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북핵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은 11일 제6차 6자회담 3단계 수석대표회담을 종료하면서 의장성명을 발표했다.
이렇게 소위 6자 회담 사기극은 종쳤다, 왜 사기극이냐구? 진정한 의미에서 6자회담은 이미 오래전에 북미 베를린 회담으로 끝났거든, 거기서 북미가 북핵의 원칙에 합의를 봤는데, 그니까...지금까지 있었던 6자회담은 북미간의 이면합의를 보다 원만하게 처리할 수 있게 도와주던 일종의 도우미 쑈 였던 거쥐~
그래서 푸틴이 관심없이 졸고 있던거구...괜시리 중국만 존내 발다박 땀나도록 뛰어나대고...
중국은 의장성명에서 검증과 관련, "참가국들은 한반도의 검증가능한 비핵화를 명시한 9.19공동성명에 대해 재확인했으며 검증조건에 대한 합의를 향해 이뤄진 진전을 평가했다"면서 "검증과정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자문과 지원을 환영한다"고 언론적으로 언급했다.
2MB가 꼴이 우습게 되었다, 그렇게 노무현을 증오하며...근번 건평이 잡아 넣은 것도 알고보면 노무현에 대한 경고성 멘트....근데 참여정부의 가장 중요한 업적인 9.19공동성명을 6자회담에서 공식적으로 언급했으니... 언론에서 통미봉남 택도 없다고 개소리 떠들지만 현실은 그게 이미 진행중이다.
남쪽에서는 똘아이들이 계속 삐라질 해대는데 한반도의 운명을 결정짓는 이번 회담에서 9.19 공동성명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어떻게 설명할래?
참고로 9.19공동성명을 보면,
제1항은 북한의 모든 핵 포기와 그에 대한 검증 그리고 미국의 불침공 확약과 북 한의 평화적 핵 이용권 존중 및 경수로 제공의 논의
모든 핵포기와 평화적 핵 이용권....사실 구분할 수 없지...농축우랴늄과 플로토늄이 무기제조를 위한 것인지 기타 용처인지 실질적인 사찰외에는 증빙할 방법이 없거든...게다가 이건 어디까지 영변에 국한된 것이고... 근데 북한의 군사시설을 사찰할 방법은 전쟁이외는 절대루 없거든...그니까..걍 상징성 멘트이고 진짜 핵심은 미국의 불침공확약이 되겠다.
제2항은 북미, 북일의 관계 개선
북일은 북미가 되면 자동빵이니까...핵심은 북미관계 개선이고..요건 테러지원국 해체로 이미 진행중~
제3항은 북한에 대한 에너지 지원
아래부분에 중요 100만톤 언급되었고~ 요건 공식적이고 실상 비공식으로 제공되는게 더 많은 것은 상식...기타 투자라는 이름으로....
제4항은 동북아 안보체제와 한반도 평화체제
요게 진짜 배기 핵심임, 새로운 안보체제와 평화체제를 위해 문구에는 6자가 협의를 한다 했으나 핵심 당사국이 북미니까..북미가 협의하겠다는 건데, 이른바 판짜기에서 서로 몫챙기기.... 그럼 우린? 감나무 아래에서 감떨어지길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다, 북의 개성공단 폐쇠는 남북교류와 화해를 일시적으로 중단하겠다는 정치적 멧세지거든...
제5항은 합의사항의 단계적 이행
요건 성실하게 내용을 이행하겠다는 다짐...
성명은 회담의 가장 중요한 의제였던 검증의정서 논의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거봐라~ 이미 겜은 끝났다고 부채도사가 말했다, 국내 언론에서는 검증의정서에만 목을 매달았지만 실상은 그건 뻥카였고 진짜는 오랜전에 북미가 몰래 합의한 대로 흘러가는 중~ 이판국에 삐라질 하는 등신들은 모 하는 인생들인쥐~ 그러니까...일제에서 해방후 새로 주준한 미군정이 조선인은 들쥐와 같다고 망언을 한거 아니냐....제발 정신좀 차려라 ...한심한 밥그릇들아....
성명은 또 "참가국들은 10.3합의에 나와있듯 영변 핵시설 불능화와 중유 100만t에 해당하는 대북 경제.에너지 지원은 병렬적으로 이행한다는데 동의했으며 국제사회의 대북지원 동참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거봐라...미국에서 불능화 조치로 지목한 북한의 모든 핵이 결국 영변의 고철덩어리......글구 국제사회의 전폭적인 대북지원을 환영한댄다~ ㅋㅋ..아무래도 뉴또라이트 새퀴들...워싱턴의 백악관 앞으로도 삐라 날려야 할듯..ㅋㅋㅋ..
경제.에너지지원 실무그룹 의장국인 한국은 대북지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적절한 시기에 실무그룹 회의를 개최하고 러시아는 동북아평화안보 원칙에 관한 초안을 회람시키고 더 많은 논의를 위해 내년 2월 모스크바에서 관련 실무그룹회의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고 성명은 전했다.
경제.에너지지원 실무그룹 의장국 한국이랜다...그니까...북한의 경제적-에너지 지원하는 건...니가 책임지고 하라는 거다...필요하면 니 주머니돈 꼴아박에 채워넣는 것도 잊지말구....ㅜ.ㅠ
반면 러시아는 동북아 평화안보를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한댄다....돈은 등신이 꼬라박구....돈은 엄한넘 챙기고...이게 2MB의 개방-3000달러 헛소리의 결과이다...한순간의 호기치고는 댓가가 넘 참혹하쥐? 지난 말이지만 맹박정권은 늦었지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개성공단 폐쇠를 막았어야 했다. 근데 실재는 할테면 해보라- 요따구 모드로 나왔지?
성명은 또 "참가국들은 비핵화 2단계(불능화 및 중유지원) 이행과 관련해 이뤄진 긍정적인 진전에 주목하고 이에 대한 각 참가국들의 노력을 높게 평가하고 북.미관계, 북.일관계 정상화를 위한 진지한 노력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별의미 없는 예의성 멘트~
성명은 "다음 6자회담을 조속히(at an early date) 개최한다는데 합의했다"고 밝혔지만 정확한 일정은 명시하지 못했다.
외교에서 조속히란 계획에 없다는 것이고 계획에 없다는 것은 가능성이 없다는 말이다. 그니까..담 6자회담은 없따~ 대신 러시아에서 실무회의 즉 나눠먹기 모임이 있을 거라는~ 얄타체제 이후 반세기 만에 세계 정치지형이 바뀌는 것이쥐....근데 우린 한순간에 설계하는 자에게서 설계당하는 쪽으로 위치이동했다는 거...사실 졸라 슬프다....
이게 다 아파트 한채에 눈멀어 영혼을 팔은 파우스트와 같은 우리의 죄에 대한 업보이다, 다만 후손에게 졸라 미안하고 깊이 사죄해야 한다. 아파트 투표한 서울 수도권 시민들이여....넘 2MB 탓할 것 없다, 그를 선택한 건 바로 당신들이니까.....
부채도사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