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에서만 놀다가 지난 노짱님 생신때의 자봉을 계기로 시민광장을 알게되었습니다.
보통사람이 정치인을 좋아하기란 쉽지 않죠.. 포털에서의 댓글 정도면 모를까, 더우기
이런 참여또한 어려운 일일껍니다. 이게 다 한나라당과 수구꼴통들의 패악 덕분이지요
지난 참여정부시절 노무현도 제대로 모르던 제게 노무현의 바른정치를 알게하고 유시민의 바른
생각을 알게 해주었으니 말입니다, 적은돈이지만 다달이 후원금도 낼줄알고..ㅋㅋ 이정도면
시민정치참여가 될까요?.
학식이 짧아 제생각을 제대로 피력하지는 못해도 여기와서 작은느낌하나 있다면 저도 "유의원님과
비슷한생각을 가진것같다" 와 "결코 그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 입니다.
유의원님의 화려한 복귀를 기다리며 그냥 살고 있겠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