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회원이기에 이런 말 해도 될 까 십습니다....
그녀가 너무 아파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사람은 유시민님의 열열한 팬입니다.... 대학때부터 유시민을 지지한 사람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사람이 이렇게 한사람을 아프게 해도 되는걸까요....
생활을 할 수 없을 만큼1년하고 4개월이나 함께 하고 어느순간 바람과 같이 마지막이란 말도 없이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래도 되는걸까요....??? 이런건 명예회손에 해당되나요???
받은건 없고 주기만 했는데.... 이런식으로 떠나가도 되나요...???
몇달만 있다가 온다고 했는데 이제는 연락까지 끊어버리고.....
배신감과 분노와 이용당한 느낌.... 이런 사람이 이런 곳에 존재할 수 있나요...??
아이디는 잘 몰라요 그런데 '죽어도 좋아' 라고 알고 있는데 ... 잘 모르겠어요
실명은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