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0년 김대중-노무현정권의 대구.경북차별, 이명박정권 에서도 계속된다.
대학별 연구비 지원 현황을 보면 대구.경북권 대학은 10위권이내는 찾아볼수 없으며 특히 전임교원1인당 평균연구비의 경우 광주과학기술원이 금오공대의 5배에 달한다.
지원액에 따른 논문수가 광주과학기술원이 1위로 많긴하나 기사에서 보듯이 논문수는 늘었지만 질은 퇴보한것으로 나타나 국민혈세인 연구비만 허비한셈이다.
대학 연구비 지원도 '非수도권 차별' -대구매일신문-

지난해 대학 연구비 지원액이 전년도에 비해 22.9% 증가했지만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연구비 편차는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학별 연구비 지원액 규모와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교원 1인당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논문 수 등의 지표에서 대구경북지역 대학은 포스텍과 금오공대를 제외하고는 한 곳도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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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52478&yy=2008
출처:대구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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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 고위관료, 대구경북에 '애정어린 쓴소리'
이명박 정부 출범에 한껏 기대감을 가졌던 대구경북. 하지만 한발도 진척이 없다. 인천과 서·남해안권, 대전·충청권이 수조에서 수십조원에 이르는 대형 프로젝트를 앞세워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지만 대구경북은 몇천억원 규모의 사업 하나를 따내기에도 힘이 부친다.
[중략]
최근 5년간 광주전남에서만 5개 대형 국책사업에 45조7천375억원의 투자가 확정된 반면 대구경북은 8조3천467억원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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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5140&yy=2008
출처:대구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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