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시민광장 그리고 민주주의 2.0
느티나무언덕 | 2008-12-16 14:09:16 | 조회 764 인쇄하기
http://usimin.co.kr/29640     


트위터 페이스북

어느덧  3기 집행부의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시민토론 광장에는 게시판에 대한 논쟁이 점화되었습니다.   

 

시민광장   내부설계를 지휘하신 새벽편지님의 첫 맘은 어떠 했을까 궁금해서  지난 글들을 뒤적거려 보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노짱님이   건설중인 민주주의 2.0의  기본정신과 운영에 대해서도 덧붙여 보았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1.유티즌 놀이터, 시민광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새벽편지)

2.[운영]민주주의 2.0 운영의 기본 원칙

3. 추천-평가 제도를 좀 고치면 좋겠습니다.(노공이산)

 

 

 

 

 

  유티즌 놀이터, 시민광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글쓴이 : 새벽편지   날짜 : 07-05-25 11:16   조회 : 2464     추천 : 37     경고 : 0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9909

유티즌 놀이터, 시민광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렵게 시민광장을 찾아오신 네티즌 여러분,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환영합니다.
시민광장 준비일꾼 새벽편지입니다.

 

여기까지 오신 분들이라면 그 동안 '시민통신' 등을 통하여 시민광장의 '탄생신화'(^^)는 모두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되어 프롤로그는 생략하고, 간단하게 시민광장이라는 1) 놀이터의 컨셉, 2) 놀이터의 구조, 3)  현재 준공된 놀이방, 4) 회원가입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티즌 놀이터, 시민광장의 컨셉

 

준비일꾼팀 발족모임 자료에서 요약드렸듯, '토론웹진'과 '커뮤니티'의 결합입니다.

 

프로토타입 기준으로 '서프라이즈'와 '노사모'를 한꺼번에 '따라쟁이'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프라이즈가 '노짱토론방'으로 상징되는 당파성을 지니고 있다면, 시민광장은 캐치프레이즈,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참여시민 네트워크'와 '시민토론방'으로 상징되는 보다 선명한 유시민 당파성을 선언합니다.

 

...

 

 

인터넷 시민광장의 3대 컨셉이 (거창하다.^^;)
'쉽다!'
'새롭다!'
'친절하다!'입니다.

 

쉬운 것은 간결하고 컴팩트한 컨텐츠 구조로부터 출발하며, 친절하다는 것은 당연히 그리 해야 할 일입니다. 새롭다는 것은 시민광장이 도입한 이른바 '웹2.0'입니다. UCC 기능을 강화할 것이며, 엮인댓글(트랙백)과 이슈태그를 도입했습니다.

 

 

..................................................................................................................................

 

 

 

 

[운영]민주주의 2.0 운영의 기본원칙

관리자  날짜:2008-10-14   17:04:38

 
 

 

Q. <민주주의2.0>의 운영원칙은 무엇인가요?

Q. <민주주의2.0>의 관리원칙은 무엇인가요?

Q. <민주주의2.0>의 운영규칙이 있나요?

Q. 회원도 운영, 편집, 시스템개발에 참여할 수 있나요?



Q. <민주주의2.0>의 운영원칙은 무엇인가요?


<민주주의2.0>의 운영은 ‘참여, 개방, 공유’라는 웹2.0 정신에 깨어있는 민주시민의 ‘책임’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사이트의 운영은 전적으로 회원들이 주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초기 개발단계에서 성격이 주어진 각 마당과 방, 그리고 각 마당과 방의 카테고리 역시 회원 다수의 뜻이라면 변경해야 한다는 것이 <민주주의2.0>의 입장입니다.

<민주주의2.0>은 운영에 대한 회원들의 참여도 널리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회원들간의 토론이 선행되어야 하겠지만, 회원 다수가 원할 경우 예컨대 선출된 회원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편집위원회], [각 마당과 방의 관리위원회]를 둘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다만 이 모든 것은 회원들의 토론에 의해 결정되어야 할 사항들이고, 회원 다수의 뜻이 반영되었을 때 실시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는 <민주주의2.0>의 운영원칙은 ‘회원들의 참여를 통한 운영’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는 점만을 밝혀두겠습니다.



Q. <민주주의2.0>의 관리원칙은 무엇인가요?


<민주주의2.0>의 관리는 사이트의 안정적인 운영, 회원 의견 반영, 불편 해소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관리자는 모든 것이 회원들이 주도할 수 있게 하되 이를 위해 선량한 관리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 관리원칙입니다.

마당간 글 이동에 관리자가 상당 정도 개입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시스템이 완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회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시스템이 점점 체계화되면 될수록 관리자의 개입은 줄어들 것입니다. 앞으로도 관리자의 개입은 시스템 미비로 인해 꼭 필요한 경우만으로 제한될 것입니다. 관리자의 개입으로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Q. <민주주의2.0>의 운영규칙이 있나요?


현재 <민주주의2.0>은 임시운영규칙에 의해 운영됩니다. <민주주의2.0>은 운영규칙을 포함한 운영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회원들이 토론을 통해 결정하도록 하겠다는 기본원칙을 갖고 있습니다만, 오픈베타 기간 동안은 프론티어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토론을 통해 결정한 운영규칙을 임시로 적용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정식 운영규칙 제정을 위한 토론을 발제하여 토론을 통해 운영규칙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 <민주주의2.0> 임시운영규칙 바로가기



Q. 회원도 운영, 편집, 시스템개발에 참여할 수 있나요?


<민주주의2.0>은 이 사이트의 운영을 회원들이 주도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런 기획 의도에 따라 회원들이 민주주의2.0의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예를 들어 회원들의 뜻이 수렴된다면 회원들 중 운영위원, 편집위원, 각 마당별 관리위원, 시스템개발위원 등을 회원들이 직접 선발하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구체적인 방식과 시기는 시스템방에서의 회원토론을 거쳐 결정할 예정입니다.

 

 

...........................................................................................................................

 

 

추천-평가 제도를 좀 고치면 좋겠습니다.

노공이산  날짜: 2008-10-10  00:35:48

 

이 사이트에서는 추천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추천 수가 글의 위치를 결정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글을 볼 때나 추천을 할 때나 약간의 혼란이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고치면 좋겠습니다.

글에 대한 평가에는 다음 몇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이
주제는 토론할 가치가 있습니다.
2. 이 글은 참 좋은 글입니다.
3. 이 글은 자료가치가 있습니다.
4. 이 글의 내용에 찬성합니다.
5. 이 글은 삭제되어야 합니다.

공정한 토론자는, 글의 내용에는 찬성하지 않을 경우에도, 주제 자체는 토론할 가치가 있다거나, 논리가 정연하거나 문장이 아름다워서 일독을 권하고 싶다거나, 자료가치가 있어서 자료 관리를 하는 것이 좋겠다거나, 하는 등의 평가를 표시할 수 있고, 이와 같은 평가는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사이트는 이들을 ‘추천’이라는 평가 하나로 단순화해 놓아서, 평가의 의미가 분명하기 않고, 평가의 결과를 다양하게 활용하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또 평가의 의미가 왜곡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첫 마당 글의 경우에는 아랫 마당 글의 추천 수가 합산되어 나타나게 되어 있어서, 주제로는 찬성을 하지 않지만 이래에 달린 어느 글의 내용에 찬성하는 의미로 한 추천이 결과적으로는 토론주제에 대한 추천이 되는 결과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이들 평가는 각기 별도로 평가하고 관리하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할 경우 표시가 복잡하고, 그 결과를 반영하는 것도 복잡해지는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만, 어려움이 있더라도 명료하게 할 것은 해야 할 것입니다.

 

평가의 구분
다음과 같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추천란에는 '주제' '글' '자료' 항목을 설치하고, 각 항목별로 추천을 하게 합니다. 
           주제항목에 대항 추천은 주제가 적절하다는 추천입니다.

           글 항목에 대한 추천은 의 수준 또는 품질이 높다는 뜻입니다.
           자료 항목에 대한 추천은 자료가치가 높다는 뜻입니다. 
이들 항목에 대한 평가에서 반대는 별 의미가 없을 것이므로 평가는 추천만 하는 것입니다. 세가지 항목 모두에 추천이 가능합니다.
* 찬성, 반대-내용에 대한 찬반, 삭제에 대한 찬, 반을 각기 표시하게 합니다.


결과의 표시
해당 글에는 평가를 하는 곳에 결과를 표시하면 전체를 보여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목록에는, 추천항목은 모두 표시해 주어야 할 것이나, 찬반 항목은 표시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추천항목을 모두 표시하는 것은 화면이 복잡할 것이나 그래도 그렇게 할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결과의 반영
주제에 관한 추천은 주제마당의 순서를 결정하는 요소가 될 것입니다. 지금은 하위 글에 대한 추천이 발제글에 대한 추천으로 합산되는데, 하위글이 반론글인 경우에 그에 대한 추천이 주제에 관한 추천으로 합산되는 것은 불합리 한 것 같습니다. 주제마당의 순서는 그 주제에 대한 추천수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다만, 하위 글은 추천 하나로 인정해 주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반대의 글이라도 글을 붙인다는 것은 주제의 적절성에 대해서는 일단 찬성한다는 뜻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면 일단 묻혔던 글도 하위 글이 달리면서 다시 위로 올라올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좋은 글, 자료가치 등에 대한 평가는 그냥 보고 참고하는 정도로 하면 될 것입니다. 다만, 자료가치에 대한 평가를 구조적으로 반영하는 문제는 후일 자료관리에서 다시 검토하면 될 것입니다.
내용에 대한 찬반도 참고자료 이상의 별 의미가 없을 것이므로 굳이 결과를 제도적으로 반영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삭제에 대한 찬반은 특별한 기능을 가질 것입니다. 우선 편집의 단서가 될 것입니다. 자동편집 방법을 채용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여 이를 채용하게 될 경우에는 찬,반의 수가 심사마당으로 이동하는 기준, 삭제하거나 복귀하는 기준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 부분은 이후 법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별도로 토론을 하여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머리를 짜내 보았습니다만, 부족함이나 오류가 있을 것입니다. 검증을 하여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SJLove  

글에 대한 평가에는 다음 몇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이 주제는 토론할 가치가 있습니다.
2. 이 글은 참 좋은 글입니다.
3. 이 글은 자료가치가 있습니다.
4. 이 글의 내용에 찬성합니다.
5. 이 글은 삭제되어야 합니다.

--> 이 부분은 정말 마음에 드네요. 이거 한번 해봅시다.
08-12-16

제이  

글에 대한 평가 부분의 구상이 참 친절하네요.

--> 이 부분은 정말 마음에 드네요. 이거 한번 해봅시다.2
08-12-16

야광재떨이  

헐 ~ 2.0 재 댓글 까발라 지겠군요 에구 쪽팔려...
08-12-16

통깨  

시민광장 게시판에 대한 진지한 논의들이 점점 더 성숙된 제안으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3기 집행부가 시작하려는 마당이고, 시스템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하고 있는 시점이니
지금이 오히려 이런 저런 제안들을 하는 적기가 아닌가 합니다.
08-12-16

SJLove  

5지선다 객관식은 학생때 많이 해봐서 좀 지겹긴 하지만, 조금만 더 다듬어서 참신하고 귀엽게 해볼수 있을 것 같네요.
08-12-16

편지시러  

노무현 대통령 말씀만 게시했으면 될텐데..
허접한 새벽편지 글은 왜 올렸누?
08-12-16

느티나무언덕  

인터넷진지에서 시민광장'으로 진화할 당시, 이끌어 주신 분들 중 한분이 새벽편지님입니다. 시민광장의 지난 역사를 훑어보기 위해 가장 빠른 방법은 새벽편지님 글을 주~욱 읽는 겁니다.

그 담에 노짱님의 게시판에 대한 의견은 시민광장이 앞으로 이런 식으로 변모하면 어떨까하는 기대입니다.
08-12-16

무극이아빠  

1. 이 주제는 토론할 가치가 있습니다.
2. 이 글은 참 좋은 글입니다.
3. 이 글은 자료가치가 있습니다.
4. 이 글의 내용에 찬성합니다.
5. 이 글은 삭제되어야 합니다.
+
6. 이 글의 내용에 반대합니다.

반대한다고 다 삭제되어야 하는건 아니니까요^^
좋군요!
08-12-16

가람^^*  

각 항목을 점수제로 할 수도 있겠습니다. 너무 복잡할까요? ^^*
08-12-16

포세이동  

아예 저렇게 해서 1번이면 토론방으로 옮겨지고
2번항목이면 추천글 3번항목이면 자료방으로 이동되고
4,6 찬성반대면 의견방으로 가고 5번 항목은 해우소로 가고 이런 식으로 하면
자료분류도 유티즌의 힘으로 자동으로 되고 좋겠네요
08-12-16

야광재떨이  

와~ 좋은데요....
08-12-16

사랑시  

이 글은 글쓴이가 맘에 안들어 반대입니다.
이 글은 제목이 맘에 안들어 반대입니다.

이런 건 없던가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시스템 이용자들의 '의식수준'인데 참 어려운 문제네요.
08-12-1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9094 서울서울님 계시면 읽어주세요.   5 첨맘정권 08-12-16 7 1 772
29093 부당징계 철회! 일제고사 중단!공정택 퇴진! 범국민 서명   7 ^핑^ 08-12-16 8 0 712
29092 서울서울님 글에 추천했던 42인 중 한 사람입니다.   26 유 윈 08-12-16 44 10 1713
29091 외밭에서 신발끈 고쳐매지 말라...   1 인천 눈팅 08-12-16 10 0 700
29090 음모론과 마타도어는 시민광장내부에선 철저히 근절되어야 합..   17 김반장 08-12-16 36 4 1176
29089 시민님은 재보선 출마 의사가 없으신가요? 경주와 양산이 있..   1 지지자 08-12-16 0 0 477
29088 공개야 뭐 겁나겠습니까   41 폐인(嬖人) 08-12-16 35 10 1436
29087 '긍정적 선동'과 '필요한 진실' 사이 - 내인생의 첫책쓰기 재능세공사 08-12-16 3 0 629
29086 얘네들 또 시스템 타령이네~   1 오르가재미 08-12-16 3 7 534
29085 서울광장에 대해서...   4 지나다 08-12-16 0 10 891
29084 진짜는 누구?   4 오래된 눈팅 08-12-16 1 2 672
29083 유시민이란 별볼일 없는 정치인(?)을 놓고 싸우는 꼴이라니....   7 지나가다 08-12-16 1 10 707
29082 [유시민 소식]참말로, 고양사랑, 대구매일, 노사모, 노하우 대구경북시민 08-12-16 2 0 465
29081 현재 진행중인 신고 및 조사 요청 건에 대하여 간략한 중간보..   21 새벽편지 08-12-16 15 0 1273
29080 가칭 사이버 모욕죄가 입법도 되기 전에 우리는 시행에 들어..   23 준마 08-12-16 38 2 1072
29079 요즘 머리가 지끈지끈하시지요? 특효약 하나 소개 '과속 스캔..   14 SJLove 08-12-16 2 1 850
29078 남편이 지켜야 할 열가지 계명(비틀어 볼까요?)   1 정당.정치개혁 08-12-16 4 0 869
29077 이명박의 미래는 실패한 후버, 뉴딜 말할 자격 있나   1 두루객 08-12-16 3 0 574
시민광장 그리고 민주주의 2.0   12 느티나무언덕 08-12-16 10 1 765
29075 가만히 두면, 한 때 지나는 바람인 것을...   22 우물지기 08-12-16 17 0 861
29074 [제안] 토론방 이원화에 대한 종합적 제안   20 SJLove 08-12-16 12 0 823
29073 우리 시민토론광장 중앙게시판의 이상한점 발견..........   18 세계로가는기차 08-12-16 9 0 4855
29072 감자호크님께..   8 세계로가는기차 08-12-16 2 0 1099
29071 대운하 안하다고 끝가지 안하겠다군요.. 여러분 전투준비 되..   2 하버마스 08-12-16 5 0 3572
29070 우낀다   1 지나다 08-12-16 9 2 830
29069 게시판 개편 논의 전에 서울서울 글에 찬성 누른 사람은 반성..   5 나원참 08-12-16 1 10 832
29068 찬/반 시스템 변경에 대한 제안   33 하늘파랑 08-12-16 12 2 4827
29067 [제안] 게시판 이원화를 제안합니다.   43 통깨 08-12-16 20 10 1297
29066 조중동과 진지전 펼칠 미네르바 10만 양성됐다 매자골 08-12-16 1 0 582
29065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고...틀린 말이다.   29 화룡추 08-12-16 16 0 988
29064 [MBC]400회 특집 '100분토론', 유시민-홍준표-김제동 토론 대구경북시민 08-12-16 3 0 908
29063 불관용과 독단은 리버럴에게 절대 관용의 대상일 수 없다   20 SJLove 08-12-16 33 10 962
29062 오늘 서울광장 창립준비모임에 다녀왔습니다..   17 뒤집기한판 08-12-16 11 1 964
29061 선배님들께   20 우야제 08-12-16 24 1 1013
29060 차라리 갈라서서 경쟁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28 단디해라 08-12-16 12 4 1028
29059 시민광장을 내버려 두라!   3 공감 08-12-15 9 2 685
29058 시민광장이 이런 곳이면 이제 안 들어온다.   11 아리랑 08-12-15 12 4 943
29057 [펌]첨맘님 백토 출연(12/18) - 최고의 논객으로 첨맘님 선정   9 준마 08-12-15 14 0 930
29056 [12월 19일] 2008년 강남광장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   15 무영객 08-12-15 6 0 878
29055 수진이의 서울대사회계열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32 노지심 08-12-15 20 0 1455
29054 제가 봐왔던 시민광장 맞아요?   23 엔분의일 08-12-15 26 2 1368
29053 단기적 솔루션과 장기적 솔루션-문제는 간단하다   7 톡투미 08-12-15 4 5 647
29052 언제까지 칼 날 위에서의 화합만을 반복할 것인가?   13 온새미로 08-12-15 21 4 980
29051 사랑합니다.   27 성난대추 08-12-15 47 5 1575
29050 [12월 18일] 유시민 출동. 진보논객 1위 盧 전대통령…정치..   10 대구경북시민 08-12-15 12 0 1351
29049 [아고라펌] 한국금융을 30년 후퇴시킨 한은의 금리인하   1 펌 08-12-15 6 0 4961
29048 [사람사는세상]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트리)   6 펌 08-12-15 9 0 11749
29047 제 자신이 저의 최대 적이구료...   3 고니70 08-12-15 11 0 917
29046 신고하기는 느리고 직권 삭제 고민해주십시요,   7 부세쳐 08-12-15 1 1 753
29045 노래하나 듣고가세요~ 서울서울서울   2 조용필 08-12-15 1 2 586
29044 2013 복지시대의 새대통령.......유시민!! 미리보기 08-12-15 0 0 526
29043 서울서울님은 진심으로 사과하시고 이제 그만합시다.   4 빼앗긴들의 봄 08-12-15 4 0 766
29042 존경하는 차세대 영웅 300인....복지의 유시민....와아~~   1 긴급통고 08-12-15 0 0 653
29041 감자호크님과 2기, 3기 대표와 집행위원장, 이렇게 5인 회동..   9 토지공개념 08-12-15 15 2 1262
29040 토지공개념 대표님과 감자호크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께 부탁..   39 박무 08-12-15 56 11 1943
29039 KBS,YTN지키미님들에게 죄송합니다!!! 디케 08-12-15 0 0 500
79179279379479579679779879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