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엔 잠잠하더니 이제 멜라민엔 아주 민감예민하게 작동하네.
공안검찰과 주구경찰에 힘을 못쓰다가 이제 멜라민에는 즉각 반응을 일으키는 현실이 웃기누나. 이렇게 웃기게 돌아가는 행태와 작태를 올바른 궤도위에 올려 놓으려면 시민광장의 유시민장관이 대권에 성공하기를 바랄 뿐이다. 2002년의 개미들이 다시 모이면 딴나라이맹박을 물리치는데는 시간문제다. 똘똘 뭉쳐서 2012년을 찾아 잃어버린 5년을 회복하자. 뛰자이기자승리하자, 모두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