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이가 없는 작금의 상황....
미네르바의 글들을 보면서 많이 동감을 많이 했던 한명으로....
미네르바 글을 보고 사람들은 몰랐던 지식 그리고 현 상황을 조금이나마
쉽게 이해할 수 있게된것 같은데...
미네르바가 오늘 당장 한강에 가서 빠져 죽자고 해서 빠져죽을 사람들도 아니고..
단지 미네르바로 인해 알게된 지식에 감탄하고 고마워 하는 것인데...
미네르바로 인해 사회가 불안에 떨고 있다는둥....소 ** 터는 소리나 삑삑하고 있으니...
정말 이건 해외토픽 감이야...
참 ...
정부가 미네르바를 인정하는건가? 미네르바가 말한 대로 흘러가니까 겁이 나는건가?
그래서 족칠려고 하는건가?
그렇다면 정부와 재경부 이런것들 왜 있는거지? 이걸로 존재 가치가 없는거 아닌가?
지 입맛에 안맞으면 잡아 족칠 생각들만 하고 있으니....
쌰앙..정부가 똘이장군이냐? 이런말 듣는 사람들은 전부 빨갱이로 몰고...
똘이장군은 쥐박이? 세탁소 만수? 까스 위청수?
참 나..........
그 예전 서슬퍼랬던 기무사가 이전했다고 하더만 정부 이것들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이전시켰나?
아직도 살아있는 국개 좀비들은 "걱정마 MB가 다 해주실거야~" 이러고 있나?
암튼 쥐박이 정부이후 대한민국은 모든것이 수직강하 ....
아.... 뜬금없이 생각난건데....쥐박이한테 취직시켜달라던 찌질이 영민인
지금 취직해서 밥은 먹고 다니냐? 추운데 감기 조심해...국밥이라도 한그릇 처먹고..
요즘 인력시장 난리던데...엉아한테 말하면 열나는 하마라도 하나 사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