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티즌 놀이터, 시민광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렵게 시민광장을 찾아오신 네티즌 여러분,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환영합니다.
시민광장 준비일꾼 새벽편지입니다.
여기까지 오신 분들이라면 그 동안 '시민통신' 등을 통하여 시민광장의 '탄생신화'(^^)는 모두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되어 프롤로그는 생략하고, 간단하게 시민광장이라는 1) 놀이터의 컨셉, 2) 놀이터의 구조, 3) 현재 준공된 놀이방, 4) 회원가입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티즌 놀이터, 시민광장의 컨셉
준비일꾼팀 발족모임 자료에서 요약드렸듯, '토론웹진'과 '커뮤니티'의 결합입니다.
프로토타입 기준으로 '서프라이즈'와 '노사모'를 한꺼번에 '따라쟁이'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프라이즈가 '노짱토론방'으로 상징되는 당파성을 지니고 있다면, 시민광장은 캐치프레이즈,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참여시민 네트워크'와 '시민토론방'으로 상징되는 보다 선명한 유시민 당파성을 선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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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시민광장의 3대 컨셉이 (거창하다.^^;)
'쉽다!'
'새롭다!'
'친절하다!'입니다.
쉬운 것은 간결하고 컴팩트한 컨텐츠 구조로부터 출발하며, 친절하다는 것은 당연히 그리 해야 할 일입니다. 새롭다는 것은 시민광장이 도입한 이른바 '웹2.0'입니다. UCC 기능을 강화할 것이며, 엮인댓글(트랙백)과 이슈태그를 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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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민주주의 2.0 운영의 기본원칙
관리자 날짜:2008-10-14 17:04:38
Q. <민주주의2.0>의 운영원칙은 무엇인가요?
Q. <민주주의2.0>의 관리원칙은 무엇인가요?
Q. <민주주의2.0>의 운영규칙이 있나요?
Q. 회원도 운영, 편집, 시스템개발에 참여할 수 있나요?
Q. <민주주의2.0>의 운영원칙은 무엇인가요?
<민주주의2.0>의 운영은 ‘참여, 개방, 공유’라는 웹2.0 정신에 깨어있는 민주시민의 ‘책임’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사이트의 운영은 전적으로 회원들이 주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초기 개발단계에서 성격이 주어진 각 마당과 방, 그리고 각 마당과 방의 카테고리 역시 회원 다수의 뜻이라면 변경해야 한다는 것이 <민주주의2.0>의 입장입니다.
<민주주의2.0>은 운영에 대한 회원들의 참여도 널리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회원들간의 토론이 선행되어야 하겠지만, 회원 다수가 원할 경우 예컨대 선출된 회원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편집위원회], [각 마당과 방의 관리위원회]를 둘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다만 이 모든 것은 회원들의 토론에 의해 결정되어야 할 사항들이고, 회원 다수의 뜻이 반영되었을 때 실시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는 <민주주의2.0>의 운영원칙은 ‘회원들의 참여를 통한 운영’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는 점만을 밝혀두겠습니다.
Q. <민주주의2.0>의 관리원칙은 무엇인가요?
<민주주의2.0>의 관리는 사이트의 안정적인 운영, 회원 의견 반영, 불편 해소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관리자는 모든 것이 회원들이 주도할 수 있게 하되 이를 위해 선량한 관리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 관리원칙입니다.
마당간 글 이동에 관리자가 상당 정도 개입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시스템이 완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회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시스템이 점점 체계화되면 될수록 관리자의 개입은 줄어들 것입니다. 앞으로도 관리자의 개입은 시스템 미비로 인해 꼭 필요한 경우만으로 제한될 것입니다. 관리자의 개입으로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Q. <민주주의2.0>의 운영규칙이 있나요?
현재 <민주주의2.0>은 임시운영규칙에 의해 운영됩니다. <민주주의2.0>은 운영규칙을 포함한 운영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회원들이 토론을 통해 결정하도록 하겠다는 기본원칙을 갖고 있습니다만, 오픈베타 기간 동안은 프론티어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토론을 통해 결정한 운영규칙을 임시로 적용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정식 운영규칙 제정을 위한 토론을 발제하여 토론을 통해 운영규칙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 <민주주의2.0> 임시운영규칙 바로가기
Q. 회원도 운영, 편집, 시스템개발에 참여할 수 있나요?
<민주주의2.0>은 이 사이트의 운영을 회원들이 주도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런 기획 의도에 따라 회원들이 민주주의2.0의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예를 들어 회원들의 뜻이 수렴된다면 회원들 중 운영위원, 편집위원, 각 마당별 관리위원, 시스템개발위원 등을 회원들이 직접 선발하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구체적인 방식과 시기는 시스템방에서의 회원토론을 거쳐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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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가 제도를 좀 고치면 좋겠습니다.
노공이산 날짜: 2008-10-10 00:35:48
이 사이트에서는 추천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추천 수가 글의 위치를 결정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글을 볼 때나 추천을 할 때나 약간의 혼란이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고치면 좋겠습니다.
글에 대한 평가에는 다음 몇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이 주제는 토론할 가치가 있습니다.
2. 이 글은 참 좋은 글입니다.
3. 이 글은 자료가치가 있습니다.
4. 이 글의 내용에 찬성합니다.
5. 이 글은 삭제되어야 합니다.
공정한 토론자는, 글의 내용에는 찬성하지 않을 경우에도, 주제 자체는 토론할 가치가 있다거나, 논리가 정연하거나 문장이 아름다워서 일독을 권하고 싶다거나, 자료가치가 있어서 자료 관리를 하는 것이 좋겠다거나, 하는 등의 평가를 표시할 수 있고, 이와 같은 평가는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사이트는 이들을 ‘추천’이라는 평가 하나로 단순화해 놓아서, 평가의 의미가 분명하기 않고, 평가의 결과를 다양하게 활용하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또 평가의 의미가 왜곡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첫 마당 글의 경우에는 아랫 마당 글의 추천 수가 합산되어 나타나게 되어 있어서, 주제로는 찬성을 하지 않지만 이래에 달린 어느 글의 내용에 찬성하는 의미로 한 추천이 결과적으로는 토론주제에 대한 추천이 되는 결과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이들 평가는 각기 별도로 평가하고 관리하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할 경우 표시가 복잡하고, 그 결과를 반영하는 것도 복잡해지는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만, 어려움이 있더라도 명료하게 할 것은 해야 할 것입니다.
평가의 구분
다음과 같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추천란에는 '주제' '글' '자료' 항목을 설치하고, 각 항목별로 추천을 하게 합니다.
주제항목에 대항 추천은 주제가 적절하다는 추천입니다.
글 항목에 대한 추천은 의 수준 또는 품질이 높다는 뜻입니다.
자료 항목에 대한 추천은 자료가치가 높다는 뜻입니다.
이들 항목에 대한 평가에서 반대는 별 의미가 없을 것이므로 평가는 추천만 하는 것입니다. 세가지 항목 모두에 추천이 가능합니다.
* 찬성, 반대-내용에 대한 찬반, 삭제에 대한 찬, 반을 각기 표시하게 합니다.
결과의 표시
해
당 글에는 평가를 하는 곳에 결과를 표시하면 전체를 보여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목록에는, 추천항목은 모두 표시해 주어야 할 것이나, 찬반 항목은 표시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추천항목을 모두 표시하는 것은 화면이 복잡할 것이나 그래도 그렇게 할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결과의 반영
주제에 관한 추천은 주제마당의 순서를 결정하는 요소가 될 것입니다. 지금은 하위 글에 대한 추천이 발제글에 대한 추천으로 합산되는데, 하위글이 반론글인 경우에 그에 대한 추천이 주제에 관한 추천으로 합산되는 것은 불합리 한 것 같습니다. 주제마당의 순서는 그 주제에 대한 추천수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다만, 하위 글은 추천 하나로 인정해 주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반대의 글이라도 글을 붙인다는 것은 주제의 적절성에 대해서는 일단 찬성한다는 뜻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면 일단 묻혔던 글도 하위 글이 달리면서 다시 위로 올라올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좋은 글, 자료가치 등에 대한 평가는 그냥 보고 참고하는 정도로 하면 될 것입니다. 다만, 자료가치에 대한 평가를 구조적으로 반영하는 문제는 후일 자료관리에서 다시 검토하면 될 것입니다.
내용에 대한 찬반도 참고자료 이상의 별 의미가 없을 것이므로 굳이 결과를 제도적으로 반영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삭제에 대한 찬반은 특별한 기능을 가질 것입니다. 우선 편집의 단서가 될 것입니다. 자동편집 방법을 채용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여 이를 채용하게 될 경우에는 찬,반의 수가 심사마당으로 이동하는 기준, 삭제하거나 복귀하는 기준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 부분은 이후 법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별도로 토론을 하여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머리를 짜내 보았습니다만, 부족함이나 오류가 있을 것입니다. 검증을 하여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