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를 조심하라.
최소한 오프에서 만난 사람이 아니면 쪽지를 거부하고
공개된 게시판에서 하고 싶은 말을 하라고 해라.
쪽지를 통해서 메일주소를 아르켜주지 말고
공개된 게시판에 올릴 만한 것이 아니라면
쪽지를 통해서도 알려주지 마라.
그리고 2002년 전,
노공님이 대통령 당선되기 전, 또는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의
쪽지를 보낸 자의 글을 찾아읽어라.
프락치짓한 걸,
노공님을 깐 것을 다 지웠겠지만.
무슨 이력서 하나 내밀겠지만.
그래도 거리감을 두면서 가끔 한 편씩 읽다가 보면
알게 된다. 좀 시일이 걸리겠지만
인정에 기대지 말고
낮선 사람에게 때로는 인간이라는 믿음을 갖지 마라.
사이코 패스로 지독한 스토커와 남을 괴롭히는 걸 즐긴다.
질문은 순하지만 분석을 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상대방을 쓰러질 때까지 괴로워하면서 쓰러지는 것을 즐긴다.
다시 말하지만 이들이 같은 인간이라는 믿음을 지워라.
이들은 사이코 패드다.
밖에는 얌전하고 정상적이 사람이
가정에서 아내와 자식, 또는 남편에게 짐승으로 변하여
부모고, 아내고 자식이고, 간혹 남편을 미쳐서 패고 욕설하듯
이들은 겉보기에는 멀쩡하고 학별도 좋고, 직업도 어렷하고 사회적으로도
약간, 또는 이름이 꽤 알려진 자들도 있다.
그러나 속마음은 사이코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절대로 같은 인간이라는 믿음을 갖지 마라.
노무현 지지사이트도 프락치들 놀이터가 아닐까라고 의심하라.
노무현을 밀지도 않았고 오히려 노무현 지지자를 사냥했던 자들이
지금은 몸을 숨기고 사이트에서 노무현 지지글을 올리면서
인간 사냥의 낚시를 놓고 있지 않을까를 의심하고
싸움판에는 오프에나 아는 사람이 아니라면 끼여들지 말고
아예 글을 읽지도 않는 게 좋다.
그것도 짜고 치는 미끼인 경우가 많다.
노사모 활동 등을 통해서 오프에서 만남 사람들 외에는 믿지 않는 것도 한 방법이다.
나도 노사모에는 가입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런 소리하면 뭐하지만,
노무현 열성적 지지한 게 가장 큰 이유가 되어서 구치소까지 갔다.
그 글들이 지금은 교활하게 다 빼앗아 갔지만
(집단 이지메에 견디다 못해서 복사를 해놓지 않고 글을 내 손으로 지우기도, 사이버 사고라며 없어지기도 했지만.)
이들은 내글을 표절(짜깁기, 컨셉 도용 등)을 해서 글의 원본이 없어져야 하기에,
그리고 촛불시위(미순, 효선 압사)에 선봉에 서서 글을 올렸기에,
노무현을 열성적으로 지지해서 이회창 지지자와 민노당 지지자로부터
그 사이트 성향을 바꾸기 위해서서 내 글을 제거시켜야 했기에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몰매를 당했다.
악질 한 놈에게
민족과 민중의 이름으로 죽여버린다!
가족을 몰살시킨다! 등으로 전화를 했다.
집단 이지매의 흉터로, 또 그때도 여전히 이지매를 당하고 있는 중이라
광적으로.
지금 이 새끼는 노무현 열성적 지지글을 올리고 있다.
전형적인 프락치다.
아주 교활하고 구역질 나는 새끼다.
다시, 말하지만,
나는 노무현을 열성 지지했다는 게 하나의 큰 이유가 되어서 구치소를 갔었다.
나를 믿거나 믿지 않거나는 자유다.
나는 노가다, 공장 노동자를 하면서도
당대 최고의 글쟁이 꿈을 키우며 수십 년간을 갈고 닦았다.
제도권에 던져보니 내 글이 통해서 자신감을 가졌고,
그래서 제도권으로 좀 글을 다가서면서 타진을 하고 있었다.
그 글을 표절당했다.
한부류는 소위 진보, 좌파로 내가 보기에 자칭이지 전혀 아니었다.
오히려 보수보다 못한 수구와 짝짝궁이 통하는 자들이었다.
다른 곳에도 썼지만,
나는 운동을 하기 위해,
글을 쓰기 위해 공장에 다닌 것도, 막노동을 한 게 아니라
먹고 살기 위해 거기에 갔고 거기서에서 글을 썼다.
당대 최고의 글쟁이를 꿈꾸며.
소위 진보니, 좌파니 하는, 운동을 하는 것들과는
글의 진정성부터가 달랐다.
한부류는 수구와 맞닿는 것들,
이들 마찬가지로 내 글을 표절하고
인류사에 유래 없이 괴롭히고 이지메 놓았다.
오프까지 낌새를 못채게 내 주위에 집단으로 몰려와서.
배후는, 배후는?
무슨 이론적으로는 내 글을 표절한 자들보다 못하기도 하지만
사회, 서민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글에 대해서는
글에 뜻을 두고 수십년과 갈고 닦아왔기에
어느 누구보다도 자신이 있었고
사이버에 올려본 결과 실제로 그랬다.
수요와 공급!
무슨 일류대니 해도 그 전공의 대가 책을 한권 읽으면 내한테 도움된다면
내 같은 사람은 지극히 드물다.
내가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은
중국에서 조각하는 분이 한 분 있었다.
나는 한 사상을 이룰 꿈을 꾸었기에
시에 대해서도 소위 참여나 순수, 첨단, 옛시조까지 조금씩 그 풍을 다 거쳐가면서
극좌나 극우풍을 모두 내 풍으로 데려오면서 내 글을 이룰려고 했기에
어느 쪽이나 표절이 가능했던 것이다.
그게 맞다면 내가 극좌나 극우가 될 수도 있겠지만.
상상하기도 힘들 정도로,
심장 압박으로 죽게 만들거나
정신병자로 만들거나
자살시켜려 했다.
몇년 간을.
될 수 있으면 쪽지를 나누지 마라.
객개 격파, 하나씩 찍어서
노무현 지지자를 사냥하는 것이다.
더욱 메일은 나누지 마라.
이들에게 인간이라는 믿음을 갖지 마라.
집단이 광적인 사이코 패드들이라
모두 짜고 개인의 정치색이나 종교의 개종을 시켜려고 하거나
그것이 불가능한 강짜라면 바보로, 미친 자로
더 나아가 사이코 패스로 만들어놓으려는 자들이다.
집단이 사이코 패스가 되어서 멀쩡한 사람을 사이코 패스로 만들어 놓는다.
모르는 사람이라도 선의의 지지자와
예전에 비판을 하고 욕설을 하다가 지금은 지지하더라도
서민들 삶이 다 그러니 잘 구별해야 한다.
또 지금 노무현에게 불만을 가져서
욕설을 하더라도 그것이 조직이나 집단성을 띄는 것이 아닌
개인적 차원이라며 수용하고
되새겨보고 감싸고 사살을 하지 말아야 한다.
사살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사람들은 쪽지를 보내거나 메일을 나누자는 사람이 극히 드물다.
절대로 사살하지 말고 감싸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하다.
개인적 차원이라는 것을 아는 것을
몇 년간 게시판에 글을 쓰고 읽고 하다보니
터득하게 되는 것이라 당장 설명하기는 힘들다.
낮선 사람이 쪽지를 보내면 될 수 있으면
공개된 게시판에 올리라고 하고
메일이나 전화번호 등은 가르쳐주지 않는 것이 좋다.
사이코 패스들에게 인간이란 믿음을 갖지 마라.
나를,
이글을 믿든, 믿지 않든은 자유다.
좋은 가을 날이다.
광화문에나 나가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