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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공개는 단호히 반대합니다.
순결 여의봉 | 2008-12-16 21:17:46 | 조회 798 인쇄하기
http://usimin.co.kr/29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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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야 어떤 것이든 정말 비민주적인 발상입니다.

있을 수가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께 배운 사람들의 발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과연 노무현대통령님이나 유시민님이라면 이런 생각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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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사랑  

질문입니다.
그럼 그동안 반대자 명단공개에는 왜 반대하신 적이 없나요?
반대자 명단공개 악성게시물 게시자 공개는 계속 했었거든요.

좋은 글에든 나쁜 글에든 찬성은 무조건 좋은거고 반대는 무조건 나쁜건가요?
08-12-16

순결 여의봉  

죄송합니다. 제목을 고치겠습니다.
08-12-16

노짱사랑  

전혀 차이가 없는데요.
그럼 그동안 반대자 명단공개할 때는 왜 반대하지 않으셨나요?
08-12-16

순결 여의봉  

그만하시지요??
08-12-16

유 윈  

대신 답변 드립니다.

추천자 명단, 반대자 명단 과거에 공개된 적 없습니다. 사실을 왜곡하지 마십시오.

일전에 토지공개념 대표님이 제기한 이슈에 대해서 토론글로써 올린 박무님 글과

제 글이 새벽 특정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반대클릭 되었습니다.

하여 박무님 메달은 떨어졌고, 제 글은 독수공방으로 갔었죠.

이 상황을 지켜보신 박무님이 분 단위로 모니터링한 결과를 기록하셨고,

시민광장의 건강한 토론을 저해하는 이와같은 반대클릭 조작을 통한

여론 왜곡을 방지하기 위해 사이버팀에 조사 요청했던 것입니다.



찬성이든, 반대이든 명백한 조작이 의심되면 기본적 근거를 갖고 조사를 요청하면

됩니다. 그러나 찬성이든, 반대이든 명단공개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사안입니다.
08-12-16

노짱사랑  

당시 박무님은 자신의 글에 집중된 반대에 대하여 전수조사를 요청했습니다.
당시 사이버팀도 반대 전체에 대하여 조사했고 이를 발표했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당시 조사결과 반대는 익명이었고 지금 반대는 실명이라는 겁니다.
사실을 왜곡하지 마십시오.
08-12-16

유 윈  

조사는 전수조사해야지요. 이번 건도 조작여부를 가릴려면 전수조사해야죠.

공개하는 것은 조작이 드러났을 때 조작에 가담한 IP나 회원에 국한시켜야죠.

전수조사와 추천클릭자 명단공개는 전혀 다른 사안 아닌가요?

추천클릭자이건 반대클릭자이건 조작에 가담하지 않은 회원들의 명단을

공개하는 것은 잘못된 권한 해석이며 회원정보를 보호해야 할 의무를

위반하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08-12-16

노짱사랑  

오케이! 맞습니다.
제 의견도 전수조사한 후 조직적 추천에 대해서만 공개가 마땅하다고 보는 견해입니다. 고맙습니다.
08-12-16

사랑시  

근데 정말로 조직적 추천이 있었다고 보시나요?
조직적 추천인지 어떻게 알 수 있죠?
동일 IP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님 차기 지도부를 지지했던 '조직'이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참, '조직'인가요 '조작'인가요? 님의 글엔 '조직'이라고 되어 있는데.
08-12-16

유 윈  

그럼 이것도 아시겠군요? 감자호크님 조사요청 글에 있는 내용입니다.

<...
서울서울의 실명과 42명의 추천인 명단을 조사해 공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

다시 상기시켜드립니다. [추천인 명단] <조사> 및 <공개> 요청입니다.
0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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