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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단에 서 있는 분들
실명 싫어 | 2008-12-17 14:52:29 | 조회 71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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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진지에서 함께 했던 시간들이 더 즐겁고 순수 했는데

입이 늘어 나다 보니 거시기 합니다

 

정치인 폔 클럽이 진정 말이 많아야 되는 건가요?

그리고 행사 때 마다 죄다 한소리식 해야 자부심이 느껴 지십니까

주인공에게 띄고 싶은 가요?

외들 그리 지도부에게 바라는게 많은가요

지도부가 월급받고 일 합니까?

아니 그분들이 차기 정치꾼으로 보입니까?

여러분들은 계추 많이 해 보잖아요.

한마디로 자발적으로 헌신하지 않으면  할수 없는거 다 알잖아요?

 

참네^^ 제가 그래도 감자호크님 잘 압니다

페인.칼 뭐 여기서 몇년 뒹굴면 안면 받치는 분들 좀 압니다

뭐라구요 감자께서 175만원 땜시  그란다구요^^

더 솔직해 집시다

 

 

2기 집행부의 부류 분들이 다들 이 바닥에서 좀 굴렀고 계속 리드

할려고 하니 꼴 보기 싫다는거 이거 맞죠?

그리고 개혁당이다.참정연이다.열린우리당이다

화려한 수식어에 비해 너그들 했는거 머 있냐 이렇게 화끈하게 말씀하셔야지

꼴랑 175만원 꾸러꾸럭 하시면  머 거시 합니다이

개인적으로 저도 요 부류에 포함 되고요^^

 

시민광장을 가꾸고 보담아서 여기까지 오게한 분들이

이렇게 욕 얻어 먹을만큼 잘못 한거 없습니다

다들 가슴에 피멍이 들어 있습니다

남은 거라곤 악 받에 없습니다

우리당 박살낼때 아뭇소리도 못했습니다

그저 다음을 기약한다 이유만으로 침묵 했습니다

씨파 눈물나내.......

 

 

더 솔직히 말하면

2기지도부에게 과한 능력을 바란것이 화근 아닌가요?

올봄 대구 수성구 선거 정점으로 극한 대립 되었지 싶은데

맞나요?

그때 제 귀에 들려 오는소리는 짜다. 씹다.논다.~~~~~~

오시는 분들마다 한마디식 다 한걸로 압니다

집행하시는 분들이 다 들어 주어야 합니까?

 

 

 

 

이번 사태는  이미 예견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말이지 펜클럽인지 정당조직인지

사실 회색에 가까웠다고 봅니다

그러다 보니 신구분들의 거리 좁이기가 쉽지 않았다고 보고요

지금도 지역이나 중게에 글 보면 선배. 행님 낱말들이 자주 보이곤 합니다

계추 합니까?

 

 

2기집행분들과 뜻을 같이 하시는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더 이상의 확전이나 42명 까자 이런거 제발  접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분란은 또 다른 대립을 낳게 될 겁니다.

일년동안 욕도 많이 자셨는데 다 잘 되리라 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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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  

새겨들어야 될 이 글에 조회수도 적고 추천도 없다. 왜냐면 보라닉이 아니니까...ㅉㅉㅉ 이젠 댓글 달렸으니 조회수좀 올라가겟군. 안타깝다.
08-12-17

울트라진이  

봤던글 또보고 봤던글 또보는 것도 지겹고

했더말 또하고 했던말 또하고...

아무리 봐도 검은닉이 문제고...


나도 개인적으로 형님이니 선배니 많이 썻으니 나한테 한말일수도 있을것 한마디 합니다...


시민광장 짠밥이 비리비리해서 나이에 많고 적음을 떠나 선배라고 통칭한게 먼문제입니까???


소위 고수라는 표현을 쓰지요...그들을 통칭해 형님이라고 썼는데.....먼 문젭니까....


가당찮은 검은닉글에 일일히 댓구하는것도 지친다 지쳐~~~~
08-12-17

오르가재미  

시민광장에서 제일 좋은 글^^
감사~
발정난 개새끼 마냥 몰려 다니면서 우리편 이겨라를 외치고 있지만
지금 이 일을 주도하는 빠순이,빠돌이 여러분들
고스란히 애무와 대추나무 부담으로 돌아 올겁니다.
인생사 세옹지마라고 기쁜나 슬프나 겸허한 자세로 살아가야지
남의 불행에 너무 기뻐하지 마세요.
기뻐하는 여러분들 모습보면 애무와 대추나무 수준이 어떨지 하하 웃음만 나옵니다^^
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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