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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울님 글에 대한 비판2] 3기 집행부가 그렇게 무능합니까?
칼 융 | 2008-12-13 19:19:49 | 조회 182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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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울님,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사과를 하시던가 아니면 끝장을 봅시다. 누군 놈팽이들이라서 창립모임에 가서 지돈 쓰구 밤늦게까지 지랄합니까? 그 시간에 전 책한권 더 읽어야 됩니다. 그래도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에 참석했습니다. 다른 분들 다 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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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도 어이가 없구 허탈해서, 참 우습기도 하구. 참 그렇습니다. 이렇게 한가하게 글질을 할 상황이 아님에도 짬을 내서 글질을 합니다.

 

그런데 더 웃기는 것은 모두가 침묵하고 있다는 겁니다. 참여가 무엇입니까? 아닌것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아닌겁니다. 아닌가요? 그게 노짱님의 가치였고 그 불길을 가슴에 하나씩 품고 여기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아니 서울광장 창립하면 170여만원이 입금된답니다. 그리고 3기 견제도 하고 1타4피랍니다. 그래서 서울광장을 창립을 한답니다. 시팔~ 쓰레기중에 아주 악취나는 쓰레기글 아닙니까?

 

그런데 가관은 그 글에 졸라 추천하는 분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게 의혹이 될수 있다고 합니다. 니미럴 뭘 해도 음모입니다. 그런데 왜 2기 집행부일때 서울광장 창립하지 않고 지금 하느냐구 따집니다.

 

아니 지금 창립하는 사람들이 2기 집행부의 명(?)을 받고 합니까? 그럼 각 지역 기초광장의 창립을 주도하신 분들은 전부 집행부의 명을 받아 했습니까? 그래서 지역광장으로 돈이 입금되어서 그거 챙기고 싶어서 대표하셨습니까?

 

말 좀 해보십시요. 애닮은 마음에 사무치는 마음에 아무도 깃발을 들지 않는 것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깃발을 들고 참여를 독려하고 힘들게 힘들게 숫자를 채워서 창립을 하지 않았습니까? 지역광장 대표되면 권력이 생기고 이득이 생깁니까? 각 지역광장님들 대답 좀 해보시죠.

 

그리고 서울서울님, 그래서 3기 집행부의 발목을 잡고 안티가 되려고 2기집행부에 우호적인 사람들이 서울광장 창립을 준비한다고요? 아니 님은 어느 개뼈다구 같은 곳에서 참여정치 생활정치를 배웠처먹었습니까?

 

난닝구들 밑에서 쓰레기 같은 음모론만 배웠습니까? 이 바닥을 한번 보세요. 돌려막기 합니다. 오프에 나가서 친노세력들 얼굴 한번 보세요. 지겹습니다. 그놈이 그놈이고 뉴페이스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모임마다 깃발든 사람들 보면 예전 저곳에 이곳에서.. 깃발 든 그 얼굴들이 합니다.

 

왜냐구요? 깃발을 드는 사람들은 희생을 해야 합니다. 다같은 생활정치이지만 다른 분들보다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해야 하구요. 그것도 못하지만 할 사람이 없어서 깃발을 억지로 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님처럼 무슨 헤게모니, 견제, 안티 요따위 생각으로 완장을 차려고 그러는 사람으로 그들이 보인다면 전형적인 난닝구입니다.

 

사람은 경험의 동물이라고 하지요. 창립준비를 공지로 올린 감자호크님을 비롯 그곳에 참여한 사람들, 그리고 지금도 힘겹게 지역광장을 이끌면서 참여를 독려하는 분들, 모두는 오직 유시민을 위해서 그 희생을 각오하는 사람들입니다.

 

아무도 님처럼 그런 졸라 난닝구스러운 궁물스러운 생각을, 아니 아예 그런 것을 경험해 보지 않았기에 모르는 분들입니다.

 

저도 님의 쓰레기 글을 보고 알았습니다. 서울광장의 참여회원이 몇명이며 그 돈이 170만원정도 입금된다는 둥, 3기 집행부를 견제한다는 둥..참 시발스러운 마인드입니다.

 

그럼 이 바닥의 가용자원은 한계인데 뉴페이스는 없구, 지금 상황은 더더욱 울 대장이 지식소매상으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동력이 떨어져서 기초광장의 붐이 정체 내지는 고사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지난 대구총선 이후부터 말입니다.

 

그런데 왜 2기때 서울광장 창립을 안했느냐구요? 니미럴, 하면 한다고 왜 하필 지금이냐며 딴나라스러운 비판을 하고, 안하면 또 일 안하는 무능력 집행부라고 욕하고, 지난 글들을 한번 찾아 읽어보세요. 앗, 서울서울님은 오늘 새로 가입하신분이니 잘 모르시겠습니다.

 

그동안 가입하셔서 독려도 하고 그러시지 않고 왜 하필 창립을 열성적으로 해보려고 하는 이 시점에 발목을 잡고 빤스 고물줄을 잡고 지랄을 발광을 합니까?

 

님이 진정 유빠입니까? 그러면 음모론 같은 난닝구적인 글을 올리기전에 오프에 나오셔서 얘기를 들어보시고 그 애닮은 마음들을 보시고 얘기를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3기 집행부를 힘들게 하고 견제하기 위해서라구요? 그럼 3기 집행부는 2기 집행부땜에 아무도 일도 못하는 무능력한 사람들입니까? 서울광장 창립을 2기 집행부에 우호적인 사람들이 애닮은 마음에 사무치는 마음에 깃발을 들면 음모이고 3기집행부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깃발을 들면 협조이고 진정성이 있는 겁니까? 참 졸리 시발스럽습니다.

 

서울님의 머리속을 한번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제말이 심하다고요? 아뇨, 제가 서프시절의 글질처럼 적었다면 이것보다 몇천배 더 거칠었을 겁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은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님은 언제부터 그 어렵다는 관심법을 하십니까? 어떻게 속내를 그렇게 잘안다고 단정하십니까? 왜, 익명의 관계자도 언급하셔야지요, 조중동 구색을 맞추려면요.

 

그리고 규약엔 20명이상이 모이면 창립하도록 되어 있지만, 대표성이 좀 약하다는둥, 참 반대를 위한 빤스 고물줄 땡기는데 일가견이 있습니다.

 

언제인가요? 울 노짱께서 개헌을 하자고 했을때 딴나라와 조중동이 그랬죠 <왜 하필 지금!!?> 2009년을 목전에 두고 서울광장의 중요성을 느끼는 감자호크님이 총대를 메고 창립을 준비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총론에는 동의하는데 깃발을 든 사람이 3기 집행부의 안티인 것 같아서 안된다. 니미럴, 이런 개같은 배제가 어디 있습니까?

 

울 대장에 배제론과 어찌 그리 닮았습니까? 왜요, 3기 집행부에 충성서약을 하고 창립을 준비하면 아무 이상이 없습니까? 아니면 3기 집행부의 암묵적 간택을 받아야 됩니까?

 

오늘 회원가입하고 오늘 글 올린 것을 보면 3기 집행부의 심중을 대신 말하고 하는 것입니까? 3기 집행부의 생각입니까? 이렇게 제가 소설 적으면 기분 졸라 더럽겠지요. 자기가 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이 딱 이꼴입니다.

 

서울님 부끄러운줄 아시기 바랍니다. 전 3기 집행부가 누가 되던 관심 끈지가 아주아주 오래된 사람입니다. 안티를 할 마음이면 서울광장 창립과는 상관없이 저 혼자 내년부터 일주일 한두번 발목잡을 트집 글 올리면 3기 집행부 아무 일도 못할 겁니다.

 

그런데 미쳤습니까? 내가 할일이 그렇게 없습니까? 한번 해보겠다고 열심히 잘해보겠다고 나온 사람, 님처럼 뒷통수치면서 음모론으로 까거나 하지 않습니다. 제 블로거에 한번 와보세요. 전 외연확대를 조용하게 블로거를 통해서 합니다.^

 

시민광장에 글 안올린지, 관심 끈지가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서울광장 창립에 붐업을 시키는 글질을 하냐구요? 애닮아서 그럽니다. 천하의 광유빠 칼 융이 평소에 지방에 있다가 여름 전후부터 서울에 다시 올라와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그동안 못한, 오프모임에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에 참여해서 그래서 나름 도움을 주려고 푸쉬 글을 올렸습니다.

 

니미럴, 칼 융은 오프에 안나오구 글질만 한다고 비판하다가, 이젠 오프에 나오면 무슨 음모가 있느냥 몰고 가구, 시팔 세상이 더럽지만, 서울님의 글은 정말 악취가 납니다.

 

아~칼 융이라고 지칭하지 않았다구요? 하하하 그럼, 2기 집행부가 가까운 사람이 저 말고 또 누구를 말하는 겁니까?

 

서울광장 대표이던, 지역광장 대표이던 모두가 1/n 아닙니까?? 지금 3기 집행부는 출마한 이유가 서울님의 표현대로 하면 cms 회비보구 대표가 되신겁니까? 어떻게 기준이 누구한테는 고무줄이고 누구한테 엄격하고, 상식과 원칙은 어디 엿바꿔 먹었습니까?

 

아님 서울님이 서울광장 대표로 이미 간택이 되었는데 그 완장을 못차서 그래서 빤스 고무줄을 땡기는 겁니까? 반대를 해도 좀 품위있게 합시다. 어둠의 자식도 아니고 하이에나처럼 먼짓입니까?

 

그렇게 3기 집행부의 능력이 못미더우십니까? 한줌도 안되는 2기 집행부와 가까운 사람들이 무엇을 만드는 게 그렇게 불안합니까? 님이 까놓고 얘기햇죠, 저도 까놓구 얘기하겠습니다. 2기 집행부나 그들과 가까운 사람들이 누구인지 난 모릅니다.

 

그들의 연락처도 모릅니다. 다만 3기 집행부의 견제 안티가 되고픈 마음이 서울광장 창립이라는 어려운 길을 선택하지 않았을 겁니다. 전 저 혼자도 충분히 할수 있구요, 할 마음만 있으면요. 그러니 시잘데기 없는 쓰레기 글로 3기 집행부 체면을 망가트리지 말라는 겁니다.

 

그 정도 능력이 안되고 그정도 전임 집행부가 무서워서 견제 운운하는 그런 3기 집행부가 아니라고 봅니다. 괜시리 님이 나서서 조용히 창립을 위해 붐을 일으켜보겟다는 절 자극하는 이런 꼴사나운 짓을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리고 제발입니다. 다음주 월요일 2차모임에 꼭 오시기 바랍니다. 저는 월요일 모임에 참석할 수 없는 사정이었지만 님 때문에 어떻게던 참석하려고 합니다.

 

 

사족> ..에휴.. 이런 글질을 하는 것 자체가 참 시발스럽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전 시민광장에 쓴소리 하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왜냐구요? 좋은 노래도 자꾸 들으면 싫지 않습니까? 그래서 포기했습니다....전 서프의 눈팅들보다 수준이 있는 유빠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매우 회의적입니다. 보십시요, 중앙게시판에 정치담론이 사라진지가 오래되었습니다. 간혹 올라오는 글들은 그냥 공지 글, 또는 퍼오는 글입니다. 왜 그럴까요? 게시판의 역동성, 눈팅들의 참여를 배제하고 회원 중심으로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장단점 있습니다.

 

하지만 역동성은 잃었습니다. 알바도 있구 찌질이도 있구 반대도 있구 그래야 생동감이 있습니다. 반대가 싫어서 자존심 상해서 회원끼리 게시판 되면 역동성이 사라지고 담론은 사라집니다. 그리고 동지라는 이유로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비판의 칼날이 무디어집니다.

 

그건 곧 파멸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암튼 개인생각입니다. 틀릴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오늘같은 쓰레기 글에 그 음모론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보고 더욱 회의를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저도 삽질하면 가차없이 비무장 지대로 가야합니다.

 

칼 융이라고 봐주고 하면 안됩니다. 그럴때 건강한 유빠들이 됩니다. 그게 우리 시민광장의 유빠 수준이 되는 겁니다.

 

암튼 졸라 적다보니 길어졌습니다. 시간되면 이왕 쓴소리 하는 것, 상황봐서 시간되는데로 3을 올리겠습니다. 암튼 오타나 문맥의 어색함은 셀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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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가튼  

좋은게 좋다는 쓰레기 같은 생각들

중게에서부터 이러니 뭐가 되겠어?

서울서울 쓰레기가 제발 특정 지역 사람이 아니었으면 좋겠네
08-12-13

울트라진이  

검은닉에 욕설은..... 정말 ' 이건아니자나요 !!!!'

거기다 반말까지 ' 미워요 ㅜㅜ'
08-12-13

...  

누구냐? 넌...
08-12-13

울트라진이  

선거후 가입한 신입회원????

정도면 충분할까요....
08-12-13

지현  

칼 융님 오랜만에 뵙게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

다소 거칠게 표현하셨지만, 칼 융님의 의견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08-12-13

울트라진이  

안녕하세요 지현님 ^^
08-12-13

지현  

안녕하세요~ ㅋㅋ
08-12-13

부세쳐  

오 지현님
저 이 영화 잼 나게 감동 나게 봣어용
월이죠?
08-12-14

지현  

넵~
08-12-14

칼 융  

지현/ 유벗들도 배워야 합니다. 욕먹을 각오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해야 합니다. 유벗이 시민광장의 미래입니다.
08-12-13

지현  

말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힘~! ^^

모든 일은 크게 보아 옳은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는 명제를 믿습니다.
너무 노여워마세요...
08-12-13

부세쳐  

칼융님 너무 열받지 마삼~~
건강 해칩니다.
--;
에휴~
08-12-13

칼 융  

님도 침묵하지 마십시요. 지역일꾼이면 비판해야 합니다. 그게 건강한 시민광장이 되는 길입니다. 저또한 맞을짓 하면 패십시요. 전 찌질대지 않습니다.
08-12-13

부세쳐  

제가 그런 사고가 아니라서용ㅠㅠ;
비판 하기에는 제 앞가림도 정신 없어서요.
08-12-13

울트라진이  

좋은 글에 티(욕)가 썪여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비유가 적당할지는 모르겠으나....

두명이 앉아서 토론을 합니다.... 처음에는 건전한 토론이였지요.... 어떤사안에 대한 결정을 해야

했으니까요....

예기가 진행되는 중 살짝 살짝 욕이 섞입니다.....

종국에는 막싸움으로 커지지요.... " 니가 먼저 욕했자나.... 니가 그전에 C8 했자나"... 등등

결국 토론은 사라지고 진흙탕 싸움만 남지요...


님글에 내용적인 부분은 공감합니다...... 비겁한 음모론 비판받아야 겠지요...

다만 아쉬운것은 조금씩 썩인 욕이 내용을 가리는 것 같습니다 ㅡ.ㅡ;;;


---내용에 대한 태클은 아니니 참고시기를 바람니다 ----
08-12-13

칼 융  

님이 그 음모의 당사자가 되도 그럴수 있습니까? 절 모르시죠..서프이 칼 융이었으면 이거보다 더했습니다...자기 일 아니라고 감싸지 마시기 바랍니다. 비판할때는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물론 그건 저한테도 해당되는 말입니다. 두리뭉실 하지마세요.,
08-12-13

울트라진이  

내용에 대한 두리뭉실이 아니라는 예기 입니다....

단지 욕 하나만 가지고 말하는 것이지요 .......

좋은 분과 좋은 술자리에서 걍 뜻없는 " 야 !! 울트라 시바 " 머 가끔씩 술자리가

깊어지먼 아주 아주 가끔씩 듣는 말이죠........

머 얼굴은 웃지만 속은 ' 한대 칠까....... ' 하는 마음이 백번도 더 왔다갔다 합니다
08-12-13

부세쳐  

저 만나더라도 치진 마세요..ㅠ;
안경 썼어용
08-12-13

울트라진이  

ㅋㅋㅋ
08-12-13

부세쳐  

저도 한 욕 하는편인데요.
우리 동네 오프에 얼굴 팔려서 못해요ㅠㅠ;;
나이든 형님들이 너무 많으셔서...
칼융님 저도 부탁인데~
글중에 욕만 빼주시면 어케?
(말붙이기도 ㅠㅜ;)
그나저나 떨린당
한성깔 하시는 감자님 글 올라오면 에궁~ㅠㅠ;;
초난감~
가까이 살면 소주라도 사드릴텐데....
08-12-13

울트라진이  

동감임니다...

저두 대구의 유벗수준 ㅋㅋㅋㅋ

동생들이 무럭무럭자라야 심부름좀 덜할텐데 ......ㅋㅋ
08-12-13

부세쳐  

우리 동네에는 20대 동생들이 너무나 착합니다.
08-12-13

11  

심부름 하기 싫어서 동생 키우냐?
08-12-13

부세쳐  

--;
08-12-13

울트라진이  

이런글에 욕을 하면 님이 기분이 않좋겠지요...

검은닉에다가 말도안되는 태클....

술도 좀 마셨는데 원색적인욕 팍 날리고 싶지만

참슴니다....걍 ................. 참슴니다 꾹욱~~~~~~~~~
08-12-14

부세쳐  

토닥 토닥...
별 사람 많아용~
신경 쓰지마삼~~
제가 옛날에 겜하다가 전화로 어떤분하고 심한 말쌈했는데
둘다 서로 오라고 대구 살고 전 전주 살고....
서로 가기는 좀 글쵸?ㅋㅋ
08-12-14

흠  

울트라진이//본인은 좋은글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 글인거 같은데....
차라리 까놓고 반론을 하던지...
08-12-13

울트라진이  

나를 압니까????
08-12-14

부세쳐  

그건 아닌것 같은데...ㅋ
08-12-14

폐인(嬖人)  

졸라 웃기고
열라 쪽팔리고
기막히게 서글픈 현실은 안팍으로 계속되는군요.
그저 죽일 놈의 세상입니다 그려.
08-12-13

천국문지기  

앗 폐인님의 등장이다.

그간 무고하셨죠?
08-12-13

폐인(嬖人)  

암 것두 안하구 지내는 게 무지 미안한 즈음입니다.

문지기님 늘 수고 많습디다.
쉬는 것도 죄란 생각이 일시에 드는 날입니다 그려. 에혀.
08-12-13

부세쳐  

페인님 어서오세요 ㅠㅠ
08-12-14

오르가재미  

융아,융아 하하 살아 있었네ㅋㅋㅋ
08-12-13

저의  

오늘 가입한 그저 신입회원의 글에 대해 이렇게 두 번에 걸쳐
장문의 글로 신입회원 기를 팍팍 죽여주시는
노장 유빠 칼융님의 드높은 흥분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어떻게 준비모임 딱 한번 한 서울광장 준비모임에 대해
오늘 가입한 신입회원이 저간의 사정을 그렇게 자세히 아는지
의문이 들지 않나요?
오늘 가입한 신입회원이 이런 글 써도 되는 거야?
나는 이런 의문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칼융님 같이 사려깊은 분이라면 당연히 그 의문을 먼저 제기했어야 하는데
제목마저 "3기 집행부 무능" 어쩌구하며 과도한 오바질을 하고 계시네요.
왜 칼융님은 오늘 가입한 신입회원의 최초 글에 그리 심하게 반응하시나요?
지난 몇 개월 깊고도 깊은 잠수를 저의와 배경이 의심스러운
신입회원의 글에 대한 구구절절 길고도 긴 반박글로써 깨시는 걸까요?
준비모임 딱 한번한 서울광장의 일을 그 신입회원은 어찌 그리 소상히
아는 걸까요?
아주 가끔 눈팅만 하는 나도 서울광장 준비 소식 전혀 모르는 일이었는데.
혹시 칼융님은 그 신입회원의 허무맹랑한 글을 계기삼아
자신만의 생각과 독단을 여럿한테 강요하는 것은 아닌가요?
만약 그렇다면 칼융님의 고매한 수법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잠수를 끝내시려면 가벼운 인사를 먼저 건네는 게
화끈하지도 않고 뭇 사람의 주목을 받지는 못해도
부드럽고 무난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08-12-14

산마을 나야  

칼융님 시원하네요
08-12-14

참나ㅇ  

아무리 좋은글이라도....이건 좀 씨발스럽잖나..칼융~
08-12-14

역시  

칼 융님!
백번 추천!!

씨레기들은 입 닥치거랏!!

18눔덜 같으니라구,....
08-12-14

아랑아빠  

경북광장 총회에 위드마이너 선관위원에 감투 쓴 게 좀 있어서
요 며칠 중앙게시판에 못 들어 오다가 오늘 새벽에 이 상황을 같이 차를 타고 오던
누군가로부터 들었습니다.
한 10분 전부터 관련글을 읽다가 저도 답답해서 한자 남깁니다.

색안경을 끼면 세상이 다 그 안경 색대로 보이겠지요.
오히려 신입회원 서울서울님의 글이 서울광장 창립 하는데 더 열심을 내는
자극제로 사용하심이.

당장 천하의 칼융님이 내일 서울광장 준비모임에 또 간다는 거 아닙니까?
액땜으로 여기시고 굳세게 해 나가시길...
08-12-14

광장군  

나이스~~~
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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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59 뜬금없는 소리겠지만 반대 아예 없애면 안될까요?   25 부세쳐 08-12-12 5 2 905
28958 제안하나 합니다.   13 하늘파랑 08-12-12 17 0 3444
28957 대전광장 총회 축제를 신나게 즐겨 봅시다.   2 흐르는강물 08-12-12 6 0 753
28956 가장 어리석은 시비, 정부 규모 시비   2 슈퍼우먼 08-12-12 1 0 2762
28955 [온라인망년회 개설요청] 물갈이 시즌이 왔습니다.마무리를..   3 화룡추 08-12-12 8 0 655
28954 악!   3 어억 08-12-12 2 0 575
28953 이런 짓도 하는군요..   17 mad-doctor 08-12-12 2 1 998
28952 민주당, 이름 모를 정치꾼만 존재할 뿐[고양사랑]   1 사람들 08-12-12 3 0 527
28951 [추천놀이] 2008년도 가장 기억에 남는 시민광장인 온새미로/..   15 화룡추 08-12-12 18 2 868
28950 민주당 12.12에 함 보겠다   2 파격 08-12-12 1 0 593
28949 별천사님과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님의 어제와 오늘....   1 톡투미 08-12-11 1 4 679
28948 [추천놀이] 2008년 가장 인상 깊었던 시민광장인 고독한항해/..   7 화룡추 08-12-11 13 0 821
28947 권력자가 YTN 기자 자르라고 협박했다   3 사람들 08-12-11 3 0 637
28946 유시민, 제주대 희망 초청인사   2 경상도민 08-12-11 3 0 791
28945 민주당을 따뜻하게 안아 줍시다.   35 몽키D루피 08-12-11 3 9 1048
28944 한 해임 교사의 편지…"해임 통보를 받았습니다"   8 경상도민 08-12-11 9 0 6865
28943 [송파시민광장공지]2기 송파 시민광장 선출 결과 공고   14 새날개1 08-12-11 4 0 948
28942 캠 덩 아세요? 오윤희 08-12-11 0 0 3452
28941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저자소개   1 재능세공사 08-12-11 3 0 891
28940 유시민님에게 지칩니다   10 의욕상실 08-12-11 3 4 1091
28939 좃중동스러운 경향 칼럼......항의합시다.   8 파란늑대 08-12-11 4 0 808
28938 나는 오늘 꽃을 받았어요...   10 김성현 08-12-11 7 5 1050
28937 ‘분노의 주먹’ 강기갑 “깜짝 놀라 맨발로 가서 막았다” [..   4 육칠팔일 08-12-11 6 0 810
28936 민주당은 총체적 악질이다   10 SJLove 08-12-11 13 0 831
28935 유시민은 나오라!!   7 국민의소리 08-12-11 1 0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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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32 [당선공고] 부천광장 2009년 3기 대표선거 결과입니다   23 초록뱀 08-12-11 16 0 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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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30 유인촌 장관이 해임돼야 할 101가지 이유   3 육칠팔일 08-12-10 4 0 752
28929 부동산개발업자 낭만신사, 상가 땡처리와 부동산업계 고수라..   1 부끄럼 모르는 이 08-12-10 0 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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