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신선이 노닐던 곳이란~
뜻의 신선대는 저 멀리 부산포구를 중심으로 마주보는
영도의 태종대와 더불어 부산의 명소중의 한곳이다.
현재는 부산광역시 기념물 29호이며 1972년 6월 26일 지정되었고,
풍수 지리 적으로 볼때에 는 부산 중심에 놓여 도심으로
맥이 끊으저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황령산 에서 뻗어나온 산 주령이 부산 만에 내려 앉았다가 다시
우암반도의 남단에 멈춘곳이다
.
형국은 큰용이 호수를 맴돌아 꽈리틀어 감싼 형태로서
지명 또한 용당 이라하며 현재 남구 용당동이라 합니다~~
산의 형질로는 온통 화산암질로 구성돼있고 파도의 오랜 침식으로
해식절벽 과 해식 동굴이 절경을이루고 있으며 오랫동안 군사요충지이며
지금도 해군의 주둔지이다.
신라말에 최치원이 이곳에서 신선이 되어 놀았다고 하는데
,해운대 동백섬과 영도 태종대에 최치원의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볼때 최치원이
이지역에 연고가 어떻게든 있는 것은 사실로 보인다.
왜 신선대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정상의 무제등이란
큰 바위에 신선의 발자국과 신선이탄 백마의 말발쿱 흔적이라고
하는 바위 형상에서 신선대란 이름으로 유래된 것이라고도 하며
그때 이부근에는 신선들이 즐기는 풍악소리가 산에서 들렸다고도한다.
가보면 알지만 바닷가에서부터 형성된 울창한 소나무 숲은 몇 번의
산불에도 불구하고 가히 장관이다.
숲의 수종도 매우 다양하며 육지나 바닷가의 조류가 함께 많은종이 서식한다.
날씨 좋을 때는 일본 대마도가 어섬프레 보인다
발아래 부산항의 관문인 부산 외항 방파제와 우리나라 산업의 결실물들
대양을향해 떠나는 채비를하는 역동적인 모습과 부산의 상징인
오륙도가 함께 손에 잡힐 듯이 보인다..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들으시며 부산항을 신선대에서 내려다 보세요.
부산항을 들어오는 수면부상선 한일-정기선

일직 핀 신선대 벛꽃

솔밭사이로 보이는신선대 부두 큰 크레인

신선대에서본 부산의 상징 오륙도

신선대 오솔길 산책로

부산의 외항 방파제 - 바로 태평양이다.

우명한 벛꽃 터널 진입로

진입로와 산책로의 개나리

멀리 항만저쪽 영도에있는 부산의 역동적인 조선산업 대단지

신선대의 진달래 봉우리

이제 태평양으로 나가는 우리의 산업 결실물들

출항을기다리는 컨테이너들과 컨운반선들

차례를기다리는 빈운반선

신선대 해군기지의 우리 함선

해양한국의 요람 해양대학교

잘있거라 부산항 -- 돌아왔다 부산항

항내 관광선

신선대 진입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