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낙하산 사장 임명되고, 노조도 어물쩡 입다물고있고, 사원행동이있다고는 하나 몇명되지 않는 양심일 뿐이고...권력 감시프로그램은 없앤다고 으름장 놓고. 정말 수신료 내야합니까? 게다가 저희집은 tv안본지 어언 2년째... 그깟 몇푼가지고... 했지만, 이제는 안그럴려구요.
새로운 아이디어가 아니랍니다. 보수단체에서 작성한 것이니, 다 지들이 써먹었던 것. 잘 따라해보려구요.

노무현정부시절 정연주 낙하산 어쩌구하면서 수신료 거부 운동하는 보수단체..
지금이 실천할때.. 고마워요 보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