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도 없습니다.
수금, 입금확인이 저조하네요. 기한넘겨서 입금하시는 분과 추가로 담첨되신 분 들 사이에
쌀 3봉지 두고 소란이 날 가능성도 예상됩니다.
아마 노대통령님이 이번 쌀 판매이후 동네 주민들에게 한 소리 들을 것 같습니다.
마감시한을 내일로 정해 놓았는데도 아직도 입금 안한 분들이 많다는 것.
놀라운 것은 일반인 신청은 70%이상 입금확인으로 나오는데
자원봉사자 신청은 입금확인이 30%가 안된다는 거.
추첨으로 당첨된 분들은 돈부터 내는데 자봉으로 전원당첨된 분들은
돈을 안내고 있습니다.
이 게 뭡니까? 봉하마을에서 수금까지 걱정해야 합니까?
봉하오리쌀 당첨된 분들은 이 점을 유념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