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당선 인사] 박무/성난대추입니다!
박무 | 2008-12-01 16:38:38 | 조회 9863 인쇄하기
http://usimin.co.kr/29294     


트위터 페이스북

 

 

"지켜봐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박무입니다.

 

1. 인사말씀


지난 주말 총회에 오신 많은 회원님들 그리고 이런저런 사정으로 오시지 못한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총회 끝난 뒤풀이 장소에서 당선 발표를 듣고 바로 회원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한 동안 구석에 다소곳 앉아 있기만 했었습니다. 역시 돌아 와서 이 게시판에도 좀 늦지 싶게 이제야 회원님들께 인사말씀 올립니다.


축하나 칭찬 듣는 자리는 제게 늘 어렵고 어색하기만 하여 쭈뼛거리는 것이 저의 버릇입니다. 다만 만약 그 자리가 저의 희생 또는 수고를 요구하는 자리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고 나서 당당히 대응하는 자세 또한 저의 버릇이기도 하니 인사가 늦어 결례가 되었던 점에 혜량바랍니다.

 

2. 일부 회원님들의 우려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총회 현장에서 또 이후 지금까지의 게시판을 보면 혹 회원들과 유리되어 제가 독단적인 행동과 한편 일방적 의사결정에 의해 시민광장을 '흔들까' 노파심을 갖고 제게 '당부'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우리 모두를 위한 염려에서 비롯된 것임을 잘 알고 있어 그 말씀 겸허히 잘 듣고 주의하겠습니다. 대표로서의 언행은 그것이 공식적인 자리건 그렇지 않건 주의해야 함은 제 스스로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염려 놓으셔도 될 것입니다.

 

3. 2기 집행부께 부탁드립니다.


먼저 토지공개념 대표님과 겨란한판 집행위원장님께 그동안의 노고에 회원의 한 사람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시민광장 시스템을 맡아 오신 새벽편지님 및 사무처 근무자들 그리고 기타 집행부 모두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남은 임기 마지막 수고를 또한 부탁드리면서 그 사이에 찾아뵈어 그동안 해 오신 노하우와 책무 등 가능한 저희가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지도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토지공개념 대표께서 지난 송년회 때에도 그리고 오늘 축하 글에서 다시 강조하신 온․오프 균형 있게 모두 성장해야 한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있어 그 부분에 대해 또한 고견을 듣고 또한 지도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4. 경선 상대였던 제로나인/채송화님께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지난 경선이 훌륭히 치러진 것은 전적으로 두 분의 인품과 노력에 의했다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그토록 많은 지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경선 끝까지 선전을 하셔서 상대의 입장으로 피곤했으나 한편 이 경선을 통해 두 분의 역량이 잘 드러나게 되어 시민광장의 한 일원으로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모르고 계셨던 회원들도 이 경선을 통해 두 분의 출중함을 잘 알게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왕지사 나서신 김에 3기 집행부를 나서 적극 도와주십시오. 아직 어떻게, 무엇을 부탁드려야 할지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만 정리되는 대로 찾아뵙고 도움을 요청하겠습니다. 꼭 도와주십시오.

 

5. 회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인지하시듯 시민광장 내에 반목이 분명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이유에서건 참으로 안타깝고 불행한 일입니다.


대표로서 제가 심혈을 기울여야 할 부분이 그 무엇보다 이 반목을 떨어내고 모두가 한 동지로서 스스럼없이 모두 어깨동무를 할 수 있는 시민광장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봅니다. 저부터 낮은 자세로 그 원인을 찾고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회원님들도 도와주십시오. 우리 서로의 입장과 사고가 '유시민 대통령'이라는 것에 정확히 맞춰져 있다면 반목의 원인인 서로간의 차이는 너무도 작다고 저는 봅니다. 그 작은 차이를 넘지 못하면 '유시민 대통령'은 그저 꿈이고 허언일 뿐일 것입니다. 같이 나서주십시오.

 

6. 지켜봐 주십시오.


위에 언급한, 회원님들의 염려와 당부를 잘 수행해 나가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겠습니다. 찾아뵐 분은 찾아뵙고, 배울 것은 배우며 지도받을 것은 그렇게 하여 분명 '행복한 시민광장'이 되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우리가 행복할 때 '첨맘'님도 행복할 것이고 국민 또한 시민광장에서 희망을 볼 것입니다.

 

그러기 위한 구체적 프로그램을 만들겠습니다. 그 와중에 많은 회원님들의 고견을 구하겠습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내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회원님들께 보고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각오를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꼭 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12월 1일

박무 배상

 

 



 

"어깨가 무겁습니다."

 


지난 토요일 안성총회에 참석하셨던 많은 회원님들 잘 돌아가셨는지요?


총회 후기를 보니 별천사님은 신발을 다른 분 걸로 신고 가신 듯하고, 어떤 분들은 연수원 키를 가져가신 분도 있나 봅니다. 모두 즐거운 자리가 남긴 에피소드이겠지요.


토요일 선거가 끝나고 막상 그 결과 발표를 듣고 보니 무엇인지 모르는 짐이 제 어깨를 짓누르고 있었습니다. 박무님 말씀처럼 "축하합니다"라는 회원님들의 말이 "1년 동안 고생해라"라는 말로 들렸습니다.


올 한 해 시민광장 2기를 이끌었던 토지공개념님과 겨란한판님, 이번 3기 대표선거에 나오셨던 제로나인님과 채송화님. 이 네 분께 정말 수고하셨고 고맙다라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과정을 통해 모든 회원님들이 훌륭한 후보였다는 것을 느꼈을 제로나인님과 채송화님께 감사의 말씀 다시 한번 전합니다.


더불어 제로나인님과 채송화님을 지지했던 많은 회원님들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지난 토요일 결과 발표 후에도 말씀드렸지만 회원님들 중에 저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은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걱정들이 걱정으로만 그칠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더 열린 마음으로 여러 회원님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명심하고 또 명심하겠습니다.


토지공개념 대표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죠.

 

"온라인의 활성화와 지역 조직 활성화, 이 두 사안은 두 마리 토끼를 좇는 것이 아닙니다. 두 가닥의 줄이 잘 엮여 더욱 튼튼하고 굵은 줄이 되는 것과 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불특정 다수의 네티즌들이 즐겨찾을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지역 조직 활성화와도 직결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말 또한 명심해서 현재 다소 침체되어 있는 시민광장의 온라인과 지역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시민광장은 어느 특정인의 소유가 아닌 시민광장 전 회원님들의 것이라는 사실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행동하고 또 행동하겠습니다.


또 시민광장이 더 이상의 갈등과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저부터 노력해서 화합과 희망의 꿈을 찾을 수 있는 그런 시민광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광장 회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따끔한 충고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2008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회원님들 각자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있었겠지만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올 2009년은 회원님 가정에 행복이 깃든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2008년 12월 1일

성난대추 올림

 

 

 

 

   

3기, 시민광장, 선거, 당선
덧글쓰기 | 전체글 6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ig96973  

축하드립니다.
08-12-01

당희(당원희망)  

당선축하드리고 당선인사말씀처럼 믿음직한 대표님과 집행위원장님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박무님 성난대추님과 함께 1/N로 재미있게 시민광장생활하겠습니다.
08-12-01

장산곶  

축하드립니다.

시민광장야구단협희회(가칭)의 일원으로서 내년 U-리그에도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부탁드립니다
ㅎㅎ
08-12-01

새벽21  

축하드립니다.
아니 1년간 수고 많이 해주세요.^^

앞선 사람의 희생에는 자신의 시간, 경제적 부담, 마음의 상처가 뒤따르게 됩니다.
잘 극복하시고 2009년 말에는 시민광장이 더 좋은 모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08-12-01

포세이동  

감사합니다. 내년 한해 시민광장을 대표로 직책을 맡아주셔서 저도 1/N 회원으로서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토지님이 말씀하신것 내년엔 꼭좀 해주세요. ( 불특정 다수의 네티즌들이 즐겨찾을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 저도 도울일이 있으면 돕겠습니다. 여러회원분들도 머리를 맞대고 요부분에 대해서 힘을 모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08-12-01

위시리  

축하드립니다.^^*
일찍이 두 분을 알아온 저로서도 기대가 큽니다.^^*
믿음 속에서 소통하는 3기 집행부를 기대합니다.
화이팅!
08-12-01

박무  

ig96973님. 1빠따로의 댓글 고맙습니다. ^^
당희(당원희망)님. 고맙습니다. 재미있는 광장 만들어 보겠습니다.^^
장산곶님. 저도 한 때는..ㅎㅎ.. 야구에 특별한 애정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새벽21님. 애쓰셔 행사가 잘되었습니다. 감사하며 더 좋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포세이동님. 도와주신다니 더욱 힘이 됩니다. ^^
위시리님. 기대에 부응토록 하겠습니다. ^^
08-12-01

천국문지기  

당선축하드리고 당선인사말씀처럼 믿음직한 대표님과 집행위원장님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박무님 성난대추님과 함께 1/N로 재미있게 시민광장생활하겠습니다. 2
08-12-01

민주아빠  

당선 축하합니다!!
08-12-01

박수만  

축하드립니다^^
08-12-01

포세이동  

박수만님과 2분 모두 철수 할때까지 주무시던데 끝까지 챙기질 못했네요
잘 들어 가셨죠?
08-12-02

흐르는강물  

당선 축하 드립니다.
이제는 마음정리를 잘하시어
내년한해를 잘 이끌어 주십시요.
흩어진 마음들도 주어 모으시고
즐겁게 또 시작해 봅시다.
08-12-01

야구하자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8-12-01

참다운세상  

기대가 큽니다.
08-12-01

박무  

천국문지기님. 이번 기회에 천국문지기님을 알게되어 기쁩니다. 재밋도록 해보겠습니다.^^
민주아빠님. 고맙습니다.^^
박수만님. 꿀밤이오~ ^^
흐르는강물님. 잘 내려가셨습니까? 요청하신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야구하자님. 감사합니다. ^^
참다운세상님. 성원 고맙습니다.^^ (그만 인사를 빼먹어 덧붙입니다.)
08-12-01

초록뱀  

앞으로 3기 집행부의 발전적인 안티가 되렵니다.
각오 하시기 바랍니다.
08-12-01

아랑아빠  

축하! 축하! 합니다.
앞으로 고생길은 훤하지만 시민광장 분들과 함께 하는 길은
두 분의 재주와 능력으로는 능히 할만 할 것입니다.
08-12-01

솔향!  

두 분께 미안한 맘이 앞서지만 잘 해 내리시라 생각합니다.
저도 1/n만큼 열심히 시민광장 활동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초록뱀님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 3기 집행부의 발전적인 안티가 되렵니다.
각오 하시기 바랍니다.2
08-12-01

땡삐  

회원 한사람한사람 모두 한마음 한뜻이되어 시민광장이 발전이 되는데 힘을모을겁니다.

두분 고생문이 휜하네요 그렇지만 웃으며 잘 이끌어 주세요.
08-12-01

담지  

축하합니다..
가시밭길입니다, 아시고 하신줄 아나이다..
수고해 주십시요..
08-12-01

가람^^*  

시민광장 혁신 아이디어들을 공모하는 것은 어떨까요?
08-12-01

박무  

초록뱀님. 안티 되시긴 글렀습니다. 마빡인 그런 역활이 아니거든요. ^^
아랑아빠님. 아랑이와 잘 내려가셨습니까? 고맙습니다. 잘하겠습니다. ^^
솔향!님. 역시 안티노릇 잘 못하실것 같은데요. ㅎㅎ
땡삐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담지님. 비록 그 길이 어렵더라도 회원님들 믿고 전진하겠습니다. ^^
가람님. 혁신 아이디어라면 가람님이 떠오르는데, 역시 좋은 제안이십니다. 궁리하겠습니다.^^
08-12-01

황병열  

축하합니다!
꼭 해낼꺼라고 믿습니다..
08-12-01

사랑시  

축하는 1초만 드리고요.

각오하십시오.
저 역시 그간 해왔던 그대로 하겠습니다.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이건 왜 이러냐? 저건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느냐?"
이렇게 괴롭혀드리겠습니다.

저 성질 급합니다.
제가 질문했는데 대답 안하시면 자꾸 조를 겁니다.ㅋㅋ

가장 중요한 것이 회원들과의 '소통'이라 생각합니다.
단 한사람의 의견이라도 소홀히 듣지 마시고 응대해 주십시오.
어렵다면, 안 된다면 왜 어렵고 안되는지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십시오.
08-12-01

무진장  

축하&수고 !!
08-12-01

젊은6월  

축하드립니다. 열삼히 하십시오.
08-12-01

파랑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하시고..
또 수고를 덜어드리기 위해,,작은 힘,,보태겠습니다!!!!
08-12-01

하모하모  

댓글들이 무척 부담을 주시는군요 ㅎㅎㅎ
역시 우리 회원들입니다. ^^

박무님, 성난대추님
고생하십시오
그리고 도와드리겠습니다 ^^
08-12-01

박무  

황병열님.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사랑시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저도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
무진장님. 감사합니다. ^^
젊은6월님. 엊그제 발전적 제안을 잊지 않습니다. 궁리하겠습니다.^^
파랑님. 힘 보태주신다니 더욱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하모하모님. 덕분에 멋진 총회가 되었습니다. 회원 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사드립니다. 꾸벅~
08-12-01

감자호크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저도 유티즌의 1/n의 몫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칠렐레 팔렐레의 정신으로 언제나 즐거운 놀이문화를 지향하겠습니다.
08-12-01

blue ocean  

당선되시어 고맙습니다
그리고 무거운 짐을 지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그러나 힘내시구! 홧팅!
08-12-01

통깨  

고맙습니다~~~
08-12-01

선각  

미인합니다.
훤힌 고생길에 두분을 앞장세워서요.
08-12-01

0밝은한국0  

축하드립니다...
내년 한해 시민광장을 위해 열심히 뛰어 주시길.
08-12-01

sunbi  

축하드려요^^
많이 수고해 주세요.
08-12-01

박무  

감자호크님. 언제나 젊은 그 모습을 따라해보렵니다. 고맙습니다. ^^
blue ocean님. 아뒤처럼 그런 시민광장을 개척하겠습니다. ^^
통깨님. 감사합니다. ^.*
선각님. 예. 입 악물고 해보겠습니다. ^^
0밝은한국0님. 내년 이맘때 모든 회원들로부터 수고했다는 말 듣도록 하겠습니다.^^
sunbi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
08-12-01

.  

정말로 강력 추천합니다.
09-06-16

아카시아  

축하드립니다..
다같이 열심히 유시민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이 되어봅아요~~
08-12-01

박무  

아카시아님. 고맙습니다.^^
08-12-01

참소리  

박무/성난대추님 축하드립니다
한층더 성숙되고 발전되는 시민광장이 되도록
열심히 해주세요^^
08-12-02

생활정치  

유장관 왈 '내 지지자도 나를 닮은 사람들만 있는 것 같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자기 스타일이니 좋아하는게지...'라고 했는데
굳이 이 말을 하는 의미를 대표님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당선 축하드리고 더 의미있는 진전을 이루는 제3기 지도부가 되시길 빕니다
08-12-02

용가리통뼈  

냉정하게 지켜보겠습니다.

잘하세요!
08-12-02

나라  

고생 문이 훤하지만...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3기가 어떻게 구성될 진 모르지만 분명 잘 하시리라 믿기에...
그저 저는....아자아자 화이팅!^^
08-12-02

마루  

축하해야할지..ㅋ 위로해드려야할지...^^;;
축하합니다~~
08-12-02

한울  

지난4월 대구유세현장에서 박무님의 성실함을 먼발치에서나마
한번 뵜었습니다.
박무님,성난대추님, 축하드리고
경제뿐 아니라 모든면에서 "공황전야"인 작금의 현실에서
시민광장의 발전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먼발치에서 쭉 지켜보겠습니다.
반목과질시는 탄생을위한 산고로 생각하시고... 우리모두 화이팅!
08-12-02

엔돌핀가득  

토론장에서 보여준 열정 대단했습니다.
그 열정으로 잘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1년동안 고생해주세요
08-12-02

박무  

(늦은 답례드립니다.)
참소리님. 말씀하신바 열심히 하겠습니다.^^
생활정치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용가리통뼈님. 잘 하겠습니다. ^^
나라님.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시지 않도록 해보겠습니다. ^^
마루님. 일정 잡히는데로 경북에도 가 뵙도록 하겠습니다. ^^
한울님. 기쁜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엔돌핀가득님.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08-12-03

시학김수진  

한번 더 축하 합니다.
새로운 시민광장을 만들어서 새날에 새힘으로 우리들을 승리로 나아가게 해줄것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화이팅 !!
08-12-02

개나리  

당선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08-12-02

해당화  

고생좀 하시겠네요-
08-12-02

진아아빠  

승자와 패자가 같이 참여하는 조직운영, 멋집니다.
말만이 아닌 행동으로 하는 화합의 모습이겠네요.

할 일 많은 시기, 어려운 고비도 예상되지만 3기 집행부의
의지와 노력을 믿습니다.

작은 힘이지만 집행부의 힘을 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8-12-02

이심전심  

박무님/성난대추님...

두분의 당선 인사글에서 ,
'시민광장의 주인인 모든 회원'에 대한 애정이 묻어납니다.
신뢰를 쌓아 회원의 화합을 이루려는 겸손함과 각오를 읽게 됩니다.

당선 인사를 대하고보니,
시민광장 3기에 대한 기대가 헛되지 않으리라는 믿음을 갖게 됩니다.

저도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열심히 참여하며 즐기겠습니다.
08-12-02

니모  

축하합니다. 여러핑계로 온라인투표만 했네요.
어찌됐건 고생(?) 해주실거라 믿습니다.
^^
08-12-02

모도  

축하 드립니다.
아울러
고생좀 해 주세요^^
08-12-02

박무  

(늦은 답례드립니다.)
시학김수진님. 요즘 검찰문제로 마음이 편치 못하실텐데... 고맙습니다.^^
개나리님. 고맙습니다.^^
해당화님. 잘 하겠습니다. ^^
진아아빠님. 도와주신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
이심전심님. 허언이 되지 않도록 부단한 노력 기울이겠습니다. ^^
니모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
모도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
08-12-03

bbar  

무거워서 축축 늘어지는 어깨가 그대로 보이네요. . .^^;;
힘내세요. 잘 해내시리라 믿습니다. . .
08-12-02

무쇠첨성대  

박무님~ 성난대추님~

고생길에 몸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08-12-02

박무  

bbar님. 잘 해보겠습니다. ^^
무쇠첨성대님. 고맙습니다. ^^
08-12-03

클라라  

박무님, 성난대추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어깨가 무거우시겠습니다.

누구보다도 열정적이신 두 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길 빕니다...
08-12-03

수니  

만땅 추카드리구여~
칠렐레~팔렐레~놀이문화에 적극참여할께요^^ㅋㅋ

부천광장의 차기대표님두 고생길에
힘을 보태리라 생각합니다^^
힘내시구 건강하세요^^
08-12-03

빨강  

축하드립니다.
믿고 또 믿습니다.
08-12-03

알티케이  

우선 박무님,성난대추님 두분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시민광장 3기를 잘 이끌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ㅎㅎ^^*
08-12-05

샤넬-43  

밖에서만 떠돌다 보니 중요한 소식을 이제야 접하는군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기대하겠습니다.
08-12-10

fgfdgs  

♥온라인 부킹 dsgf애인대행★조건만남◈samonara.net
08-12-22

알렉산드라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잘 하실 거예요!
08-12-2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8759 MB 멀어지는 '라디오 스타'의 꿈 경상도민 08-12-02 0 0 614
28758 안성총회 즐거웠습니다.   6 세계로가는기차 08-12-02 5 0 780
28757 유시민을 소개 한다디더 ! 달비골 08-12-02 4 0 757
28756 전단지를 뿌리기   4 열처리 08-12-02 9 0 857
28755 뮬란님! 허락없이 옮겨와서 죄송혀유!   23 어처구니 08-12-02 23 0 9396
28754 <조선>에 비난 쇄도 냉정하게 08-12-02 0 0 900
28753 쌀 직불금 직업별 수령 명단   1 냉정하게 08-12-02 2 0 656
28752 유시민과 사귀는 몇가지 방법   21 SJLove 08-12-02 25 3 1392
28751 ‘알뜰한 명박씨’ ‘꼼꼼명박’은 대국민 사기용 컨셉? 달비골 08-12-02 2 0 834
28750 송년회 참석 후기(2) -- 시민광장의 정체성?   24 응급의사 08-12-02 24 1 1293
28749 송년회 참석 후기(1) -- 머하는 짓인지?   29 응급의사 08-12-02 14 5 1310
28748 [12월 3일] 부산광장 제12차 운영위원회 모임   6 섬나라댁 08-12-02 2 0 665
28747 기존의 사람이 들어오느냐,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느냐, 둘 다.. 펠컨 08-12-02 2 0 503
28746 유시민씨 대한민국의 평범한 시민으로써 지금 뭐하세요??? 시민의이름으로 08-12-02 0 0 508
28745 어디다 써야 할지 몰라서여...시민광장 홈페이지 너무 정신없..   3 다미공쥬 08-12-02 1 0 688
28744 게사판의 어지러운 글들...이번만은 내탓이오가 맞다   1 톡투미 08-12-01 10 1 661
28743 남성그룹 엠스트리트의 멤버 이서현, 1일 변사체로 발견 변사체 08-12-01 0 1 515
28742 정형근 “유시민이 보고 싶다”   1 MBC 인터뷰 08-12-01 0 0 815
28741 극단주의와 유연함에 대해....   4 울트라진이 08-12-01 6 0 665
28740 마지막 글... 앨런쇼어 08-12-01 2 9 898
28739 우리 모두의 지혜로운 자세를 기원합니다.^^*   7 가람^^* 08-12-01 12 1 726
28738 작은 바램   4 별천사 08-12-01 14 0 810
28737 158만원짜리 커피메이커 본적 있어? .....2mb 청와대의 펑펑   6 잘한다2mb 08-12-01 1 0 744
28736 나도 한마디................   13 준마 08-12-01 29 3 1029
28735 참여정부―검찰 ‘전면전’ [全面戰], [南北 全面戰] 매자골 08-12-01 2 0 582
28734 왜 진보언론까지 노건평을 자근자근 씹고 있을까? 매자골 08-12-01 3 0 745
28733 박무님 성난대추님 축하합니다...   4 ▦한다솜 08-12-01 14 9 1013
[당선 인사] 박무/성난대추입니다!   65 박무 08-12-01 58 2 9864
28731 겨란한판입니다.   20 겨란한판 08-12-01 22 0 1495
28730 민노단 이야기... (왜 이렇게 이 글에 민감하실까? 찔리십니..   3 앨런쇼어 08-12-01 3 9 2606
28729 시민광장 3기의 미래 (신라면의 추억)   11 앨런쇼어 08-12-01 3 9 13340
28728 민노단론   6 앨런쇼어 08-12-01 2 9 3594
28727 이 아름다운 여성분이 누굴까요?   22 어처구니 08-12-01 7 0 1493
28726 구시대적 불도저근성을 닮으라는 대통령   4 재능세공사 08-12-01 5 0 688
28725 여러분들 안성총회 부천이 있어서 즐거우셨지요? (사진 첨부...   32 초록뱀 08-12-01 13 1 1001
28724 초록별문지기님, 읽어주세요.   58 겸사복 08-12-01 37 10 2047
28723 박무/성난대추님께 축하드리고 제로나인/채송화님께 감사드립..   40 토지공개념 08-12-01 30 0 6230
28722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79 채송화 08-12-01 43 0 1268
28721 [2008년12월5일]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송년회..   4 새벽21 08-12-01 5 0 839
28720 3기선거를 마치고 난 소회 - 일상으로 복귀하면서   24 천국문지기 08-12-01 19 0 856
28719 [2007년 11월26일 게시글] 이 글을 소개합니다   2 SoWhat 08-12-01 8 0 701
28718 국민들이 이제 유시민을 버려야 할때인가?   3 무념무상 08-12-01 7 9 681
28717 희망과 절망이 교차한 총회, 모두들 살아남아 주세요   12 SJLove 08-12-01 16 1 801
28716 악플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   7 야광재떨이 08-12-01 8 2 828
28715 유시민과 노무현의 차이   5 타잔 08-12-01 3 0 891
28714 안성연수원 키가져가신분 택배로 보내주세요   10 포세이동 08-11-30 1 0 1101
28713 시민광장의 정체성은 유시민만을 위한 팬클럽이다.   36 초록별문지기 08-11-30 49 10 10179
28712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71 제로나인 08-11-30 42 0 9788
28711 [감사인사]안성총회를 성황리에 끝내게되어 감사드립니다.   52 하모하모 08-11-30 25 1 1349
28710 [동영상]...유시민님의 [네박자꿍짝] 노래 한번 들어 보실래..   11 하이에나 08-11-30 10 1 9680
28709 속초시장의 제왕적 권력에 18년간 짓밟힌 주민, 파멸로 내몰.. 하늘두리 08-11-30 0 0 876
28708 민노단론   1 앨런쇼어 08-11-30 11 9 3210
28707 [3기선거]대표 및 집행위원장 선거결과.   15 늦겨울 08-11-30 13 2 1546
28706 미네르바의 신원 추적하기   1 버그킹 08-11-30 1 0 887
28705 <시민광장>의 정체성 문제에 관하여 3기 집행부에 대한 제언   7 늘 처음처럼 08-11-30 12 2 1187
28704 박무님, 성난대추님! 이거 할 거죠?   4 나라 08-11-30 11 5 819
801802803804805806807808809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