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 귀가한 노건평씨 “동생이 전화해 위로해 줘”
귀가한 후 노 전 대통령과 통화했냐는 질문에 “동생한테서 전화가 왔었다”며 “동생이 ‘검찰에서 소신껏 조사를 받았는데 무슨 일이 있겠느냐. 걱정하지 말라. 고생했다’고 위로해 줬다”고 말했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921115362&cp=nv
민주당 이넘들
국조특위 민주당측 간사인 최규성 의원이 '원안 통과'를 주장하며 '반란'을 일으켰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43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