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가뭄 끝에 '단비'랍니다.
농촌도 도시도 촉촉하게 단비에 젖어들고 있습니다.
요즈음 어떤 당의 '기간당원'들에게도
이곳 저곳 우리 '참여네티즌'들에게도
어쩌면 겨울가뭄 같은 날들의 계속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기로 치면 어디 '유빠'들 만이야 하겠냐구요?
기간당원을 기간당원이라 부르지 못하고
유시민을 유시민이라 부르지 못하고
모르는 척 못들은 척 죽을 맛이라구요? ^^;
어느덧 이틀 후면 시민님의 장관 취임 1주년이네요.
시민님의 지지자로 살아 간다는 것, 생각 이상으로 고단하지요?
노짱님의 지지자로 살아 간다는 것 이상으로, 곂으로 당한다는 느낌.. 들기에
때때로 서러움 그리고 안타까움이 복받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믿고 계시죠?
지금은 가파르게 보이는 이 고단한 여정의 끝이
결국은 빛나는 성취가 되리라는 걸 말입니다.
게다가 우리가 어떤 사람들입니까?
없는 건 싸가지요, 남은 건 맷집 아닙니까? ^^;
'슬픔도 노여움도 풀어내는' 자리
'희망도 믿음도 함께 하는' 자리
'할 일은 하고 할 말은 하는' 자리
유빠들의 '봄비맞이 겨울번개'에 참여네티즌 마을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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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의 유빠여, 단결하라!" ^^;
▶ 언제 : 2007년 2월 8일 저녁 7시 30분부터 - 경험의 법칙에 의하면 대략 자정까지
▶ 어디 : 강동구 명일동 '하이오비' - 5호선 명일역 2번출구로 나와 베스킨라빈스 골목으로 1분 걸으면 왼쪽
- ☏ 426-8555
▶ 누구 : 초보유빠 대환영! - 고참유빠들의 초보유빠 1:1 그림자 에스코트 보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