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영상은 아래 지난 4월 13일 "낙선인사 하는 멋진 지지자들"이란 동영상에 있는 것을 캡쳐한 영상입니다.
박무님.. 내가 박무님을 직접 만난 것은 지난 총회일 껍니다.. 지난 2기 선거에 포항에 어느 분이 지지를 부탁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지난 총선에 대구에서 박무님의 활동하는 모습을 남들보다 좀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외모도 외모지만 말투가 차분하다라고 느꼈고 그러다 자주 대화를 하고 하면 조금의 속내도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꼼꼼하니.. 맡은 일을 하는 걸 보고 그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위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노인분들에도 차분하게 대화하는 모습이 보일 껍니다.. 위낙 지역인만큼.. 영상에 자신의 얼굴이 나오는게 싫다고 하시는 분이 있어..^^ 골목 여기저기를 다니며 표를 주신 것에 감사하고 다음에 꼭 한 표를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 때는 회원이면 누구나 다 그랬습니다.. 하지만 관심을 가지고 본 박무님.. 내가 본 것에 대해 이렇게 신뢰감은 쌓였고.. 그래서 이렇게 지지글을 올립니다.
성난대추님.. 열씨미죠..^^ 언젠가.. "대추님 어떤 사람이예요..?"라고 누가 나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대답하길 "그 사람의 글을 보고 판단하셔야 할겁니다"라고.. 사실 나도 좀 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게 대답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대추님에게 안티가 있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그런데 그분에 질문도 질문이지만 왜 그런가를 주변에 있는 분에게 물어봤습니다. "너무 나댄다." 즉 좀 설치고 다닌다입니다.. "시소가 싫은 것이 아니라 대추가 싫은 것이지.."란 말로 대신하면 어느정도..
우린 모두 첨맘님이 잘 되시길 개인적으로 행동합니다. 그것이 능력이 있어 더 많이 할 수 있는 분도 있고.. 능력이 안되 맘으로 때론 글로 대신 하는 분도 있습니다. 모두가 첨맘님을 위해서이죠.. 그러다 넘 오버하면 모든 분들이 안티가 될수 있습니다.. 나를 포함해서요.. 그러나 우리 안에 안티는.. 게시판에 글, 쪽지, 전화 이렇게 부담을 벗고 만나고 대화하면 문제될 이유가 없습니다.
대추님도 이것이 독이 아니라 약으로 받아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대추님에 대한.. 그나마 나의 작은 고민을 박무님이 해결해 주었습니다. 박무님의 강력한 추천이 대추님에게 기회를 주고.. 대추님은 달리며 밥을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두분은 나의 지지를 받았서니.. 나의 무게만큼 부담을 느껴야 할 겁니다..
미늘바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