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사진? 기억 나십니까? 지난 경선시 사퇴후 울고 있는 유시민.님 입니다.
여러분도 야후에 뜬 이 사진을 보고 많이들 우셨을 겁니다.
저도 방문 잠궈놓고 울다가.... 울 아들도 방문 밖에서 같이 울던 기억이 납니다.
어떻게 보면 오늘의 시민광장에서 열심히 활동하게된 계기가 된 사진이기도 합니다.
부모님 돌아 가실때도 그리 울지는 않앗습니다.
이런 날이 다시 안 오도록 ...시민광장의 양기를 불어 넣읍시다.
이번 선거 어느쪽이 이겨도 다들~ 잘하실거라고 믿습니다.
요는 선거후 시민광장의 단합으로 울 첨맘.님 다신 안울고..나도 안울고..울아들도..
다신 안울게 해주십사하는 부탁 입니다.
시민광장의 단합된 힘~! 이라면 가능할것이라고 믿습니다.

참~ 제가 누구게요?
메렁~!
=시민광장이 항상 잘 되기를 바라는 회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