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사이트와 각종 포탈사이트 에서는 기사들이 모두 삭제 되었더군요]
http://www.bebehouse.com/club/talk/boardRead.asp?board_no=241&article_no=785679&page=1&listNo=10605
[다음은 기사의 일부분 입니다.]
고 최진실 '조성민 행복 기사'에 심적고통 느껴
2008년 10월 5일(일) 오후 10:11 [스포츠조선]
◇4일 최진실의 동생 최진영이 누나의 영정을 들고 조문객들과 함께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송정헌 기자 scblog.chosun.com/heoniya>
'조성민은 행복한데 난....'
고(故) 최진실이 사망 전인 9월 말, '여성조선' 10월호에 실린 전 남편 조성민의 인터뷰 기사를 보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껴 괴로워했다는 전언이 나왔다.
최진실의 한 측근은 "고인이 최근 조성민의 여성지 인터뷰를 보고 심적으로 고통을 받은 것으로 안다"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여섯 페이지 분량의 '여성조선' 기사에서 조성민은 재혼녀와의 행복한 삶을 이야기 했다. 최근 사업가로 변신한 조성민은 "아내에 대해서 왜곡된 사실이 많아요. 몇십 억의 돈을 가진 미모의 재력가라는 말이 있는데 돈이 있다면 이렇게 작은 사업을 시작하겠어요? 집사람의 미모가 뛰어난 것은 사실이지만(웃음) 재력가는 아닙니다"고 말했다.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