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회원 게시판 |
 |
|
 |
|
|
|
|
|
시민광장 여러분 뿐만 아니라 저도 지난 5년동안 (김대중 전 대통령 시기부터 따지면 10년 동안) 진짜 진보?라고 우기고 자빠진 민노단 류의 개짖거리들을 뼈져리게 당하시고 느끼셨을 겁니다.
요즘 쥐새끼모리배들이 온갖 개지랄을 떨어서 그 개지랄에 대응해서 어떻게 민노단 류하고 섞이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예기를 잘 하진 않지만, 민노단 류의 개짖거리에 노공이산님과 유시민 장관님의 품위 뿐만 아니라 서프라이즈, 시민광장 등의 커뮤니티, 아고라등의 게시판 심지어 사람들이 지접 보고 만나는 오프라인에 이르기 까지 수많은 피해를 보고 감정을 상하는 행태가 많이 벌어지고 있기에 한번씩 그런 야비한 행위들을 복기해 보아서 다음에는 당황하지 않도록 생각이나 해보자는 차원에서 대충 이 뻘글을 씁니다.
특히 최근 민주주의2.0 게시판에 심상정씨의 언론플레이성 인간의 예의를 상실한 멍멍짓 이후에 그 글을 퍼나르면서 시비를 걸고 있는 몇몇 민노단(진보신단도 같은 부류로 취급하겠습니다. 하는 짓거리는 똑같으니까요) 들이 노공이산님의 품위를 손상시키려는 짓거리를 딱 지켜보면서 대화를 하기 전에 상종해서도 안되는 사람들이구나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그럼 이하 민노단류의 뻘짓거리들을 한 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우선 이 인간들의 사고방식은 무조건 자기는 옳다. 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나는 다른 사람한테 비판받을 이유가 없다! 왜? 나는 순수하니까!!! 라는 자뻑과 동시에 나는 다른사람들을 무한 비판해서 계도할 자격이 있다! 라 는 또다른 자뻑을 하게 됩니다.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난 5년동안 민노단류의 마인드를 인정하고 대화하고자 했던 저와 여러분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한마디로 이런 대화가 안된 책임은 다 민노단 자신의 탓이라는 거지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우선 우리가 민노단과의 대화를 소홀히 했다거나 설득하지 못하지 않았는냐는 자학은 하지 말자는 뜻에서 한번 써본것입니다.
그 다음, 위의 이런 자뻑만 하고 골방에서 그냥 지내던가 입 닫고 지내면 문제를 전혀 일으키진 않을 겁니다. 문제는 이런 사고방식의 특성상 남한테 계속 시비를 걸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의견이 공평하게 올라오는 일반 게시판은 물론이요 심지어 민노단류가 아닌 다른 시민광장, 노사모 기타 지역에 이르기 까지 자기 말만 하고 타인의 의견을 무시해대면서 진짜 난동이란 난동을 다 부리고 다니지요. 그러나 정말 큰 문제점은 민노단 인간의 머리속에는 대안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다는 겁니다. 애시당초 내 의견이 무조건 옳다라는 명제 자체만이 머리속에 있기 때문에 현실을 생각해본적도 없고 남의 의견에 대해서 생각할 머리속 공간 자체가 없기 때문이지요. 사실 대안자체를 생각 하지도 못하는 그들의 뇌구조때문에 여럿 사람들이 고생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첫번째 거론되었던 사고방식이 두번째를 거쳐 이 단계에 이르게 되면 어설픈 협잡질을 하는 최후의 민노단 단계로 넘어갑니다. 바로 자기의 사고방식을 실현해보겠다 단 대안 없이라는 또다른 자뻑단계를 거치면서 자기의 둥지가 아닌 다른 이의 둥지를 노리는 뻐꾸기의 전략을 따라가게 된다는 겁니다.
사실 그런 뻐꾸기의 전략은 커뮤니티 이전에 게시판 단계에서도 많이 드러난 겁니다. 일예로 민노단 진중권씨의 밤의 대통령 사 건이지요. 좆선일보 게시판에 갑자기 쳐 들어가 오히려 자기 선전의 수단으로 삼는 전형적인 민노단류의 전략입니다. 그러나 진중권씨는 서프라이즈나 기타 게시판에서도 이런 수법으로 공격하려다가 오히려 당하고 나간 경우가 많지요. 최근에 촛불집회 정국때도 그 뻐꾸기 전략은 또 발휘?되어 진중권씨 뿐만 아니라 노공이산 등 뒤에 공식적으로 칼을 꼽은 현대판 유다 정태인씨 까지도 뻐꾸기질을 하고 댕기면서 짭잘한 수익을 거둔다는 겁니다.
그러나 훨씬 더 큰 문제가 있지요. 제가 여러가지로 경험한 바로는(시민광장 뿐만 아니라 다른 여타 모임을 가셔도 아시겠지만) 이런 뻐꾸기짓의 방향이 게시판이 아닌 커뮤니티 단계로 가게 되면 그 뻐꾸기 짓 하나 때문에 그 집단 전체가 피해를 입는다는 겁니다.
앞의 게시판의 경우에는 단순히 다중의 분위기를 이용하여 자신의 유명세만 챙기는 전략이지만, 후자의 커뮤니티 뻐꾸기 질은 그 사람의 명예욕 시점을 넘어서 그 커뮤니티 전체까지 그 사람의 의견에 조종당하게 되고 나아가 그 단체를 고스란히 헌납하게 될 확률 10% 또는 그 사람의 본성을 다 파악해서 그 사람을 몰아냈으나 엄청난 내상을 입어 커뮤니티가 붕괴하는 확률 90%의 비율로 조직이 망가지게 되더군요.
민노단 류가 예상외로 많이 퍼져있기 때문에 작게는 대학의 레포트 발표 조 모임에서 부터 크게는 정당이나 공공기관, 시민단체에 이르기 까지 앞에 말했던 확률 처럼 망가지는 경우가 수도없이 많이 보이더군요. 특히 민노단류가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인 정치관련에서는 더욱 그 비율이 두드러 집니다.
혹시나 민노단류가 접근하는게 그나마 생각이 일치하니까 그런거다 그러니 대화를 해서 설득을 시키면 된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 결코 그렇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이익에 부합한다 싶으면 큰 배신도 서슴치 않는것이 민노단류의 전략입니다. 자기의 이익에 부합된다면 같은 민노단내의 다른집단은 물론이고 참여정부계승세력, 심지어 한나라당에 이르기 까지 자기의 외피를 포장하면서 여러가지의 뻐꾸기질을 해대는 겁니다. 가장 큰 예가 바로 한나라당의 김문수, 이재오등의 부류지 요, 물론 딴나라당이야 역사를 배반하고 양심을 배반하는 개인적 이익을 가진 종자들의 야합단체라서 크게 드러나진 않지만 잘 생각해보면 상대방의 사상 따위는 걷어 치우고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남의 피해는 아랑곳하지 않고) 전형적인 민노단의 전략을 구사하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커뮤니티 뻐꾸기질의 패턴을 살펴보면 우선 큰 일을 치른 후 좀 느슨해져있거나 약간 분란이 있는 커뮤니티에 가입을 한다음 우선 그 커뮤니티에서 하는 일 마다 전부 테클을 거는 겁니다. 이 테클을 거는 스킬은 아까 첫번째 말한 그 논리적 사고방식을 갖춘 민노단들의 입장에서는 정말 쉬운 일이거든요. 그렇게 계속 테클을 다 거는 겁니다.
그렇게 테클을 걸면서 대안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왜냐? 민노단의 동물적인 본능으론 대안을 어떻게 제시하고자 하면 어짜피 공격받을 것을 알기 때문에 목소리가 크면 장땡이라는 후진국적 마인드를 그대로 차용해서 계속 떠들어 대는 겁니다. 특히 시민광장과 같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의 경우는 사실의 전후를 파악하기 어려우므로 계속 떠들어 대기만 하면 혹시 윗사람들이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라고 쉽게 믿어버리는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다음 대안제시 대신에 기타 다른 벌여놓고도 책임은 덜져도 되는일을 골라서 하면서 자신의 겉을 포장합니다. 앞에서도 말하지만 대안제시? 그런건 그 사람들은 하지도 않습니다. 이 집단을 이용하거나 장악해서 자신의 치부에 이용하려는 마인드에 따른 것이니까요.
마지막으로 어떻게 작업을 해서 커뮤니티의 장 또는 총무등의 실권자가 됩니다. 솔직히 그 단계까지 가면 그 단체는 거의 망하기 직전까지 가지요. 일단 그 자리를 차지하면 기본적으로 이율배반적이 되기 때문에 이제 다른 사람들이 건의를 하려고 해도 묵살하는 등의 월권을 저지릅니다. 그렇게 답답한 상황이 계속 되다 보면 커뮤니티에 사람은 없어지고 커뮤니티는 망하는 거지요. 그러나? 그 커뮤니티의 직위를 차지했던 민노단류들은 큰 이득을 얻고 가는 겁니다. 지가 내세울수 있는 외피를 얻어가는 거니까요.
이런 식으로 조직의 단물만 쪽 빨아서 자신의 배만 채운뒤 바로 더 큰 조직 또는 상이한 조직으로 옮겨가는 것이 마치 다 른 새들의 둥지에 자신의 알을 낳은 다음 그 알에서 나온 뻐꾸기 새끼가 기존에 있던 다른 알들을 몰아내고 다른 새 어미의 정성을 독차지해서 배를 채운 뒤 몰래 튀어서 다른 새의 활동을 방해하는 행동과 똑같기에 뻐꾸기질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냥... 지난 5년동안에도 정말 치가 떨리도록 당했는데 쥐새끼 모리배들이 청와대를 점거한 이후에도 쥐새끼모리배들의 개삽질이 계속되니까 우리쪽에 먹을게 있나 싶어서 쳐돌아다니는 민노단류가 우리쪽에도 있는게 아닌지 걱정 반 화나는 것 반 겸사겸사해서 여러분들께서도 같이 한 번 생각해보시라는 뜻에서 글을 올리는 겁니다.
한 번 당했는데 또 당하진 않겠지라고 생각 하실 진 모르겠으나 민노단류의 가면쓰기 전략으로 멀쩡한 커뮤니티가 완전히 망가지거나 회복이 오래걸릴 정도의 큰 상처를 입은 경우가 장난아니게 많지요. 우리가 방심하면 또 그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호남 난닝구들과 국참 궁물들의 행태에도 얼마나 질렸는데.... 민노단 뻐꾸기들까지 하면 진짜 유시민 장관님과 우리의 대업 자체는 커녕 남 좋은 일만 시킬 수가 있으니까요.
요즘 민주주의2.0등에서 설쳐대는 민노단 류등의 극성스런 행동을 지겹도록 보면서 느끼는 바도 많고 그것을 통해 그런 민노단들이 시민광장에 어떻게 해를 끼칠까를 생각하면 정말 걱정이 많아 질 수 밖에 없습니다.
혹시나 주위에 그런 민노단 스러운 존재들이 있다면 정말로 조심하셔야 할 겁니다. 남을 의심하자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다만, 지난 5년동안의 뼈져린 공격을 방어하면서 느낀 지혜를 민노단류를 가리는데 사용하면서 앞으로 나가자는 것이지요. 그런 사람들에 대한 교화 이전에 일단 분류부터 해두고 손에 일을 안주는 것이 첫걸음일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오는건 문제는 없는데, 과거 전적에 대해서 단순히 민노단에 있었다는 등의 간략한 말만 한다거나 얼버무리고 들어온 기간이 얼마 안되는데도 전형적인 민노단 패턴으로 비판만 한다거나 나서기만 한다면 의심해볼 필요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심한 내용일 수도 있고 너무 긴 글일 수도 있지만... 한 번 이 인간이 무슨 소리나 하나 보자는 식으로 읽어나 보셨으면 합니다.
P.S 민주주의2.0에서 나불대는 민노단 종자들은 오늘도 여전하군요;;; 시민광장도 잘 단속해야 합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