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울님,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사과를 하시던가 아니면 끝장을 봅시다. 누군 놈팽이들이라서 창립모임에 가서 지돈 쓰구 밤늦게까지 지랄합니까? 그 시간에 전 책한권 더 읽어야 됩니다. 그래도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에 참석했습니다. 다른 분들 다 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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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도 어이가 없구 허탈해서, 참 우습기도 하구. 참 그렇습니다. 이렇게 한가하게 글질을 할 상황이 아님에도 짬을 내서 글질을 합니다.
그런데 더 웃기는 것은 모두가 침묵하고 있다는 겁니다. 참여가 무엇입니까? 아닌것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아닌겁니다. 아닌가요? 그게 노짱님의 가치였고 그 불길을 가슴에 하나씩 품고 여기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아니 서울광장 창립하면 170여만원이 입금된답니다. 그리고 3기 견제도 하고 1타4피랍니다. 그래서 서울광장을 창립을 한답니다. 시팔~ 쓰레기중에 아주 악취나는 쓰레기글 아닙니까?
그런데 가관은 그 글에 졸라 추천하는 분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게 의혹이 될수 있다고 합니다. 니미럴 뭘 해도 음모입니다. 그런데 왜 2기 집행부일때 서울광장 창립하지 않고 지금 하느냐구 따집니다.
아니 지금 창립하는 사람들이 2기 집행부의 명(?)을 받고 합니까? 그럼 각 지역 기초광장의 창립을 주도하신 분들은 전부 집행부의 명을 받아 했습니까? 그래서 지역광장으로 돈이 입금되어서 그거 챙기고 싶어서 대표하셨습니까?
말 좀 해보십시요. 애닮은 마음에 사무치는 마음에 아무도 깃발을 들지 않는 것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깃발을 들고 참여를 독려하고 힘들게 힘들게 숫자를 채워서 창립을 하지 않았습니까? 지역광장 대표되면 권력이 생기고 이득이 생깁니까? 각 지역광장님들 대답 좀 해보시죠.
그리고 서울서울님, 그래서 3기 집행부의 발목을 잡고 안티가 되려고 2기집행부에 우호적인 사람들이 서울광장 창립을 준비한다고요? 아니 님은 어느 개뼈다구 같은 곳에서 참여정치 생활정치를 배웠처먹었습니까?
난닝구들 밑에서 쓰레기 같은 음모론만 배웠습니까? 이 바닥을 한번 보세요. 돌려막기 합니다. 오프에 나가서 친노세력들 얼굴 한번 보세요. 지겹습니다. 그놈이 그놈이고 뉴페이스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모임마다 깃발든 사람들 보면 예전 저곳에 이곳에서.. 깃발 든 그 얼굴들이 합니다.
왜냐구요? 깃발을 드는 사람들은 희생을 해야 합니다. 다같은 생활정치이지만 다른 분들보다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해야 하구요. 그것도 못하지만 할 사람이 없어서 깃발을 억지로 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님처럼 무슨 헤게모니, 견제, 안티 요따위 생각으로 완장을 차려고 그러는 사람으로 그들이 보인다면 전형적인 난닝구입니다.
사람은 경험의 동물이라고 하지요. 창립준비를 공지로 올린 감자호크님을 비롯 그곳에 참여한 사람들, 그리고 지금도 힘겹게 지역광장을 이끌면서 참여를 독려하는 분들, 모두는 오직 유시민을 위해서 그 희생을 각오하는 사람들입니다.
아무도 님처럼 그런 졸라 난닝구스러운 궁물스러운 생각을, 아니 아예 그런 것을 경험해 보지 않았기에 모르는 분들입니다.
저도 님의 쓰레기 글을 보고 알았습니다. 서울광장의 참여회원이 몇명이며 그 돈이 170만원정도 입금된다는 둥, 3기 집행부를 견제한다는 둥..참 시발스러운 마인드입니다.
그럼 이 바닥의 가용자원은 한계인데 뉴페이스는 없구, 지금 상황은 더더욱 울 대장이 지식소매상으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동력이 떨어져서 기초광장의 붐이 정체 내지는 고사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지난 대구총선 이후부터 말입니다.
그런데 왜 2기때 서울광장 창립을 안했느냐구요? 니미럴, 하면 한다고 왜 하필 지금이냐며 딴나라스러운 비판을 하고, 안하면 또 일 안하는 무능력 집행부라고 욕하고, 지난 글들을 한번 찾아 읽어보세요. 앗, 서울서울님은 오늘 새로 가입하신분이니 잘 모르시겠습니다.
그동안 가입하셔서 독려도 하고 그러시지 않고 왜 하필 창립을 열성적으로 해보려고 하는 이 시점에 발목을 잡고 빤스 고물줄을 잡고 지랄을 발광을 합니까?
님이 진정 유빠입니까? 그러면 음모론 같은 난닝구적인 글을 올리기전에 오프에 나오셔서 얘기를 들어보시고 그 애닮은 마음들을 보시고 얘기를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3기 집행부를 힘들게 하고 견제하기 위해서라구요? 그럼 3기 집행부는 2기 집행부땜에 아무도 일도 못하는 무능력한 사람들입니까? 서울광장 창립을 2기 집행부에 우호적인 사람들이 애닮은 마음에 사무치는 마음에 깃발을 들면 음모이고 3기집행부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깃발을 들면 협조이고 진정성이 있는 겁니까? 참 졸리 시발스럽습니다.
서울님의 머리속을 한번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제말이 심하다고요? 아뇨, 제가 서프시절의 글질처럼 적었다면 이것보다 몇천배 더 거칠었을 겁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은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님은 언제부터 그 어렵다는 관심법을 하십니까? 어떻게 속내를 그렇게 잘안다고 단정하십니까? 왜, 익명의 관계자도 언급하셔야지요, 조중동 구색을 맞추려면요.
그리고 규약엔 20명이상이 모이면 창립하도록 되어 있지만, 대표성이 좀 약하다는둥, 참 반대를 위한 빤스 고물줄 땡기는데 일가견이 있습니다.
언제인가요? 울 노짱께서 개헌을 하자고 했을때 딴나라와 조중동이 그랬죠 <왜 하필 지금!!?> 2009년을 목전에 두고 서울광장의 중요성을 느끼는 감자호크님이 총대를 메고 창립을 준비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총론에는 동의하는데 깃발을 든 사람이 3기 집행부의 안티인 것 같아서 안된다. 니미럴, 이런 개같은 배제가 어디 있습니까?
울 대장에 배제론과 어찌 그리 닮았습니까? 왜요, 3기 집행부에 충성서약을 하고 창립을 준비하면 아무 이상이 없습니까? 아니면 3기 집행부의 암묵적 간택을 받아야 됩니까?
오늘 회원가입하고 오늘 글 올린 것을 보면 3기 집행부의 심중을 대신 말하고 하는 것입니까? 3기 집행부의 생각입니까? 이렇게 제가 소설 적으면 기분 졸라 더럽겠지요. 자기가 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이 딱 이꼴입니다.
서울님 부끄러운줄 아시기 바랍니다. 전 3기 집행부가 누가 되던 관심 끈지가 아주아주 오래된 사람입니다. 안티를 할 마음이면 서울광장 창립과는 상관없이 저 혼자 내년부터 일주일 한두번 발목잡을 트집 글 올리면 3기 집행부 아무 일도 못할 겁니다.
그런데 미쳤습니까? 내가 할일이 그렇게 없습니까? 한번 해보겠다고 열심히 잘해보겠다고 나온 사람, 님처럼 뒷통수치면서 음모론으로 까거나 하지 않습니다. 제 블로거에 한번 와보세요. 전 외연확대를 조용하게 블로거를 통해서 합니다.^
시민광장에 글 안올린지, 관심 끈지가 아주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서울광장 창립에 붐업을 시키는 글질을 하냐구요? 애닮아서 그럽니다. 천하의 광유빠 칼 융이 평소에 지방에 있다가 여름 전후부터 서울에 다시 올라와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그동안 못한, 오프모임에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에 참여해서 그래서 나름 도움을 주려고 푸쉬 글을 올렸습니다.
니미럴, 칼 융은 오프에 안나오구 글질만 한다고 비판하다가, 이젠 오프에 나오면 무슨 음모가 있느냥 몰고 가구, 시팔 세상이 더럽지만, 서울님의 글은 정말 악취가 납니다.
아~칼 융이라고 지칭하지 않았다구요? 하하하 그럼, 2기 집행부가 가까운 사람이 저 말고 또 누구를 말하는 겁니까?
서울광장 대표이던, 지역광장 대표이던 모두가 1/n 아닙니까?? 지금 3기 집행부는 출마한 이유가 서울님의 표현대로 하면 cms 회비보구 대표가 되신겁니까? 어떻게 기준이 누구한테는 고무줄이고 누구한테 엄격하고, 상식과 원칙은 어디 엿바꿔 먹었습니까?
아님 서울님이 서울광장 대표로 이미 간택이 되었는데 그 완장을 못차서 그래서 빤스 고무줄을 땡기는 겁니까? 반대를 해도 좀 품위있게 합시다. 어둠의 자식도 아니고 하이에나처럼 먼짓입니까?
그렇게 3기 집행부의 능력이 못미더우십니까? 한줌도 안되는 2기 집행부와 가까운 사람들이 무엇을 만드는 게 그렇게 불안합니까? 님이 까놓고 얘기햇죠, 저도 까놓구 얘기하겠습니다. 2기 집행부나 그들과 가까운 사람들이 누구인지 난 모릅니다.
그들의 연락처도 모릅니다. 다만 3기 집행부의 견제 안티가 되고픈 마음이 서울광장 창립이라는 어려운 길을 선택하지 않았을 겁니다. 전 저 혼자도 충분히 할수 있구요, 할 마음만 있으면요. 그러니 시잘데기 없는 쓰레기 글로 3기 집행부 체면을 망가트리지 말라는 겁니다.
그 정도 능력이 안되고 그정도 전임 집행부가 무서워서 견제 운운하는 그런 3기 집행부가 아니라고 봅니다. 괜시리 님이 나서서 조용히 창립을 위해 붐을 일으켜보겟다는 절 자극하는 이런 꼴사나운 짓을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리고 제발입니다. 다음주 월요일 2차모임에 꼭 오시기 바랍니다. 저는 월요일 모임에 참석할 수 없는 사정이었지만 님 때문에 어떻게던 참석하려고 합니다.
사족> ..에휴.. 이런 글질을 하는 것 자체가 참 시발스럽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전 시민광장에 쓴소리 하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왜냐구요? 좋은 노래도 자꾸 들으면 싫지 않습니까? 그래서 포기했습니다....전 서프의 눈팅들보다 수준이 있는 유빠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매우 회의적입니다. 보십시요, 중앙게시판에 정치담론이 사라진지가 오래되었습니다. 간혹 올라오는 글들은 그냥 공지 글, 또는 퍼오는 글입니다. 왜 그럴까요? 게시판의 역동성, 눈팅들의 참여를 배제하고 회원 중심으로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장단점 있습니다.
하지만 역동성은 잃었습니다. 알바도 있구 찌질이도 있구 반대도 있구 그래야 생동감이 있습니다. 반대가 싫어서 자존심 상해서 회원끼리 게시판 되면 역동성이 사라지고 담론은 사라집니다. 그리고 동지라는 이유로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비판의 칼날이 무디어집니다.
그건 곧 파멸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암튼 개인생각입니다. 틀릴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오늘같은 쓰레기 글에 그 음모론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보고 더욱 회의를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저도 삽질하면 가차없이 비무장 지대로 가야합니다.
칼 융이라고 봐주고 하면 안됩니다. 그럴때 건강한 유빠들이 됩니다. 그게 우리 시민광장의 유빠 수준이 되는 겁니다.
암튼 졸라 적다보니 길어졌습니다. 시간되면 이왕 쓴소리 하는 것, 상황봐서 시간되는데로 3을 올리겠습니다. 암튼 오타나 문맥의 어색함은 셀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