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의료법 개정으로 불편해지는 11가지(펌)
winwor | 2007-02-09 16:52:43 | 조회 858 인쇄하기
http://usimin.co.kr/2849     


트위터 페이스북
1. 의료비 부담이 대폭 상승됩니다.

이번 의료법개정을 통해 간호사의 독립의료행위가 가능하도록 단초가 마련되었고, 유사의료행위가 인정됨으로써 의료비가 대폭 상승됩니다. 또한 이러한 행위들이 건강보험에 적용이 된다면 건강보험료는 훨씬 상승할 것입니다.
(이미 의약분업때 부담금 없다고 속아보셨으니 잘 아실겁니다.)


2. 하향평준화된 의료서비스를 받게됩니다.

표준진료지침에 따라 환자의 특성을 고려치 않은 붕어빵 진료를 받게됩니다.



3. 불법, 무면허, 유사 의료행위가 합법화 되어 무면허 돌팔이 의료인이 판을 치게 됩니다.

유사의료행위 인정을 통해 의료인이 아닌자에 의해 의료를 받게 되고, 의료인의 비급여할인 허용을 통해 의료기관간 가격경쟁이 유도되어, 값싸고 질낮은 의료를 받게 될 것입니다.



4. 병원문턱이 높아집니다. 결국 일차 진료비 부담이 상승됩니다.


병원경쟁력 강화방안에 의해 동네의원은 폐업하게 될 것이고, 국민들은 병원 이용이 늘게됩니다. 결국 병원 문턱이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5. 3시간 대기 3분 진료가 5시간 대기 1분 진료로 바뀝니다.

필연적인 동네의원 감소로 인해 한정된 의료기관의 이용이 늘어나 지금보다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진료시간이 짧아질 것입니다.

6. 세계적으로 인정된 새로운 의료기술이 있다해도 정부의 허락이 없으면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7. 의료인의 설명의무가 강화됨으로써 정착 치료시간은 짧아질 것입니다.

8. 건강 보험 공단과 보험사 직원 대리인 , 심사평가원 , 소송 당사자들 모두다 자료 요청 및 기록 열람을 할수 있기 때문에 환자 진료의 비밀을 지킬수가 없읍니다.

9.의료 분쟁이 많아 지면 변호사들이나 고약한 환자 보호자들 주머니만 두둑해지고 선한 국민의 의료비가 증가됩니다.

10. 개인 의원 입원실이 대부분 문닫게 되면 가벼운 질환의 입원도( 애낳기위해서도) 종합병원으로 멀리 찾아가야 합니다.

11.간호사가 진단 하고 단독 간호를 받음으로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받을 수 있읍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수정부  

잘 올리셨어요...판단은 알아서들 잘 하시겠지요...최소한 저정도는 해놓고 비판을 해야지..무대포로 난장판 만드시면 안되지요...안그렇습니까? 한가지 아쉬운점은 의사분들 개인의견(이럴것이다.)보다는 객관적인 자료..즉...조항을 써놓고 그에 대해서 이런 불편함이 생긴다라고 하셨으면 더욱 설득력이 좋았을뻔 했네요..
07-02-09

의사선생님들  

고생이 많으신 거 잘 압니다.
그러니 이제는 새로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여러분들의 땀과 눈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말입니다.
기득권에 집착하지 마시고 같이 아름답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데
손잡으시죠, 의사 선생님들!!
07-02-09

기득권자  

기득권이라 해서 모두 부정적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노동자들을 포함한 모든 근로자는 매년 자신들의 처우와 환경이

개선되도록 투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정치세력화하였습니다.

좀더 나은 환경을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까지의 투쟁으로 되찾은 그들에게 자신들의 권리를

사회를 위해 하나씩 포기하라고 한다면

과연 그들은 순순히 승복할까요?


서서히 침몰해 가는 배위에 앉아 있다면

지금 상황과 같은 느낌이 들것같습니다.

대부분 살기 위해 배에서 뛰어내리고

구명조끼나 보트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 물어뜯고 싸우겠지요.

물론 영화의 한 장면 처럼

배와 함께 운명을 함께 하는 선장도 있겠지만....


대한민국 의료계란 거대한 배는 서서히 침몰해 가고 있습니다.

개선되어 가기는 커녕

이해할 수 없는 통제와 부담이 가해지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보다는 당분간이라도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싸움구경하고 불구경이 재미있다 하지만

침몰해 가는 배에서 함께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들을 보며

돌을 던져대는 사람들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이미 구멍뚫린 배에 더 큰 구멍을 뚫고 있는 사람도 밉지만

오락프로 보듯이 즐기는 사람들이 더 원망스럽다는 것입니다.


의사들이 더 잘 살아보자는 것은 아닐 듯합니다.

더 악화되는 것만은 막고보자는 절박한 심정일 것입니다.

( 이것은 개인적인 의견이지 전체적인 의견은 아닙니다 )

잘 먹고 잘 살고 있는 의사들에게 사회에 기여를 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침몰하는 배 위에 승선한 승객같은 처지의 의사들에게

구멍뚫린 튜브나 구명조끼같은 것을 던지며

구경하는 것은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회적 합의나 국가적 재량이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불완전한 정책을 강행하려한다면

그 누군가는 반드시 그 댓가를 지불해야만 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국민들은 자신들이 그 댓가를 지불한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의사집단에게 그 몫이 당연히 돌아간다고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병원 밥값 비쌉니다. 병원이 환자안보고 밥팔아서 직원 월급줍니다.

그 비싼 밥값을 이제 국가에서 보조를 해준다 하더군요.

하지만 누구 지갑에서 나온 돈으로 그것을 보조해 준다고는

아무 언급도 없네요.

병원이 밥값을 마진없이 주거나 혹은 손해를 보며 주거나..

그것으로도 부족하면 만만한 건강보험료 또 올릴 것입니다.

담배값도 올리고...


마녀사냥식으로 현 정권의 실정과 실패를 한 집단에 투사해

집단 광기를 유도해 내고

그것으로 실정에 대한 반전을 노리려 한다면 그것은 발상부터가

잘못된 것입니다.


의료법 개정되어야 합니다.

환자도 살고 의사도 사는 상생의 개정안은 반드시 있습니다.

하지만 왜 무리하게 일방적으로 한쪽만을 희생시키며 강행하려

하십니까?


열심히 공부해 진료하는 대신

국가기관에서 정해준 대로 진료하고 처방한다고 하면

그것이 어찌 의사라 할 수 있겠습니까?

지침 정해놓고 그대로 따라가는 것은 그것이야 말로 간호사들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정도로 하향 조정시켜놓고 질좋은 의료서비스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 하겠습니다.


의사들의 이야기를 듣기도 싫고 들어도 잘 모르시겠지만

단순한 밥그릇 앞에 놓고 투쟁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정도만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나쁜 의사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환자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의사들 또한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최소한의 미래가 보장되기를 바라면서
07-02-09

樂地랑苦海  

1. 의료비 상승에 대한 근거 자료를 제시바랍니다.
간호사, 유사의료행위때문에 의료비가 상승한다는 것은, 있지도 않은 일을 그럴 거라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짜맞춘 것에 불과합니다. 이런 거죠. 제대로된 진료 안 받고 돌팔이 유사의료자에게 돌아다니다 결국은 병원으로 올거다.(돈은 돈대로 쓰고, 몸은 몸대로 망가져 온다.) 이건 의사들이 원하는 예측일 뿐이죠.

복지부를 통해서 듣기로는 간호사 독립 의료행위는 있을 수 없다 했습니다. 간호사가 간호진단하더라도 뭘하겠습니까? 간호사가 처방내나요? 간호사가 투약하나요?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요. 결국은 의사에게 의뢰할 수 밖에 없는 일이 아닌가요?

많이 배우신 의사선생님들은 우리 나라 사람들의 수준을 낮게 보는지 모르지만, 우리 나라 사람들 무식하지 않습니다. 유사의료행위 인정한다고 병원 안 갈 것 같아요?
07-02-09

aa  

간호진단 명목으로 3만원은 왜 책정된건데../?
07-02-10

樂地랑苦海  

2. 하향평준화된 의료서비스---이건 여지껏도 그러지 않았나요? 그래서 의료서비스가 얼마나 하향되었나요? 여지까지도 차, 포 떼면서 진료해왔잖아요? 그래도 의료서비는 점점 발전하던걸요.

3일치 감기+비염약에 환자본인부담금이 6천원 넘게 나오는 처방하는 의사는 어떻게 된 건가요? 오늘같이 3일분 처방나오면 거의 다 3천원 이상나오는 처방은 뭔가요?

무조건 표준진료지침대로는 아닐텐데요.
잘 모른다고 국민한테 겁주지 마세요.
07-02-09

기득권자  

택시타보셨어요? 타고 1미터만 가도 기본요금 내야 합니다. 기본요금내는 거리나 시간이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나중에는 말이 열심히 달리면서 겁나게 올라갑니다.

일단 약값은 만원 기준으로 만원 밑이면 정액(65세 미만 천오백원/65세이상 천이백원)제이고 만원 초과될 때는 정률제로 총 약제비의 30%를 부담하게 되지요. 삼일치 처방이면 3천원 이상 나오는 경우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약국에서 약값외에 조제료 등등의 명목으로 전체 약제비의 상당부분을 청구하기 때문이지요.
원가 싼 약쓰면 3일치 처방해도 정액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비싼 처방이 잘하는 처방은 아니지만 싸다고 좋은 처방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동일한 처방이라도 초진시에는 조금 많이 나올 수 있지요.
그 금액 역시 의사가 정한 것이 아니라 정해져 있는 금액입니다.
우리역시 천오백원이나 삼천원 넘게 나오면 갈등합니다.
나오는 대로 다 받으면 모르는 환자들은 비싸다고 욕할것이고
그렇다고 깎아주면 의료법상 환자유인행위에 저촉되어
누가 악의를 품고 문제삼으면
골치아픈 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쥐어 짜면서 이윤을 남기려는 것은 악덕업주의 발상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시점은 절약이 아니라 쥐어짜내는 것입니다.
근로기준법이 없었을 때 노동자들이 노동과 임금을 얼마나 착취당했습니까?
의료인을 감시 견제하기 위한 의료법을 정부는 만들었습니다.
의료인을 위해 만들었다 해도 긴장을 할텐데
통제가 용이하기 위한 틀로 만들었지요.
더 분노케 하는 것은 국민들에게는 사탕발림과 의료인 집단에 대한
오해와 증오심을 유발케하는 언론플레이를 병행하는 것입니다.

심평원에서 매월 이상한 이유로 삭감을 하는데
표준진료 지침에서 벗어난다면 그 이상으로 환수조치를 강화할 것입니다.
07-02-09

...  

의료비 상승은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의료비가 더욱 무섭죠. 의사들은 그런것도 무척 걱정됩니다. 누구에게나 권리를 주면 의무와의 평등성이 떨어져 보입니다. 간호진단이 그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또한, 표준진료지침은 결국은 하향평준화와 정부의 공단자금지출의 관리적 성격으로 밖에 용도가 쓰여질 수 밖에 없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모든 사람이 증상이 같다고 똑같은 질병을 앓고 있나요 ? 통계를 배우더라도 항상 비정상 범위에 있어도 정상인 경우가 있듯이 약 투약 역시 같습니다. 표준처방이란 통제의 수단이지 환자를 위한 최선은 결코 아닙니다.
07-02-09

허탈의  

유사의료행위나 간호진단이 의사에게 위협이 될지 안될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많던 조산원들 거의 다 없어졌습니다.
의사들은 밥그릇 뺏긴다는 생각만으로 이렇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진단은 의사고유의 업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간호진단이란 용어를 간호 평가로 바꿔달라고 요구하는것입니다.
근데 그게 왜 안된다는 걸까요
투약도 의사의 업무이기 때문에 의사의 의료행위에 투약행위를 의사 업무로 명문화 해 달라는 겁니다.
밥그릇 싸움만으로 매도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07-02-09

樂地랑苦海  

3. 유사의료행위란 뭘 말하나요? 합법화된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4. 병원경쟁력강화방안---경쟁력있게 해준다는데 왜 싫어하죠? 병원협회에서는 오히려 먼저 해달라고 하지 않았나요?

그리고요, 이것 때문에 왜 동네의원이 폐업할 거란건지 설명이 없어서 설득력이 전혀 없어요. 일반 국민이 법 개정안 찾아서 '이게 뭐야, 저게 뭐야?' 공부할 수 없습니다. 간단명료하게, 납득되게 설명하세요.

그렇더라도 동네의원이 다 폐업해서 병원 문턱 높아진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지금도 건물만 새로 들어서면 클리닉센터 생기고요, 동네의원 폐업하는 것은 과잉 경쟁(개원의가 너무 많이 생기잖아요)에 의해 적자생존에 의해 폐업하는 경우가 많더란 겁니다.

(바빠서 잠시 쉬고... )
07-02-09

나의사  

어떻게 내가 기득권이지?

소위 명문대 의대다닐때는 내가 사회의 중추적인 인물이 될줄알았다.
정신없이 연애한번 못하고 공부하다가
지금 내나이 30대 후반 군대다마치고 사회나오니까 36세
개업한다고 은행대출 3억빚지고
월 수 500만원으로 은행 이자내고 생활비쓰고 빚은 언제나 갚을련지..

한숨만 푹...
07-02-09

힘내셈  

열심히 하면 됩니다.
어쩌면 진짜 기득권 때문에 더 어려울지도 모르겠네요.
이미 자리 잘 잡고 있는 선배의사들 틈바구니에서, 말하자면,
환자를 뺏어와야 하는 거니까요.
그래도 힘내셈.
제 머리 위, 2층에 있는 의사도 처음엔 건물주인한테 빚내서 시작했답니다.
올해5월이면 만5년 되겠네요.
잘 하고 있구요.
빚은 애저녁에 다 갚았구요.
해마다 차도 바꾸고 지금은 외제차 타고 다닙니다.
전세집 살다 아파트도 새로 장만했구요.

무슨 과이시기에 월 수 500만원?
그거면 생활이 안 될터인데요. 병원 운영비도 빠듯(?)할 텐데요...
간호사가 2명 정도 되고 이것 저것 빼면? 계산이 전혀 안 되는데요.
07-02-09

기득권  

의사가 무신 기득권층?

위의 '힘내셈'님
일반적인 보통의사의 경우 하루 환자 50명이면 한달 매상 1000 정도 일겁니다.간호조무사 월급 250 정도,집세(전세금 빼고) 150정도,기타 경비 100 정도 세금 한달에 100 정도 면 얼추 400밖에 더 남습니까? 여기는 대출이자 감가상각 등 투자에 대한 고려는 전혀 들어가있지 않지요.
이게 실상입니다. 요새 하루 50명 평균적으로 보면 환자 반 이상 가는병원이랍니다.
아마 '힘내셈'위층의 의사는 성형외과 상위 5% 내에 드는 상층 의사일겁니다. 골프 선수라고 모두 미쉘위만큼 버는거 아니라는거는 아시지요?

대부분의 의사는 500 벌기도 벅찰겁니다.
원하시면 제게 오시면 보여드릴 수도 있어요.
07-02-1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774 복지부공무원의 업무처리 능력을 고발합니다. 이게 충분한 협.. 고발 07-02-09 9 0 644
2773 의료의 전문성에 대해서 장관님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8 유시민장관님 07-02-09 9 0 827
2772 인터넷으로 정권잡은자 인터넷으로 망하리라 예언자 07-02-09 6 0 665
2771 또 바리케이트 치러 가야 하는거 아니얌? 하하하 07-02-09 0 1 615
2770 의대에서는 교양 안가르치니?   6 이어폰세상 07-02-09 0 8 849
의료법 개정으로 불편해지는 11가지(펌)   13 winwor 07-02-09 12 0 859
2768 의료법 개정으로 편리한 점 중 이상한것(펌) winwor 07-02-09 8 0 689
2767 정동영의 명분 찾기, 눈물겹다.   1 비토세력 07-02-09 16 0 1464
2766 어디서 의사새끼들이 몰려왔나?   18 이어폰세상 07-02-09 0 4 893
2765 업적이라고는 달랑 밥값 의료보험..   2 하하하 07-02-09 3 0 722
2764 [의료법개정]'의료법개정으로 국민이 편리해지는 10가지' 째..   14 樂地랑苦海 07-02-09 2 0 853
2763 임기내에 반드시 개혁하신다는 공무원연금   1 나무숲 07-02-09 5 0 562
2762 언론의 비교   1 스피치 07-02-09 0 0 650
2761 김한길 2 : Profile 2 이어폰세상 07-02-09 2 0 552
2760 <백 투더 퓨처 뉴스보기> 2002년의 오류, 2007년에도?   1 새벽편지 07-02-09 13 0 777
2759 유시민 장관 대권선호도 64%로 0순위~~   11 진실과사실 07-02-09 5 0 750
2758 의료법이 개정되면 국민이 편리해지는 10 가지   27 솔직해집시다 07-02-09 5 0 2056
2757 무제............!   9 해당화 07-02-09 4 0 727
2756 2849글의 근거   2 스피치 07-02-09 0 0 656
2755 당신이 배 살짝 그었다고 말씀하신 의사가 쓴 글이랍니다   7 나도 시민 07-02-09 2 0 868
2754 의료법 개악의 진실(펌) winwor 07-02-09 0 0 696
2753 무슨 일일까? 유 복지부장관과 몸싸움?   1 이런일이? 07-02-09 0 3 694
2752 대통령의 수사학은 수사학자도 놀라고 말걸~~ <   2 거참기분주타 07-02-09 6 0 579
2751 정치삐딱이 판PPAN;생면윤리시행령과 시행규칙 스피치 07-02-09 0 0 698
2750 짧은 스케치, 2.8 유빠번개   16 새벽편지 07-02-09 16 0 853
2749 찌라시 신문들이 맨날 경제 거덜난 거처럼 보도하더니만...   3 2번놀랐도다 07-02-09 2 0 630
2748 요즘 뜸했네요... 장관님   5 수정부 07-02-09 3 0 644
2747 어제 겨울 번개 잘 하셨수?(냉무?)   1 궁금혀서 07-02-09 0 0 550
2746 2월 9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7-02-09 2 0 567
2745 이눔아들, 지금 뭐하는겨?   1 한심한눔덜아 07-02-08 1 0 688
2744 김한길 1 : Profile 1   2 이어폰세상 07-02-08 7 0 665
2743 집단탈당파, 열린우리당 원죄 뒤집어쓰나   4 고가바라고거 07-02-08 5 0 657
2742 ‘4년 연임제 개헌’찬성↑ 반대↓   1 국민의 소리 07-02-08 3 0 642
2741 내가 하고 싶은 말(서프 칼융님글펌)   1 수정부 07-02-08 4 0 680
2740 한나라 2중대 아니라고?   7 폐인(嬖人) 07-02-08 13 0 1280
2739 청개구리 정치   3 비토세력 07-02-08 4 0 672
2738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7 새벽편지 07-02-08 10 0 789
2737 한쪽에만 있기엔 너무 아까운 이사람   6 해바라기 07-02-08 5 0 713
2736 특검합시다.   1 비토세력 07-02-08 7 0 615
2735 도움받고싶어요... 울이뿐썬 07-02-08 0 0 641
2734 그냥 소아과 의사이고 싶습니다.   5 winwor 07-02-08 3 0 800
2733 마피아를 닮은 권력집단들의 행태   2 비토세력 07-02-08 8 0 1174
2732 오늘(2/8) 유빠들의 '봄비맞이 겨울번개' 합니다!   17 인터넷진지 07-02-08 18 0 966
2731 유시민이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에 오르는 과정과 당위성!!   3 미리보기 07-02-08 3 0 665
2730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지구라는별 07-02-08 2 0 668
2729 요거 함 클릭해 보세요....   7 수정부 07-02-08 7 0 692
2728 의료법 개악 결사 반대 엄기상 07-02-08 3 0 628
2727 약제평가위에 약사가 너무 많습니다. 부패가 예상됩니다.   1 검정독수리 07-02-08 2 0 745
2726 유시민장관님^^꼭~~읽어봐주세요. 남지란 07-02-07 4 0 771
2725 [투쟁속보13,14일차]활동보조인서비스 권리쟁취를 위한 중증.. 김해룡 07-02-07 0 0 595
2724 훈장도 줬다가 수거 하는게 유행될듯!!!   1 스피치 07-02-07 1 0 597
2723 개그夜   2 새벽편지 07-02-07 4 0 820
2722 이명박과 전두환이 만났다!!   2 우씨 07-02-07 0 1 644
2721 2~5 시 국회도서관 대강당 세미나 현장중계 스피치 07-02-07 0 0 531
2720 너무 고정관념에 매몰되어 있는 건 아닌지..   11 수정부 07-02-07 7 0 765
2719 정부가 의료법을 억지로 개정하려는 이유(펌)   5 winwor 07-02-07 0 7 735
126112621263126412651266126712681269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