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만명의 청원이 보복부앞에서 문전박대 당했는데.
40여만장의 서명지가 광클결과라며 폄훼하는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인터넷에서 사건의 진실을 알고 서명사이트 찾아 서명한다고해서
자신의 주민번호쓰고 주소 / 전화번호 쓰면서 의견을 적기도하는데
이것이 아무 생각없이 한것이라보는가?
인터넷은 정보를 취득할수있는 간편한 유통 채널이지 그에따른 행동조차
가벼운것이 아니요.
인터넷 행위도 소중한 국민의 뜻이란말이요.
아직도 넷심 무서운줄 모르다니..참 진부하구만...
유장관과 보복부는
더이상 국민을 물로보지말고 국민의 간절한 뜻을 받들으시요.
그것이 정치요 행정 아니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