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일 금요일 오늘 경북대에서 첫 강의...
첨맘님이 지금강의하시고 계실텐데 학생들은 어떠한 자세와 표정으로
강의를 듣고 있을런지.... 아마도 행복하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그어떤 어려운 학문이나 분야라도 쉽게 설명해주고 재밌게 풀어서 이야기 해줄수
있는 첨맘님의 능력에 내심 존경스러움 까지 느끼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런지 몰라도 강의 동영상 기다려 집니다.
문득 시계를 보다가 같은시간이지만 다른 장소에서
첨맘님이 지금쯤 강의를 한다는 생각에 들러 짧게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