐라구요 감자께서 175만원 땜시 그란다구요^^
더 솔직해 집시다
2기 집행부의 부류 분들이 다들 이 바닥에서 좀 굴렀고 계속 리드
할려고 하니 꼴 보기 싫다는거 이거 맞죠?
그리고 개혁당이다.참정연이다.열린우리당이다
화려한 수식어에 비해 너그들 했는거 머 있냐 이렇게 화끈하게 말씀하셔야지
꼴랑 175만원 꾸러꾸럭 하시면 머 거시 합니다이
개인적으로 저도 요 부류에 포함 되고요^^
시민광장을 가꾸고 보담아서 여기까지 오게한 분들이
이렇게 욕 얻어 먹을만큼 잘못 한거 없습니다
다들 가슴에 피멍이 들어 있습니다
남은 거라곤 악 받에 없습니다
우리당 박살낼때 아뭇소리도 못했습니다
그저 다음을 기약한다 이유만으로 침묵 했습니다
씨파 눈물나내.......
더 솔직히 말하면
2기지도부에게 과한 능력을 바란것이 화근 아닌가요?
올봄 대구 수성구 선거 정점으로 극한 대립 되었지 싶은데
맞나요?
그때 제 귀에 들려 오는소리는 짜다. 씹다.논다.~~~~~~
오시는 분들마다 한마디식 다 한걸로 압니다
집행하시는 분들이 다 들어 주어야 합니까?
이번 사태는 이미 예견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말이지 펜클럽인지 정당조직인지
사실 회색에 가까웠다고 봅니다
그러다 보니 신구분들의 거리 좁이기가 쉽지 않았다고 보고요
지금도 지역이나 중게에 글 보면 선배. 행님 낱말들이 자주 보이곤 합니다
계추 합니까?
2기집행분들과 뜻을 같이 하시는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더 이상의 확전이나 42명 까자 이런거 제발 접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분란은 또 다른 대립을 낳게 될 겁니다.
일년동안 욕도 많이 자셨는데 다 잘 되리라 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