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천으로 이사온지 겨우 3년만에 벌써 부천 터줏대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기초광장중 가장 으뜸이요, 시원찮은 광역광장을 능가하는 부천광장이기에 선뜻 대표로
나서기에 부담도 꽤 있었습니다. 겨우 입에 풀칠하는 정도의 경제력에다 빠듯한 시간...
하지만 유시민을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결심한것도 저 개인적인 중요한 목표중의 하나
이기에 결코 소홀히 할 수없는 사업입니다. 제가 지향하는 가치를 실현해줄 유일한 대안인
유시민이 대통령에 올랐을때 내가 1/N의 킹메이커 였음을 자랑스럽게 말하고자 함입니다.
저는 거창한 공약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런 공약을 지켜나갈 능력도 의지도 부족합니다.
다만 부천광장을 활성화 하는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첫째 지금까지 가입하신 196명의 회원이 행사때 모두 참여할 수있도록 하는것이 목표입니다.
물론 불가능에 가깝겠지만 한분 한분 설득하고 대화하면 어쩌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자주 만나고 대화해서 광장이 활성화 되면 CMS회원 증대 문제는 자연히 해결 되리라 봅니다.
둘째 선거관리위원장님이 지정하신대로 문자메세지를 통해서 항상 시민광장을 생각할 수있
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매월 모임을 정례화 하며 적극적인 회원이 소극적인 회원 5명정도를 항상 책임질 수있
도록 일명 5명담당제를 시행해서 참석율을 높이겠습니다.
시민광장 회원분들은 진보성향이라서 행사에 참석하는 것도 활발하고 성격도 활달할것 같지만
의외로 낯을 가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분들은 맨투맨으로 접촉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넷째 부천시민광장 회원의 단결과 자긍심 함양을 위해 유장관 초청강연회를 열겠습니다.
본명 : 김도현
나이 : 48세(헉~ 벌써 ㅠㅠ), 만46세^^
사는곳 : 원미구 소사동
가족 : 마눌, 딸 하나(가족은 캐나다로 유학 보내서 저녁 시간은 대때 많음)
직업 : 인터넷 및 모바일 커뮤니티 개발, 부업으로 신용카드단말기 판매
이력 : 노사모 마라톤 회장 및 훈련대장
부천시민광장 온라인 운영자..ㅠㅠ쓸게 이것밖에 없습니다.
후보자 등록기간이 5일까지면 앞으로 3일 남았네요.
요즘 같은 게시판 분위기면 출마하실 분들이 없을것 같은데
저도 별다른 노력없이 대표에 당선되길 희망합니다^^
투표권은 없겠지만 중게회원님들의 아낌없는 지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