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초록별문지기님, 읽어주세요.
겸사복 | 2008-12-01 13:19:04 | 조회 2048 인쇄하기
http://usimin.co.kr/29286     


트위터 페이스북

초록별문지기님,
시민광장의 대표는 촛불집회에 개인자격으로도 참여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까?
이거 정말 어이가 없네요.

 

촛불집회는 이미 시민광장 뿐만 아니라, 건전한 삶을 지향하는 국민들 대부분이 공감하고 있는데
이를 시민광장 회원들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니요?
그럼, 몇 달전 시민광장의 깃발을 들고 촛불집회에 달려나간 시민광장의 회원들과 당시의 대표는
시민광장의 모든 회원들의 동의를 얻고 나갔단 말입니까?
그 때도 초록별문지기님은 대표가 그런 집회에 나가려면 동의를 얻으라고 요구했습니까?

 

대표로 새로 선출된 박무님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그 이유를 그냥 자신의 견해로 올리십시오.
이런 글로 한 사람이 아쉬운 촛불집회에 나서는 사람들 힘빠지게 하지 말고 말입니다.

 

저는 박무님이 어떤 분인지 잘 모릅니다.
그 분과 대화는 물론, 눈인사조차 나눠보질 못 했습니다.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가 아니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저는 그 분의 얼굴을 알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사수집회에서부터 촛불집회까지 제가 가는 곳마다 그 분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박무님은 제가 힘들고 지쳐서, 그리고 용기가 안 나기에 나서지 못한 곳에서 또 조용히
촛불을 들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아니, 여전히 들고 있었습니다.

 

초록별문지기님은 어떻습니까?
초록별문지기님의 글에 추천을 하신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촛불이 필요한 자리에 당신의 촛불은 여전히 있습니까?
저도 부끄럽습니다.
힘들고 두렵고 용기가 나질 않아서 숨죽이며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저는 당신들처럼 자신의 게으르고 나태한 것을, 그리고 용기없음을 여전히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분에 대한 이상한 말장난과 손가락질로 감추려 하지는 않겠습니다.

 

초록별문지기님이 비판을 하려면 박무님보다 더 열심히 시청으로, 명동성당으로, KBS로 촛불
들고나간 다음에 하거나, 아니면 박무님이 성조기 휘날리며 반핵반김 집회에 참석해서 쥐네르바
를 찬양할 때나 하십시오.

 

유시민을 극도로 혐오하고 증오하는 사람들 중에는 간혹 유시민에 대한 열등감에 그를 비난하고
돌팔매질을 일삼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초록별문지기님은 어떻습니까?

   

덧글쓰기 | 전체글 5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희(당원희망)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촛불집회에 대해 폄하할 의도는 없습니다.
사실관계를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광장의 깃발을 들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당사자이자 1년간 시민광장집행부인 회원입니다.
올해 촛불집회에 집행부가 나서서 참석하자고 한 적도 없고 그 어느누구에게도 시민광장집행부라 말한적도 없습니다.
모두 열성적회원분들이 촛불집회에 참석하자고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참석하였고 집행부도 1/N이였을 뿐입니다.

이유는 1가지입니다.
스스로 정치적활동중단을 선언하신 유시민전장관님의 팬클럽으로써 집행부가 나서면 장관님의 의사로 조중똥문이 기사화하여 그분께 누가되지 않을까 염려해서입니다.
초록별문지기님의 말씀은 한사람의 회원으로써 2009년 집행부가 행동할때 이런부분을 꼭 생각하고 행동하라는 충고라 이해합니다.
08-12-01

겸사복  

간단하게 다시 질문드릴까요?

몇달전 촛불집회 때에는 시민광장의 대표와 집행부는 회원들의 동의를 얻고 참석을
하신 겁니까?
08-12-01

당희(당원희망)  

2기 집행부의 추진사업이 아니었기에 동의를 얻고 못얻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참석해야된다는 공감대는 형성이 되었었죠.
그래서 오히려 자발적 참여회원분들보다 앞서지 않고 뒤에서 행동했습니다.
집행부가 추진하는 사업이었다면 당연히 게시판상에서 동의를 얻어야겠죠.
내년 3기 집행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님이 생각하시는대로 3기 대표와 집행위원장에 선출되신분들은 행동하는 양심이시면서 활동반경이 넓은 분들입니다.활동반경이 넓기에 신중해주시라는 당부의 말씀으로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08-12-01

겸사복  

초록별문지기님의 글은 '활동반경이 넓으니 신중해 달라'는 말이 아니라,
'대표는 촛불집회에 개인자격으로 참석하는 것도 회원의 동의를 구하라'라는
것이었습니다.

분명 어감도 다르고 뜻도 다릅니다.

다시 한 번 초록별문기기님의 글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08-12-01

당희(당원희망)  

단적으로 예 하나 들겠습니다.
박무님은 이쪽(소위 말하는 진보개혁세력 생활정치인) 세계에서 스타급이십니다.
많은 단체(팬클럽외 여러단체)와도 유대관계가 돈독하십니다.
그렇기에 연대회의 조정자나 인터뷰이,토론자등으로 많이 활동도 하셨습니다.
그때의 개인자격과 대표자격을 구분해달라는 말씀으로 저는 이해했습니다.
08-12-01

겸사복  

꿈은 초록별문지기님이 꾸시고 해몽은 당희님이 하시는군요.

초록별님의 글로만 보면 그런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꿈을 꾸신 초록별 문지기님의 해몽이 듣고 싶습니다.

게시판의 지난 글들을 보면 문장 하나, 단어 하나에도 까칠하신 당희님
께서 오늘은 유난히 관대하시네요.
초록별문지기님의 글에 없는 내용까지 친절히 살을 붙여주니 말입니다.
08-12-01

나도검정닉  

1/n 로 참여는 것과 지도부적인 입장에서 참여하는 것과는 많이 틀리지요.
조용히 1/n 로 참여 했다 오시는 것에 대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단식을 한다든가 집회시 앞에 나가서 나는 어디어디의 대표를 밝히면서 말씀을 하시거나 하는 일을 삼가 해 달라고 하시는 거 같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내년도 상반기 까지는 조용히 있고 싶어 하시는 거 같습니다.
촛불집회때도 가능하면 앞에 나서지 말아달라고 당부도 했던 거로 알고 있고요.

님의 글만 보면 님의 주장도 틀린 주장은 아닙니다.
하지만 토론회 때에 박무님의 말씀 중에 촛불집회때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주위 분들과 아주 가까워 보이며 실제로 주도적인 역할을 하시고 계신 걸로 비춰집니다.
그분들이 시민광장 대표로 나간다는걸 말리기까지 했다는 말씀도 하셨고요.

그런 말씀을 듣고 문지기님께서 걱정이 들어 글을 쓰신 거 같습니다.
08-12-01

겸사복  

글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촛불집회때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분들과 가까워 보이는 것이 문제라는 것인가요?
아니면 시민광장 대표로 나서는 것을 말렸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인가요?
무엇이 걱정된다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제가 이해할 수 있게 다시 말씀해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08-12-01

나도검정닉  

간단합니다.
참여를 하시되 1/n 로 참여를 하시고요.
재발 주도적인 위치에서 나서지 말았으면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위험하다 싶으면 뒤로 빠져주시고 조심해 주십사 그런 부탁을 드리는 거 같습니다.

특히 민감한 정치적인 부분에서는요.

달리말해 팬클럽의 위치와 시민단체나 정치단체의 위치를
잘 분간하셔서 팬클럽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달라 그리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치인 팬클럽의 스탠스가 그리 넓지 못합니다.
님은 박무님을 모르신다고 하셨지만 예전부터 박무님을 잘 아시는 분들이
하는 걱정이다 그리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08-12-01

겸사복  

나도검정닉님의 뜻은 잘 알겠습니다만, 님의 윗 글은 초록별문지기님의
의견과는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8-12-01

제로나인  

겸사복님.. 아이디가 눈에 익을 것을 보니 회원이신것 같습니다.

로그인을 하고 글을 올려 주신다면 "초록별문지기"님 글에 동의한 사람의 일원으로 제 의견을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실체가 없는 분하고 열심히 글을 주고 받았는데 어느 순간 "내가 언제 그랬냐?"라고 하시는 분들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저는 검정닉에 제 의견을 말씀 드리지는 않습니다.
08-12-01

겸사복  

저 회원 아닙니다.
초록별님의 글이 촛불과 관련된 시민광장 대표의 스텐스를 언급했기에 한 마디 했을 뿐입니다.
08-12-01

회원아니라메  

근데 머하러 시민광장 회원들한테 훈장질이얌~!
08-12-01

겸사복  

넌 그냥 촛불끄고 자라.
08-12-01

유티즌도아니네  

니네집가서헤.
왜 남의집에와서 훈장질이야 에이쒸~
08-12-01

야광재떨이  

치이익~!!
08-12-01

제로나인  

회원이 아니시라니 제의견을 말씀드립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겸사복님의 글을 읽다보면 마치 "초록별문지기님의 글에 동의한 사람들"이 파시스트로 여겨질까 심히 우려 스럽습니다.

민주공화국의 사상은 "자유와 평등"입니다.
그러니 개인은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유가 곧 방종은 아니죠??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시민광장대표에게는 그에 걸맞는 책임이 있고,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개인에게는 또 그에 걸맞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자격으로 촛불집회를 참여했다가 우연한 기회에 인터뷰를 하거나 사진에 찍힐 수 있겠지요. 그럴경우 시민광장대표라는 신분이 드러나면 조직에게 득이 되든 해가 되든 다소 영향을 미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부분들이 염려된다는 것입니다.
어찌 민주공화국에서 "개인의자유"를 억압할 수 있다 하겠는지요?

만일, 제가 그런 상황이라면 촛불집회에 대한 내 생각을 우선 게시판에 올려서 회원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회원님들의 의견을 물은 후에 참여하겠습니다.

이것이 "개인의 자유에 대한 책임" 과 "공인의 자유에 대한 책임"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08-12-01

겸사복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민주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까?
그것이 개인이든, 공인이든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을 전제로 얘기하자면 공인은 더 더욱 그러해야 하지 않을까요?

또한, 한 조직에 대한 책임과 이 사회에 대한 책임중 도대체 어떠한 것이 더 우선이란 말입니까?
08-12-01

제로나인  

제 말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닌것 같은데 자꾸 떼를 쓰는 느낌입니다.

겸사복님은 촛불집회가 민주시민의 책임이라고 주장하시죠.
그것이 곧 개인의 자유이고 책임입니다.

하지만 특정조직의 대표라면 그 조직의 목적도 함께 고민해 봐야 할 것이고요.
"민주시민의 책임"이라고 느끼는 개인들 다수가 모여있는 조직이라면 그 조직 역시 "민주시민의 책임"에 대해서 동의하고 행동하겠지요?

중요한 것은 최소한 특정조직의 공인이라면 그 조직 구성원들의 의사를 물어서 "민주시민의 책임"을 수행하는 것이 개인의 책임과 조직의 책임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 유능한 공인이라면 자신이 속한 조직 구성원들에게 겸사복님 말씀처럼 개인이든 공인이든 동일한 "민주시민의 책임"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충분히 소통하고 토론해서 조직의 책임으로 만들어 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한 후에 행동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지요? 대표이기에..

개인으로써 "민주시민의 책임"과 공인으로써 "민주시민의 책임"이 충돌한다면 대표입장에서는 조심하고 살필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대표가 참여하지 않더라도 일반 회원들이 개인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것만으로도 그 역할은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08-12-01

겸사복  

자꾸 원론적이고 교과적인 글만 올리지 마시고 제 글에 우선 답변 좀 해주시겠습니까?

제로나인님의 글을 요약하자면, "조직의 조직원들과 소통하고 토론해서 책임
있는 행동을 해도 늦지않다" 뭐 요런 것이겠지요?

자, 그럼 이제 진도 나갑시다.

지금 현재 벌어지고 있는 촛불집회에 대해서 참여여부에 대한 토론이 필요한
것입니까?
같은 주제를 가지고 시민광장의 회원들과 더 소통하고 공감대를 넓혀야 하는
것입니까?

그런 후에야 시민광장의 대표가 개인자격으로 촛불집회에 참석할 수 있다는
것입니까?

휴~~~
저의 본 글이 그렇게도 난해하던가요?
제가 말하고자 했던 간단한 말을 교과서적이고 원론적인 말로 논의를 확대
시키고자 하는 제로나인님을 이해시키려면 정말 떼라도 써야 하나요?

알았습니다.
촛불집회에 대해서 소통과 토론이 더 필요하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런데 말입니다.
님의 맨 마지막 문장은 원론도 아니며, 교과서에도 나와있지 않는 궤변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볼까요?

"대표가 참여하지 않더라도 일반 회원들이 개인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것만으로도 그 역할은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촛불집회가 축제라면 당신의 말은 옳습니다.
하지만 촛불집회가 전쟁터라면 그런 비겁한 대표는 없느니만 못하지 않을까요?
장수는 뒤에서 뒷짐지고 서서 '돌격 앞으로'만을 외치는데 어느 병졸이 목숨걸고 싸우겠습니까?

여러 말을 하다보니 실언이라 할지라도 제로나인님의 생각이 은연중 비치는
것 같아서 참 실망스럽습니다.
님이 시민광장 대표선거에 출마한 사람이라서 그 충격이 더 크지 않을 수 없
네요.
08-12-01

제로나인  

빠빠이~~^^
08-12-01

겸사복형  

얼렁 집에 들어와라!!
추운데 길거리서 떨지 말고..
초는 차떼기로 준비했으니 얼렁 밥먹고 또 초 팔러 나가야지??
08-12-01

선거의미  

선거의 의미는 서로 다른 후보들의 정책과 노선에 대한 회원들의 '승인'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록별문지기님과 당희님의 집행부의 입장은 2기 집행부의 정책과 노선의 반영이라고 또한 생각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1번과 2번의 차이는 2기 집행부의 정책과 노선을 그대로 계승할 것인가 아니면 '보다' 적극적인 정치행위를 할 것인가였다고 판단합니다. 그에 대한 회원들의 의사표명이 선거를 통해 되었다고 한다면 2기와 같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월권이라고 생각합니다.

노사모도 노무현님과는 다른(후보, 후보 이전, 대통령 재직시) 각도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노무현님께서 하지 못하시는 역할도 했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활동은 시민광장에서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08-12-01

당희(당원희망)  

이명박정부 같은 생각을 하시는군요.
대운하를 지금 파도 남북관계 단절을 선언해도 이명박에게 표를 주지 않은 국민들은 아무말도 할 수 없겠군요.
그건 선거의 의미가 아니라 독재의 의미입니다.

2기 집행부가 2기 집행부를 지지하지 않았던 회원분들과 사업을 반대하는 분들의 의중을 고려하지 않고 추진하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회원분이시면 분홍닉으로 말씀을 이어나가시지요.
08-12-01

미늘바늘  

당희님..넘 나가시는데요...
표현이 심하군요..왜 그기 명박이에 갔다 붙이나요..

이렇게까지 표현해 뜻을 이해 시켜야 하나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 표현 무지 안 어울리다는거 압니까..?
08-12-01

당희(당원희망)  

선거의 의미를 말씀하시기에 드린 말입니다.

정책과 노선을 표로 승인받았다면 어떤사업을 추진하든 반대의견은 낼 수 없다는 말씀인가해서요.
3기 집행부=이명박정부란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그렇게 오해를 하신건가요?
미늘바늘님?

그럼 역으로 질문드려보겠습니다.
이번 시민광장 선거의 의미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미늘바늘님....
08-12-01

미늘바늘  

의미가 아니라 하면 좀 더 다른 표현을 선택하면 됩니다..그러나 시간상 생각나는 표현을 올렸겟지요.
여유가 없이요..여유가 있었다면 나도 댓글을 붙이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역으로..??
시민광장에 선거의 의미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란 질문에..

기본적 대표선출에 의미가 있죠..

깊이 있는 나의 의미를 물어신다면..님 과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습니다..
만일 다르다면 논쟁이 이어지겟죠....그 논쟁의 결과는 없을것 입니다..

시민광장에 많은 회원의 선거의미의 하나로 담아 두렵니다.
08-12-01

당희(당원희망)  

선거의미라는 검정닉분만의 의견에 제 의견을 명확히 전달한 것 뿐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십시요.

거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선거의 의미는 회원개개인의 몫으로 넘기잔 말씀이죠^^
저는 작년과 이번 선거의 의미로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회원들의 시민광장에 대한 방향성이 두갈래가 있다는걸 확인하는 과정이었다고 보고 싶네요.
그걸 잘 화합시키는 일은 3기 집행부님들의 몫이구요.
08-12-01

하늘가게  

만약 그때 시민광장 이름을 앞세워서 집회참석을 주도했다면 지금 어땠을까 생각해보고 글을 쓴건가 싶네요...
아마도 맹박이가 이곳도 들쑤셔놓지 않았을까 하는 염려도 드는군요
유시민 얼굴이 그려진 깃발을 드냐 마냐에 대해서도 부러 조중동의 타깃을 만들지 말자 해서 깃발을 쓰지않기로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표는 개인이 아니라 집단의 대표성을 갖는것이기에 더더욱이 회원들의 조언과 충고를 귀담아 들어야 하고 몸가짐 하나하나가 경고망동없이 조심 또 조심해야 하는건 당연한거고요
저는 정치커뮤니티가 항상 진중하고 무겁고 할줄만 알았는데..이곳은 너무 조직도 잘 정비되어있고 사람들도 밝고 놀이처럼 정치를 즐길수 있어서 좋습니다. 거기에 우리가 아무 댓가없이 유시민님을 순수하게 지지하는것처럼 유시민님이 대통령이 되는 그날까지 우리가 첨 가졌던 맘이 그대로 다 한결 같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5-6년 전에도 이와 같은 맘으로 온오프에 발을 들여놓기는 했지만...미키루크에 엄청난 뒤통수를 맞아서 다시 회복하는데 시간이 들었던것도 사실입니다.
이곳은 제발 ..제가 겪어서 실망했던일이 없을거라 믿으며 유시민을 사랑하는 그맘 밖에는 없다는 순수성을 의심하는 맘 없이 쭉 뚜벅뚜벅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내내 한맘으로 뜻을 같이 하고픈 생활정치놀이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08-12-01

선거의미  

조금 극단적으로 비유를 하셨네요.
2기 보다 '보다' 적극적인 이라는 의미로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문제 삼는 부분은 초록별문지기님의 글은 마치 하면 안된다고 선을 그어 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수인계 과정에서 서로가 의견도 나누고 회원들의 의견도 수렴하는 것은 당연하구요. 다만 이번에 당선되신 분들의 정책과 노선의 승인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자는 것입니다. 다른 점이 있기에 치열하게 선거한 것 아닌가요?
08-12-01

당희(당원희망)  

인물검증도 공약검증도 없는 선거가 치열한 선거였다는데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그냥 아름다운 선거였다고만 해두죠^^

선거도 끝난 마당에 제가 뭐 길게 할 말은 아니구요.
님같은 생각을 하는 분도 계시고 저같이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말입니다.
"보다" 적극적이라는게 어떤것인지 지켜보면 알 일이구요.
그때가서 "보다"적극적으로 찬성하든 반대하든 하겠습니다.

분홍닉이시지만 분홍닉을 밝히실 의향이 없는걸로 알고 이후 답변은 안하도록 하겠습니다.검정닉분들과 얘기 나누다보면 허공에 대고 말하는 느낌이 들어서....
수고하세요.
08-12-01

겸사복  

음... 그렇군요.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가끔 다는 아니지만 일부 교조적인 시민광장의 회원들을 보면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한가지 다르다면, 허공이 아니라 벽....
08-12-01

하늘가게  

2기의 모습도 현 대표의 본인만의 색깔도 무엇도 이거라 고집하거나 주장할때는 무리가 온다고 봅니다
선거로 표로 확인되었으니 묵묵히 인정해라 ..이뜻을 전할려고 쓴거는 아니라 믿습니다.
물론 방향을 제시하고 제안할수는 있지만..다수 회원의 의사와 반하거나 충돌이 있을때 미련하게 밀고 나가는 뚝심을 발휘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팬클럽이고 생활정치 놀이터가 개인의 정치적 야망이나 정치적 커리어 기반을 축척할 목적으로 이용할 생각을 혹여라도 가지고 있다면 더더욱이 자격이 없는건 당연하거고요..
하여간 내가 알고 있는만큼 남도 다 알고있고 눈치도 빠르다 라고 생각하면 순수함에 대한 파탄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08-12-01

당희(당원희망)  

겸사복님.
시민광장 회원인 초록별문지기님의 글을 회원도 아니신 겸사복님이 본글로 지적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자주뵌 닉이라 회원분인줄 알았네요^^;;)
유시민장관님을 믿고 지지하셔서 가끔 들르신다면 가입하시고 정당한 토론을 이어나갔으면 합니다.

댓글로 여러가지 생각을 밝히신 검정닉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회원인 분들은 당당하게 분홍닉으로 말씀하시고 회원이 아니시라면 논란글엔 자중하시고 회원들의 생각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회원이 아니면서 다 같은 1/N을 따지는건 전 좀 아니라고 봅니다.
08-12-01

겸사복  

회원이 아닌 사람이 조금 아픈데를 찌르면 그런 소리를 종종 하는데요,
못마땅하다면 회원만이 글쓰기가 가능하게 규약을 고치면 될 일 아닌가요?

제가 검정닉이라서 정당한 토론이 이어지지 못하는 합당한 근거를 제시해
보시겠습니까?
08-12-01

겸사복  

"제가 검정닉이라서 정당한 토론이 이어지지 못하는 합당한 근거를 제시해
보시겠습니까?"

합당한 근거 여기 있네요..
갑자기 겸사복이 둘이 되었죠?? 형님도 나타나시고..


저 위에 보니 형님께서 찾고 있습디다.
추운데 고생하지 말고 얼렁 집에 들어 가셔서 따뜻한 밥먹고 해지면 또 초팔러 나가셔야죠??
08-12-01

SoWhat  

착각도 오래하면 정신병이 됩니다.
제기하신 문제가 왜 회원의 자격으로 해야되는지 곰곰 생각해 보시길.
08-12-01

회원을믿어라  

회원도아닌 비회원글에 댓글다시느라고 욕보셧네요. 앞으로 그런 비회원글은 지냥 지나가세요.
그런데 같은 회원의글보다 비회원글을 더 옹호하는 미늘모씨는 참으로 안습이네요
08-12-01

미늘바늘  

검정닉이라고 무조건 회원이 아니라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표현을 하고자 검정닉을 사용 할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점에서...님도 검정닉인데..회원일까요..? 아닐까요..? ^^
단순히 회원 비회원 구분 하여 갈라놓고 싶어 쓴 님의 글 보면..안습이 이어질지도 모르죠...^^
08-12-01

회원을믿어라  

유티즌만믿어라
난닝구찌질이나 민노단아해들 말 믿지말고 유티즌만 믿어라
그리고 놀아도 유티즌하고만 놀아라
난닝구나 민노단찌질이, 허접한 문빠류와 놀지말고 유티즌하고 만 놀아라.
08-12-01

님은 어느회원?  

님은 누구시길래..이래라 저래라 하시나요?
08-12-01

회원을믿어라  

회원도아닌 비회원(겸사복)이라는 회원을 더 옹호하는 미늘모시기 회원이 안타까워 드리는 하느님의 복음이지요.
이제 하늘로 돌아갈 시간이라 오늘의 복음은 이만 마칩니다.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유티즌은 유티즌 회원의 말을 더 신뢰해야합니다. 그리고 유티즌은 유티즌끼리 잘 놀면 되는거지 난닝구나 민노단애들, 문빠류와 통해보겠다고 꼴린대로 마구 휘두르고 다니는것은 흉측한 행동일뿐이죠
08-12-01

미늘바늘  

가시전에...

우리끼리만 놀면 복음아니라 은총을 받을 수 있나요..??

비무장지대가면..적게나마 있는 회원님들게 복음도 좀전해 주시고 하세요..^^

언제또 오시나요..기둘리께요..^^
08-12-01

파랑  

미늘모시기가 아니라
미!늘!바!늘!!!입니다.
그리고 미늘바늘님은 절대 흉측하지 않습니다.
나름데로 장동건인데....
왜 그러삼~~
08-12-01

야광재떨이  

바늘님 그냥 치이익~!! 하시라니까 ㅋㅋ
08-12-01

파랑  

미늘바늘님,,여서 욕보네여~~
나도 동감하고
너무 신경쓰지 말구~~~여
08-12-01

야광재떨이  

초록별문지기님 말씀도 좋게 들으면 신중해 주실것을 요청하는글이고
겸사복님 말씀도 좋게 들으면 이제 출범하는 집행부이니 너무 족쇄를 체울 필요는 없다.

뭐 요정도로 해석이 되는데....
08-12-01

포세이동  

촛불집회에 대한 글로 너무 민감하신것 같은데 전 촛불집회 나가서 TV 인터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항상 하나의 촛불시민으로서 참여했을뿐이지 시민광장이라는 이름을 내세우지는
안았습니다. 왜냐 하면 시민광장 이름팔러 나간건 아니니까요. 그냥 이정권의 행태에 분노를
느껴 행동했을 뿐입니다. 어떠한 계산적인 행동보다는 그냥 각자 마음이 가는 대로 행동하면
될것입니다 전 여전히 지역에서 촛불을 꾸준히 들고 있지만 글에서 쓴것과 같이 참여하지도 안는분이 왈가왈부 하는것이 더 우습네요. 초록별문지기님의 그런걱정은 일정부분 충분히 우려할수 있는 일이라는거죠.
08-12-01

겸사복  

최소한 포세이동님보다는 촛불 많이 들었습니다.
이제 안 우습나요?
이제 조금 지껄여도 되나요?

제가 시민광장 이름 팔고 집회참석해야한다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그리고 어떤 미친 놈이 계산적인 생각으로 촛불집회 참석한단 말입니까?

제 의견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님만의 생각일 뿐입니다.
08-12-01

행인  

저는 지역촛불때 노사모이고 시민광장이라 밝히고
제소견을 말했습니다.
서울 시청에 갔을때도 시민광장 깃발아래 모였습니다.
지역 시민단체들이 노사모, 시민광장을 얕봅니다.
현안에 동참하지 않는다고..
사실은 우리가 제일 많이 꾸준히 참여하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저의 정체성을 분명히 밝히니
여러 시민단체 행사에 초대가 오더군여~-인정을 해줍디다-
물론 이런것들 때문에 촛불을 드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연예인 팬 클럽에 가입한것이 아닙니다.
정치인 유시민 팬클럽에 가입한 것입니다.
시민광장에 가입안해도 유장관이 추구하는 가치관..
생활속에 구현하고 삽니다.
저의 바램은 유장관님과 더불어 이런 가치관이 정책으로 구현되기를 바랍니다.
유장관님이 그냥 교수로만 머무러신다면
5년, 10년,,,,활동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의미에서 겸사복님의 의견에 동의하고
새로 구성되는 집행부를 선택한 다수의 결정에 대해
먼저 인정하고 소수의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 맞을 듯합니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너무 훈수와 걱정을 해서 머하지 말라 머하지 말라~~ 하다보면
결국 투표해서 뽑은 의미가 없어지겠여

검정닉으로 달아서 죄송합니다.
중게에 자신감이 없어서..ㅠㅠ
분홍닉으로 의견을 밝힐 날도 오겠지여~
08-12-01

포세이동  

분홍닉으로 달으셔서 전혀 문제될것없는 좋은 글인데요.
08-12-01

겸사복누이  

소수의 의견에 왜 그리 신경쓰고 그라요??
그냥 소수의 의견도 있으니 존중해 주시길 바람다.

겸사복아찌의 어떤의견에 동의하는지 모르겠지만 대표는 몸가짐을 신중히 해야 한다는 회원의 의견이 뭐가 잘 못 됐다는겨?

글구 회원이 대표의 몸가짐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디 "훈수"라고 이야기하는 싸가지는 또 머시다요?

인정은 인정이고 회원의 의견은 의견이지?
이정하지 않겠다는 의견도 아니고 고루 고루 살피고 몸가짐을 신중히 해서 시민광장에 누가 되는 행동은 안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회원의 바램을 왜 그렇게 오해를 한다요!

고거이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아는 MB랑 무엇이 다르단가요?

사복이는 초 팔러 갔나보네.. 이제 안보이는 것을 보니!!
08-12-01

미늘바늘  

"고거이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아는 MB랑 무엇이 다르단가요? " 란 말이..

왜 그기서 등장 하죠..위에 글과 넘 동떨져 있어 한참을 봐도 그기 붙어야 할 내용은 아닌데..

무엇이 MB와 같은데요..?
뭐 자신의 의견과 달라도..의견으로 논쟁 해야지요..
그기에 명박이..MB를 무조건 갖다 붙이시는지..

난 광장에 회원은 어느누구 한분도 명박이와 비교되어 폄훼 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08-12-01

위의 행인  

누이님~
훈수라는 말이 거슬렸나보네여~
훈수=>소망이라는 말로 고치면 맘에 드시나요?
중게판에 글은 단어하나도 신중하게,,,잘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다른 소견을 달면
싸지없는 명박이가 되나요?
명박이는 또 나더러 빨갱이라하고..... 안습
ㅠㅠ
08-12-01

충청도양반  

토론이 뜨겁네요.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염려의 글을 누군가 올리신 듯 싶네요.
개인적인 자격으로 어느 토론회에 참여하는 등의 행동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시민 자격이 아닌 시민광장의 회원 자격으로 토론에 임할 때는
그 성격을 달리한다고 봅니다.
그것은 시민광장의 의견으로 대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니 그렇게 비춰질 수 있기 떄문입니다.

집행부든 회원이든 시민광장이 여론에 노출될 때는 개인 의견이 아닌
시민광장의 회원들의 보편적 의견을 제시해 줘야 합니다.

모든 님들 수고하셨습니다.
08-12-02

ㅎㅎㅎ  

겸사복님?

우째그란다요..
전 탈회원이지만..유시민님을 존경하고 시민광장을 좋아해서 자주오는데요..

저또한 예비군으로 참가해서 촛불도 많이 들고 6/1일 연행되서.

150벌금 마잤습니다.

시청광장에서 시민광장 텐트 아래에서 광장분들도 많이 뵙구요..

내 같은 돌머리도 답 나오는데요...깃발들고 나가지 않을거면..

1인으로 나가더라도 대표의 말행동을 조심해야하는건...
08-12-02

겸사복  

초록별문지기님과 제 글의 정확한 내용이나 알고 글을 좀 써주면 안될까요?
초록별문지기님은 대표가 개인적인 자격으로 촛불집회에 나가는 것도 회원들의
동의를 얻으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 부분을 문제 삼은 것이고요.
ㅎㅎㅎ님은 제가 무슨 글을 썼는지도 모르고 댓글을 다신 듯 합니다.

그리고 촛불집회에 많이 나갔네, 난 지금도 지역에서 촛불들고 있네, 심지어 이제는
연행되었네 라는 글까지 나오는데요....
그러면서 당신은 나보다 열심히 하지도 않았으면서 이런 글 쓸만한 자격이나 되냐
라는 투로 말하는데요, 이거 정말 유치뽕이지 않습니까?

굳이 유치하게 저도 대응한다면, 시민광장에서 아마 몇몇 회원을 제외하다면, 촛불
집회에서 뿐만 아니라 시대가 요구하는 때와 장소에서 시민광장의 그 누구보다 치열
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니, 제발 이런 유치한 무용담으로 저를 누르려고 하지 마십시오.
08-12-02

ㅎㅎㅎ  

"최소한 포세이동님보다는 촛불 많이 들었습니다"

겸사복님이 포세이동님에게 댓글단거 보고 윗글 남긴거거든요?

누가 무용담을 늘어놨습니까?

"초록별문지기님은 대표가 개인적인 자격으로 촛불집회에 나가는 것도 회원들의
동의를 얻으라는 것이었습니다"

.넌 이제 홀몸이 아니니........ 머 몸조심 말조심 하라는 뜻 아니겠소? 제가 넘 단순무식해서 ..

별 암것도 아닌거 가지고... .. 딴지 걸듯 ...눈에 불켜고 달려드시네..

제가 누구 편드는것도 아니고 시민광장분들..시청광장에서 몇몇분 얼굴뵌게 첨이고요..
대화라고는 수고하십시요..이 한마디 뿐이였답니다..

누가 누군지도 모릅답니다.
08-12-0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8759 MB 멀어지는 '라디오 스타'의 꿈 경상도민 08-12-02 0 0 615
28758 안성총회 즐거웠습니다.   6 세계로가는기차 08-12-02 5 0 781
28757 유시민을 소개 한다디더 ! 달비골 08-12-02 4 0 757
28756 전단지를 뿌리기   4 열처리 08-12-02 9 0 858
28755 뮬란님! 허락없이 옮겨와서 죄송혀유!   23 어처구니 08-12-02 23 0 9398
28754 <조선>에 비난 쇄도 냉정하게 08-12-02 0 0 901
28753 쌀 직불금 직업별 수령 명단   1 냉정하게 08-12-02 2 0 657
28752 유시민과 사귀는 몇가지 방법   21 SJLove 08-12-02 25 3 1393
28751 ‘알뜰한 명박씨’ ‘꼼꼼명박’은 대국민 사기용 컨셉? 달비골 08-12-02 2 0 834
28750 송년회 참석 후기(2) -- 시민광장의 정체성?   24 응급의사 08-12-02 24 1 1293
28749 송년회 참석 후기(1) -- 머하는 짓인지?   29 응급의사 08-12-02 14 5 1311
28748 [12월 3일] 부산광장 제12차 운영위원회 모임   6 섬나라댁 08-12-02 2 0 666
28747 기존의 사람이 들어오느냐,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느냐, 둘 다.. 펠컨 08-12-02 2 0 504
28746 유시민씨 대한민국의 평범한 시민으로써 지금 뭐하세요??? 시민의이름으로 08-12-02 0 0 509
28745 어디다 써야 할지 몰라서여...시민광장 홈페이지 너무 정신없..   3 다미공쥬 08-12-02 1 0 689
28744 게사판의 어지러운 글들...이번만은 내탓이오가 맞다   1 톡투미 08-12-01 10 1 662
28743 남성그룹 엠스트리트의 멤버 이서현, 1일 변사체로 발견 변사체 08-12-01 0 1 516
28742 정형근 “유시민이 보고 싶다”   1 MBC 인터뷰 08-12-01 0 0 815
28741 극단주의와 유연함에 대해....   4 울트라진이 08-12-01 6 0 666
28740 마지막 글... 앨런쇼어 08-12-01 2 9 899
28739 우리 모두의 지혜로운 자세를 기원합니다.^^*   7 가람^^* 08-12-01 12 1 726
28738 작은 바램   4 별천사 08-12-01 14 0 811
28737 158만원짜리 커피메이커 본적 있어? .....2mb 청와대의 펑펑   6 잘한다2mb 08-12-01 1 0 745
28736 나도 한마디................   13 준마 08-12-01 29 3 1030
28735 참여정부―검찰 ‘전면전’ [全面戰], [南北 全面戰] 매자골 08-12-01 2 0 583
28734 왜 진보언론까지 노건평을 자근자근 씹고 있을까? 매자골 08-12-01 3 0 746
28733 박무님 성난대추님 축하합니다...   4 ▦한다솜 08-12-01 14 9 1014
28732 [당선 인사] 박무/성난대추입니다!   65 박무 08-12-01 58 2 9864
28731 겨란한판입니다.   20 겨란한판 08-12-01 22 0 1495
28730 민노단 이야기... (왜 이렇게 이 글에 민감하실까? 찔리십니..   3 앨런쇼어 08-12-01 3 9 2610
28729 시민광장 3기의 미래 (신라면의 추억)   11 앨런쇼어 08-12-01 3 9 13346
28728 민노단론   6 앨런쇼어 08-12-01 2 9 3599
28727 이 아름다운 여성분이 누굴까요?   22 어처구니 08-12-01 7 0 1493
28726 구시대적 불도저근성을 닮으라는 대통령   4 재능세공사 08-12-01 5 0 689
28725 여러분들 안성총회 부천이 있어서 즐거우셨지요? (사진 첨부...   32 초록뱀 08-12-01 13 1 1002
초록별문지기님, 읽어주세요.   58 겸사복 08-12-01 37 10 2049
28723 박무/성난대추님께 축하드리고 제로나인/채송화님께 감사드립..   40 토지공개념 08-12-01 30 0 6232
28722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79 채송화 08-12-01 43 0 1270
28721 [2008년12월5일]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송년회..   4 새벽21 08-12-01 5 0 839
28720 3기선거를 마치고 난 소회 - 일상으로 복귀하면서   24 천국문지기 08-12-01 19 0 857
28719 [2007년 11월26일 게시글] 이 글을 소개합니다   2 SoWhat 08-12-01 8 0 702
28718 국민들이 이제 유시민을 버려야 할때인가?   3 무념무상 08-12-01 7 9 682
28717 희망과 절망이 교차한 총회, 모두들 살아남아 주세요   12 SJLove 08-12-01 16 1 802
28716 악플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   7 야광재떨이 08-12-01 8 2 829
28715 유시민과 노무현의 차이   5 타잔 08-12-01 3 0 892
28714 안성연수원 키가져가신분 택배로 보내주세요   10 포세이동 08-11-30 1 0 1102
28713 시민광장의 정체성은 유시민만을 위한 팬클럽이다.   36 초록별문지기 08-11-30 49 10 10182
28712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71 제로나인 08-11-30 42 0 9789
28711 [감사인사]안성총회를 성황리에 끝내게되어 감사드립니다.   52 하모하모 08-11-30 25 1 1350
28710 [동영상]...유시민님의 [네박자꿍짝] 노래 한번 들어 보실래..   11 하이에나 08-11-30 10 1 9689
28709 속초시장의 제왕적 권력에 18년간 짓밟힌 주민, 파멸로 내몰.. 하늘두리 08-11-30 0 0 876
28708 민노단론   1 앨런쇼어 08-11-30 11 9 3215
28707 [3기선거]대표 및 집행위원장 선거결과.   15 늦겨울 08-11-30 13 2 1547
28706 미네르바의 신원 추적하기   1 버그킹 08-11-30 1 0 888
28705 <시민광장>의 정체성 문제에 관하여 3기 집행부에 대한 제언   7 늘 처음처럼 08-11-30 12 2 1188
28704 박무님, 성난대추님! 이거 할 거죠?   4 나라 08-11-30 11 5 820
801802803804805806807808809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