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비례대표4번 한국노총 부위원장출신 강성천의원댁에
도둑이 들어 현금700만원과 1억이 넘는 다이아시계를 비롯한 보석이 털렸다.
경찰에 신고한 후 수사를 하던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없었던일로 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도둑맞은일은 없고, 단순히 개짖는 소리에 놀래서 경찰서에 신고했다고 둘러대고,
다이아시계는 처제것이라고 떠넘겼다.
노조간부출신이라고 다이아시계차지말란법은 없다.
그러나, 진실되어야한다.
진실하지않으면, 그가 속해있던 단체의 모두가 욕을 먹는다.
" 노조같지도 않은 노조가 여러가지 하느만...." 이렇게 욕을 먹는다.
그나저나 강성천아.......성천아!!!
팔아먹을사람이 없어서 처제를 팔아먹냐? 이.....쉬 벌 름 아!!!!!!!!
에라이~~~~~ 카악~~~~~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