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조선일보' 본사가 있는 코리아나 호텔에서 있었던 일이랍니다.
'서프'에 올라온 글을 다음에 올려주셨더군요.
이 청년에 끌려가면서, 언론매체 기자에게 그랬다던데, '속이~ 후련하다...' 고
- "제가 다 속이 후련합니다..."
자세한 기사와 내용은 '서프라이즈'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70076 로 가시면
보실수 있을듯~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