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가 직접 얘기 했군요. "대운하안한다고 미리 얘기 할 필요없다"
4대강사업하면서 짱을 보아 추진할 생각이란 얘긴데..
제가 볼때 분명히 포기할 가능성 없군요... 자기의 위대한 구상인데 국민이 못알아준다..
뭐 이렇게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주위의 간신배들은 벌써 국민여론은 대운하지지인데 소수의 인터넷기반 빨갱이들때문에 여론이
왜곡되고 있다라고 주장하고 있지요...
그런데 경제위기탈출이란 사과가 너무 달콤해 보여 실제로 대운하라도 하자로 국민여론 바뀌었읍니다...
그야말로 소수 빨갱이들만 침묵시키면 되지요..
유티즌 여러분!
제가 이미 한번 제기한바 있지만
내년부터 시민광장은 전투모드입니다.
불도져앞에 드러누울 준비 돼있읍니까?
새로운 3기지도부에게 닦칠 최대의 도전이 될터인데 이에대한 입장 천명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