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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은 시험대에 올라가고 있습니다.
내공상승 | 2007-02-10 23:02:13 | 조회 91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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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은 시험대에 올라가고 있습니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어떤 중요 사안에 대해서 각 사람의 또는 각 단체의 정체성과 진정성이 드러나는 천시가 도래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진실되게 언행하는 가 거짓되게 언행하는 가 하는 것은 민감한 상황이 도래하면 진검승부의 상황이 도래하면 저절로 나타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천지신명의 섭리와 정의가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눈보라가 몰아칠 때에 프르른 소나무는 항상 그 자리를 의연하게 지키고 있을 것입니다.

황우석박사 줄기세포 사태와 관련하여서 지금은 후반전 오분 상황이라는 생각입니다. 아주 민감한 시기이고 중차대한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지요. 이런 상황에서 최승호 훈장 건이 느닷없이 튀어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는 갑자기가 아니라 어떤 자나 어떤 세력의 좋지 않은 의도가 담겨 있는 사안이라는 생각이 떠나지를 않습니다.

저는 최승호 훈장 건으로 인해서 매우 황당하였고 분노감이 생겼습니다. 뚜껑이 열리려고 하였는데... 이런 개새끼들이 다 있나라는 욕이 튀어 나오는 것을 그냥 속에서만 외치고.. 냉철하게 당당하게 대응하려고 마음을 가다듬었지요. 이런 상황에서 당신께 대한 형식적인 인사치레는 생략하겠습니다.

프레시안의 강양구 기자의 기사를 통해서 국가청렴위가 엠비시 피디수첩의 최승호에게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여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론을 수렴한다고 하는 군요.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서 대통령의 결재를 요청할 것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국가청렴위는 대통령 직속기관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어떤 자가 이런 발의를 하였는지 궁금하였는데.. 어떤 분은 리플에서 청렴위 사무총장이 발의를 하였다고 하더군요. 이를 근거로 해서 최승호 훈장건은 노심이 담겨 있다고 하는 네티즌도 있지요.

당신을 열심히 지지하였던 어떤 노빠황빠는 훈장건은 노무현참여정부가 줄기세포 특허권을 버렸다는 근거라고 주장하면서 이 이슈는 당신의 상식과 원칙에 맞지 않는 이슈로서 자신이 노빠였던 것이 부끄럽다고 하더군요.

어떤 이는 당신이 이 훈장건을 마지막으로 결재한다면 두고 보자고 별르고 있기도 합니다. 내공상승도 그러합니다. 아무래도 최종결정권은 당신의 손에 달려 있는 듯 합니다. 당신이 만약에 결재한다면 나는 당신의 결재행위가 몰상식하고 비합리적이고 안좋은 속셈을 분명히 담고 있는 비열한 결재행위라고 판단하여서 눈뜨고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는 당신을 다른 분들과 함께 형편이 허하는 대로 정성스럽게 지원하였던 노빠황빠입니다. 최근에는 골수황빠로서 움직이느라고 이전과 같은 글들을 가뭄에 콩나듯이 쓰고 있지요. 당신의 신년기자회견은 많은 부분 공감하면서 당신의 진솔당당한 모습을 좋게 보면서 시청하였지요. 이에 관한 글도 간만에 올리기도 하였고....

요사이는 골수황빠로서 당신을 건설적으로 비판하는 글을 올리게 되어서 매우 아쉽게 생각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은 그래도 인지도 있고 민주주의를 위해서 열심을 내었던 세무변호사였고 인권변호사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두환청문회 명패 집어던지기 사건은 인구에 회자하였지요.

대통령 후보 시절에 새로운 대한민국 당당한 대한민국 구호는 많은 국민들의 마음과 표심을 견인하였지요. 대한민국에서 강고한 카르텔을 형성하여서 자신들의 탐욕과 권력욕을 채워먹는 수구보수냉전숭미친일독재기득권층들과 타협 야합하지 않고 필요할 때에는 날카롭게 당당하게 각을 세우고 국민 앞에 서는 당신의 모습은 멋지기도 하고 인정받을만 합니다.

당신은 최소한도 기득권층들과 야합하여서 일급정보도 주고 더러운 돈도 받아 처먹고 하는 그런 대통령은 아닌 것이 참으로 다행한 일이고 어찌보면 대한민국이 이런 대통령을 만난 것은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일보 사장을 잘 대우해주고 조선일보 기자들에게 룸살롱에서 비싼 밥과 술도 제공하여 주고 때로는 두툼한 돈봉투도 찔러주지 않는 것은 참으로 잘하는 것입니다. 데일리서프라이즈 대표인 서영석씨는 이전 기자 시절에 당신에게서 3만원짜리인가 초밥을 얻어 먹었다는 군요. 박태준 강재섭을 포함한 다른 정치인들에게서는 아주 비싼 양주도 얻어 먹어 보고... 박태준씨 집에 간 적이 있었는데.. 비싼 양주들이 박스채로 쌓여 있는 것을 본 적도 있고... 비싼 밥도 여러 차례 얻어 먹은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3만원 짜리가 짜장면 하나 사먹기도 망설여지는 서민들에게는 큰 돈이지만 다른 정치인들이 사준 것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갑니다. 내가 왜 적극 반대하고 당신을 비판하는지 이유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1. 피디수첩은 1탄에서 5탄까지 방송을 통하여서 나름대로 공헌한 부분이 있지만 많은 내용을 황우석 박사 매도하는 내용을 방송하였지요. 와중에서 이들은 범죄성 취재행위와 보도행위도 하여서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한 적도 있지요.

케이비에스의 10년차 베테랑 피디인 문형렬 피디는 상당한 공을 들이고 컴퓨터전문가들과 법전문가들과 협력하여서 새특은 특허를 노렸나 심층 분석 프로그램을 제작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방송을 반대하는 정연주 이원군을 포함한 운영진이 주장하는 이유는 설득력이 매우 약합니다. 그래서 행정법원에서도 공개하라고 판결하였고.. 이들은 항소도 포기하였습니다. 왜 항소를 포기하였겠습니까? 당신은 변호사이시니 잘 알 것입니다.

나의 상식으로서는 국민의 알권리와 국익 수호를 위해서 공영방송의 사명을 위해서 추적60분은 당연히 방송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피디수첩의 방송 내용 중에서 왜곡 조작성 보도 내용이 있다는 것이 많은 네티즌고수들의 검증 추적을 통해서 이미 드러났습니다. 근거 자료도 있습니다.

그리고... 피디수첩이 방송된 지... 1년여가 지났는데... 이제 와서 훈장을 준다고 합니다. 피디수첩은 이미 방송대상을 받은 바가 있지요. 이들의 일부분의 공로를 인정하더라도 방송대상으로 그 보답은 충분하고도 남는 것입니다. 방송대상에 반대하는 국민들도 많이 있지요.

방송대상에다가 이제는 훈장이라니... 도대체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지나가던 개도 어이가 없어서 웃지 않겠습니까?

국가청렴위는 제정신입니까? 무슨 속셈이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막나가도 되는 것입니까? 참으로 속보이고 비열한 작태가 아닙니까?

2. 지금 황우석 박사 관련 재판이 8차까지 진행되어 있지요. 와중에서 새로운 사실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난자 윤리와 관련해서도 노성일 문신용이 상당한 책임이 있다는 것도 나왔고... 지원금 사기 횡령 부분과 관련해서도 황박사 변호인들은 반론 자료를 많이 제시하였지요. 검찰에서도 사기 횡령죄에 대해서 자신하지 못한다는 말도 나오고 있고...

특히 새튼이 특허권을 도적질하려고 한다는 정황증거들과 근거 자료들이 적지 않게 나왔지요. 추적60분 정보 공개 승소판결도 나왔고...

이런 사실들에 대해서 피디수첩은.. 그들이 진정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 황우석 방송을 하였다면... 후속 보도를 하는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케이비에스 추적60분 프로그램 방영은 당근이고...

그러나, 이 자들은 한마디 말도 없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정도를 가는 피디수첩입니까?

이런 자들에게 훈장이라니.... 이런 자들을 국가유공자의 반열에 올리려고 하다니 이런 개같은 경우가 세상천지에 어디에 있다는 것입니까?

국가청렴위는 도대체 뭐하는 곳입니까? 훈장을 발의한 자는 정신이 이상한 자가 아닙니까? 이 자가 당신의 의중을 알고서 이런 발의를 하였다는 것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만에 하나라도... 당신이 훈장수여 결재를 한다면 당신도 의심받기에 충분한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3. 진실은 아직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대 조사위원회와 피디수첩의 잘못된 점들도 분명히 드러났지요. 이들의 발표와 보도가 다 진실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들의 권위와 공정성은 인정받기에 불충분한 요소가 있습니다.

진실 규명 작업은 현재 재판과 함께 진행 중입니다.

많은 황우석박사 지지국민들과 지지단체들은 1년이 넘도록 상당한 과학적 논리성으로 때로는 정서적으로 활동하여 왔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에는 다수의 국회의원들과 함께 생명윤리법 토론회를 하기도 하였지요. 불교방송에서는 새튼의 특허 강탈 음모를 방송하여서 상당한 충격을 주었고... 이 방송을 보고 많은 젊은 중딩 고딩을 포함한 젊은 사람들도 열받고서는 포탈사이트에서 황우석의 진실을 알리는 게시판 작업을 열심히 하기도 하였고 청와대 일인시위도 적지 않게 하고 있지요.

진실과 정의를 위해서 대한민국과 황우석 박사 살리기 위해서 고 정해준 열사는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칼로 배를 긋고 분신 자결을 하기도 하였지요.

이렇게 진실 규명이 진행되고 있고 적지 않은 국민들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황우석박사를 살리고 진실규명을 위해서 고생하면서 운동하고 있는 와중에서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피디수첩 제작진에게 훈장 수여라니 이런 황당한 일이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당신은 변호사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재산과 안녕 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입니다. 어떤 결정에 있어서 국민들의 생각과 정서도 고려해야 할 사람입니다.

청렴위에서 훈장 수여 계획을 철회하기 바랍니다. 만약에 당신이 결재를 하는 상황이 온다면 부디 모든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정말 변호사로서 일국의 대통령으로서의 자존심과 정의감과 책임감과 합리성을 걸고서 현명한 판단을 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많은 외국의 동포 과학자들과 외국 과학자들도 황우석 박사를 지지하고 있고 새튼의 특허 강탈 음모를 비판하고 있다는 것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황우석 사태를 계기로 해서 이미 외국에서는 줄기세포 개척지 주도권 선점을 위한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것을 유념하십시오. 새튼은 특허사냥군이라는 말도 나돌고 있지요.

4. 훈장 수여건은 현재의 재판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황우석 박사와 관련된 사안이기에..... 재판이 진행 중인 사안과 관련하여서 훈장을 수여한다는 것은 재판부의 판사들에게 무언의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할 것입니다.

5. 나는 노빠황빠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노짱의 모습은 이렇지 않습니다. 상식과 원칙에 충실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때로는 고난도 감수하였지요. 당신은 이런 모습을 최선을 다해서 부여주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유달리도... 황우석박사 사안과 관련하여서는 당신도 매우 이상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우선 확실하게 제시할 수 있는 두가지 정황 증거는 피디수첩 힘실어주기성 발언과 최승호 훈장 수여 계회건입니다.

당신과 참여정부를 의심하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것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진실이든 아니든 이런 상황에 대해서 당신은 고민하여야 하고 심사숙고하여야 하고.... 필요한 것은 적절하고도 현명하게 발언하여야 할 것입니다.

특히 추적60분 관련해서 그러합니다. 피디수첩 관련하여서 당신은 발언하였기에 추적60분 관련해서도 당신은 발언하여야 할 도의적 정치적 책무가 있다 할 것입니다. 나는 특히나 이 부분에서 당신을 이해할 수가 없고 용납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미국과 기득권의 커다란 압력이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모종의 타협이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황우석 박사가 특별하게 괘씸한 언행을 한 것이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대권을 위해서 엠비씨를 살려주고 엠비씨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것입니까?(이런 주장들은 각양 각색의 사람들에 의해서 거론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하튼, 당신과 참여정부는 의심받기에 충분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생명윤리법 개정 문제와 관련해서도 의심받고 있지요.

만약에 최승호 훈장건이 결정된다면 당신과 참여정부는 많은 국민들의 준엄한 분노를 받게 될 것이고 추상같은 비판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결정은 당신들도 황우석 죽이기에.... 특허 상납하기에 공범이라는 증거로서 드러날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에 나는 요구합니다.

하나. 국가 청렴위는 최승호 목련장 훈장 수여 상신 건이 몰상식하고 불합리한 것임을 겸허하게 인정하고 즉각 철회하라.

하나. 만에 하나라도 노대통령이 결재하는 상황이 온다면 대통령은 훈장 수여건의 몰상식함과 비합리성을 적시하고 훈장수여를 허용하지 말라.

하나. 모든 황우석지지자들과 지지단체들은 최승호 훈장 수여건이 매우 중차대한 사태임을 유념하고 모든 가능한 수단을 동원하여서 적극 대처하라.

부디, 국가청렴위와 대통령님의 현명한 판단이 있기를 바랍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스피치  

내공상승님 내가 펌해오려다 여러 사이트 돌다 늦었슴니다 좋은글인줄암니다
건필해주세요!
07-02-10

네티즌2  

내공상승/ 서프 망치고 이제 진지 똥칠하고 청와대 게시판에 흑탕물 쏟아부었으니 시원하겠습니다. 사람이 좀 이성이 있으면 생각을 하고 사시길...

대통령이 그렇게 할 일이 없는 사람인줄 압니까? 대통령이 해야 할 국정 과제가 일개 피디 훈장 주는 일에 신경 쓸 정도인줄 압니까? 님이 뭔데 시험이 드네 마네 예수쟁이 지랄같은 소리를 동네방네 싸지르고 다니시요. 서프 황빠 사이트 만들다가 안 돼니 이제 인터넷진지까지 망치려고 하시오.

자중 좀 하세요.
07-02-10

푸른산  

내공상승님//노무현대통령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럴수는 없는 일입니다.미국이 무서워서 이런거라며 그자리에서 내려오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다면 왜 재연기회를 안줍니까? 살인자에게도 마지막 발언기회는 주는 것입니다. 도대체 황교수에게 왜 이러시죠?
07-02-10

스피치  

황박사 잡아내렸기때문에 최승호에게 훈장줄거라고 언론에 떠들고 있잖아요
언론을 잘못다스렷든지 청렴위를 잘못 만들었든지
여하튼 황박사와 국익에 반하게 만들어서 성토하는글인데! 웬 딴소리요 잘하고 있으면 담에도 나는 또 집권당 찍어주려했소, 지금 꼬라지는 내손을 자르고 싶소!
07-02-10

내공상승  

네티즌2/건설적 비판하는 것이오.
노대통령이 잘 하라고... 애정어린 잔소리라오.. 안보이시오.
서프를 망치긴.. 초딩스러운 야기는 부디 자중 좀 하세요. 원 애들도 아니고...

노대통령이 결재하면 심각한 사태이자 대한민국의 수치이고 불행이기에 미연에 방지하려는 나의 충정이 안보이시오.

인터넷진지까지 망치려고 하다니.. 이것도 초딩스럽긴 마찬가지이군...

열린 마음으로 때로는 격론도 하면서 지내는 것이지.. 뭘 그렇게 구차하게 그러시오.

여기가 네티즌2 안방이라도 되시오.

그나 저나... 님은 최승호 훈장 건이 말이 되는 소리라고 보시는 지 엄청 궁금하다오.
07-02-10

네티즌2  

내공상승/ 초딩이니 뭐니 헛소리는 치우고 한 마디만 정신 챙기라고 하고 갑니다.

1. 일개 피디에게 훈장 수여하는 것은 대통령은 수만 가지 일 중에서 별로 중대한 일이 아닙니다.

님같은 열혈 황빠에게나 심각한 사태이자 땅 무너질 소리입니다. 오바도 적당히 해야죠. 그리고 님은 4천 9백만분의 일일 뿐이고, 그 정도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일 뿐입니다. 황빠 역시 극소수 줄기세포 광신도이고요. 사회적 공론화가 될 수 없는 일에 목메여서 생업 망치지 말길 바랍니다.

2. 지승호 피디는 언론인으로서 훈장 받을만한 일을 한 겁니다. 서프 황빠들도 황우석의 논문 조작 사실과 줄기세포 무생산은 인정하죠. 이것은 학문적으로는 대한민국 과학역사상 전무후무한 스캔들이자 비윤리적 행위입니다. 그것을 동료 학자들도 거론하지 못한 것을 언론인이 고발했으니, 당연히 사회적 진실 추구라는 언론의 사명을 다한 겁니다.

이 대답에 대해서 또 황까니 뭐니 하는 이름 붙이기는 사양합니다. 님의 눈에는 황까 아니면 황빠겠지만, 황까도 황빠도 아니지만 상식이 있는 사람이 다수입니다.

3. 님같은 충정은 충정이 아니라 맹목입니다. 생각 좀 하고 살기 바랍니다.
07-02-10

스피치  

네티즌2 ; 요즘은 공부안하면 세월을 따라갈수가 없다오!
내가 권해드리는데, 뉴스는 반만 믿어라 . 이책을 권함니다
당신같은 사고를 가진자들이 대통령이나 장관님을 보좌하려는 진지에 상주한다는게 안습임니다!
'민초리' KBS추적60분 정보공개소송 제기

민초리



(서울=뉴스와이어) '시민단체 ‘민초리’는 2월 12일(월) 오후2시 서울행정법원에 KBS추적60분(가제 : 세튼은 특허를 노렸나) 정보공개소송을 위한 소장을 접수한다.

민초리’의 관계자에 따르면 KBS는 납득할수 없는 사유를 들어 황우석박사 줄기세포사태의 숨겨진 진실을 담고 있는 ‘추적60분’(가제, 세튼은 특허를 노렸나)의 공중파 방송과 정보공개를 거부하고 있으며 이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2조, 9조에 의거 국민들의 공공정보에 대한 알권리를 침해하는 중대한 처사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이미 약 20,000명의 추적60분 정보공개청구인이 목록화되어 있으며 2월 12일(월)부터 KBS가 최종적으로 방송을 결정하는 날까지 매일 오후 2시에 200-300명의 소송자 명의로 정보공개소송을 위한 소장을 중단없이 서울행정법원에 접수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미 ‘민초리’는 지난 1월 17일 101명의 명의로 1차소송을 제기한바 있다.'

2007-02-10 23:03
07-02-11

하임  

지금의 사태를 바라보노라니 안타까움을 금할길 없습니다.
말도안되는 현실에 때론 가슴이 터져버리는 듯한 아픔도 느낍니다.
배아줄기세포 기술을 왜 그냥 다른나라에 빼앗기려 하시는지요
세계 각 도처에서 언제 추월할지 모르는 불안한 이상황을 아시는지요.
새튼이 세계126국에 황박사님 특허를 도용하여 특허출원한 사실을 아시는지요.
아신다면 한시가 급한 황박사님께 기회를 주셔서 특허를 지켜주십시요.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이 현실이 너무도 답답합니다.
부디 국가의 자산을 빼앗겨 버리는 우를 범하지 말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07-02-11

dangoonjason  

서프 황빠들도 Shatten의 논문 조작 사실과 MIZMEDI의 NT-1 외의 줄기세포 무생산, 그리고 Dr. HWANG의 NT-1은 인정하죠.

거짓말쟁이 최승호가 사회적 진실 추구라니 ?
07-02-11

좋은시간  

만약에 최승호 훈장건이 결정된다면 당신과 참여정부는 많은 국민들의 준엄한 분노를 받게 될 것이고 추상같은 비판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결정은 당신들도 황우석 죽이기에.... 특허 상납하기에 공범이라는 증거로서 드러날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이지요. - 2

이제 그는 또다른 시험에 놓여져 있다. 국민이 아닌 기득권세력이 그를 시험하려 한다. 확실히 꿇어 앉히려 하고 있다. 기득권에 반하는 세력의 싹을 말살하려 하고 있다. - 3
07-02-11

유시민 바부  

숭미 간첩 최승호에게 훈장이라~~~~~`
07-02-11

시민조로  

에휴... 대책 안서는 팬클럽 회원들 같으니라구...
07-02-11

타이거사랑  

사건을 마무리 한듯 한 훈장수여라.... 웃음 소리가 멀리 들려서 가보니 .. 웃고있더이다... 소 가.....
0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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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8 대통령의 말은 이렇게 둔갑됐다   4 청와대브리핑 07-02-10 15 0 1636
2797 내가 괜히 빵을 훔쳤는지 알어?   1 장발장 07-02-10 0 3 670
2796 의사님들 현명하게 처신하시길 부탁드려요   6 피피 07-02-10 3 0 814
2795 보건복지부의 태도   5 스피치 07-02-10 0 1 712
2794 인류대학석사보다더높고높으신그박사보다더 간호조무사가하고..   2 ahtl 07-02-10 0 1 667
2793 한국의료를 망치는 개정 의료법   1 의사도 국민이다 07-02-10 0 2 680
2792 모 장관이 경질되거나 퇴진당하는 거이 보이는도다   1 노스트라다무스 07-02-10 0 5 571
2791 진지에 출근도장 꽝~~   5 내 한표 07-02-10 9 0 679
2790 피카소는 여자광?   2 분위기전환 07-02-10 2 0 715
2789 어디 . 당신이 얼마나 잘하는지 두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겠소   1 아드나 07-02-10 0 3 561
2788 유시민 장관의 의료급여 개악 안돼(펌)   2 winwor 07-02-10 0 3 777
2787 한나라당이 나는 싫어요 !!   1 안티한나라 07-02-10 4 0 581
2786 말세로고 !   1 예언자 07-02-10 0 3 559
2785 의사 선생님들! 제발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3 간곡한호소 07-02-10 0 2 715
2784 차기 정권은 한나라당 차지임은 자명할 진데...   5 인생불쌍 07-02-10 0 4 686
2783 벌집 쑤신듯하다기에!!   3 스피치 07-02-09 3 0 713
2782 몇달 남았는가! 장관!   4 winwor 07-02-09 0 5 662
2781 앞으로 이곳에 방문할 이유가 없었으면 합니다   2 민초의 07-02-09 0 0 738
2780 오늘의 단상(의사님들 행차하다)   13 樂地랑苦海 07-02-09 11 0 986
2779 정말 재밌는 게임이로고...   2 관전의 07-02-09 0 5 789
2778 이해할 수 없는 우리나라 정부 [펌] dmltk 07-02-09 5 0 658
2777 2/8 진지벙개...개인후기.^^   15 온새미로 07-02-09 11 0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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