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 상처는 금새 아물지만 정신적 상처는 평생토록 치유되기 힘든 치명상입니다.
현대종교 탁지원씨는 언론의 건강과 정직이 중요한 문제라고 말은하면서도 정작 아이들의 얼굴이
나온 동영상을 대학교나 여러교회들, 방송국등에 다니면서 북한아이들에 비유하여
"끔찍하다" "부모 잘못 만나서 이단에 빠져 세뇌당했다"며 아이들을 비방하고 아이들의 인권마저 처참히 짓밣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고소장도 영화티켓 한장쯤으로 취급하는 현대종교 탁지원씨.
고의적인 왜곡보도로 다시한번 아이들과 부모들의 가슴을 두번울린 탁지원씨.
유명언론과의 싸움은 계란으로 바위치기래요. 가정주부와 어린학생들이 유명한 언론인 탁지원씨와의
재판을 해서 어떻게 이기겠냐고요.
자신의 일용할 양식을 마련하기 위한 방편으로 아이들의 인권마저 무시하는 현대종교 탁지원씨.
어린 아이들의 고통과 어머니의 슬픔이 탁지원씨의 일용할 양식이 되지 않게 하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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