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송년사를 듣다가 문득 떠올라 한줄 적어 봅니다......
스타크래프트에서 저그 VS 프로토스 전이 생각이 났습니다.....
지금에 형국은 앞마당 앞에 성큰콜로니 밭과 러커 버로우가 되어있고....
섬멀티 하나를 제외 하면 전지역을 저그가 먹고 있는 상황이죠....
이때 프로토스가 해야할일은 딱 한가 입니다.... 꾹 참는 것입니다........
게임방송 해설자들이 큰소리로 떠들죠 " 더 참아야 함니다 힘을 모아야 해요!!!"
그렇습니다...
저그는 드랍 혹은 무탈테러 혹은 입구 뚫기를 꾸준히 할껍니다......
막으면서 모으고 참아야죠 여력이 생기면 섬멀티를 해야하죠....
서서히 저그가 지쳐가고..... 환벽히 갖춘 프로트스.......
!! 한방러쉬입니다......
간간히 템프러 드랍,,, 질럿 테러 등으로 교란을 할수있으나 참고 모아야 한다는 예기지요...
컨트롤 만 더 뛰어 나다면 길고 지루한 싸움은 이길수 있으니까요 .....
---------길고 지루한 시기가 될것 같습니다..... 야구가 됬든 축구가 됫든 스타가됬든(참여광장
다 죽었던데 ㅡ.ㅡ;;) , 술을 먹든, 힘을 모은다면 기회가 왔을때 한방 러쉬를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걍 가벼운 마음으로 한줄 적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