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 인터넷 진지부터 알력이 있어왔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당시 비주류라고 피해의식을 느낀 몇몇 사람들의 꾸준한 작업이 성공한게야.
시민광장에 가입한지 얼마 안되는 사람들이야 뭐가 뭔지 모르고 그냥 옳고 그름만을 따지면서 공자왈 맹자왈 하고 잇지만, 그래서 순수한 모습에 웃음도 나오고 측은하기도 하지만 이 알력은 오래전에 즌작부터 있었던거지.
참고로 시민광장의 몇몇 사람에게 쪽지나 전화 받으며 친분 쌓아왔던 회원들 잘 들어라.
알고나 있어.당신들이 특별해서 쪽지로 관리받았을까? 잘 생각해봐. 하긴 관리받는다는 생각은 못했겠지 뭐. 쪽지마저 받지 못한 불쌍한 중생들이야 두말할 필요도 없지. 오래된 사람들은 알고있어. 뭐가 진실인지를. 하긴 이용당한걸 느꼈을땐 이미 늦었겠지. 자신이 한 말과 행동이 잇으니까. 그러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결국 인지부조화 현상이 발생하는수 밖에. 지금이라도 이성을 찾고 내 주변을 둘러봐. 그리고 초심을 돌이켜봐.
예측하건데 이곳은 반토막날거야. 두고봐. 제아무리 다양성 외쳐대도 물과 기름이거든.
끼리끼리,패거리문화가 설치는 곳은 이미 깨진거나 다름없어. 겉으로 화합 이야기하면서 백날 미봉책 마련해봐야 서울서울건은 또 터지게 되어있어. 왜냐? 보여주기 위한 화합이니까.
상식적으로 이해가지 않는 행동을 하는 역겨운 사람들이 이 세상엔 얼마든지 존재해.
서울서울건은 그냥 껍데기에 불과해. 그냥 오래된 알력의 연장선일뿐. 칼융처럼 중간에 멋도 모르고 끼어든 사람은 오히려 순수해 보여. 뒤로 호박씨는 안까자녀...
잘 못알아듣겠거든 누구말대로 소설쓴다고 생각하고 웃어넘겨. 그래도 이글 읽고 찔리는 인간들 몇명 있을게야. 유시민의 가치를 외쳐대면서 뒤로는 한날당 행위를 하고 있으니 그걸 지켜보는 오래된 눈팅들은 얼마나 웃기겠어? 다만, 거기에 장단맞추고 그들과 한배를 타고 상식과 원칙을 외쳐대는 순수한 회원들을 보니 맘이 거시기 하긴 허지만 어쩌겠어.. 민중은 늘 당하고만 사는 세상인걸. 그래도 자기가 젤 똑똑하다고 여기는게 민중이거든.
시골가봐...경노당 할매,할배들이 정치적 신념은 제일 강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