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이 처절하게 당하고 있다.
사과하다 빈틈이 보이면 치고 빠자는 이명박식 대응으로 결과적으로 촛불은 꺼지고 말았다.
물론 불씨는 꺼지지 안으리라 생각하지만 어찌되었든 외형상 촛불은 꺼지고 말았다.
불교계도 지금 촛불과 비슷한 경우인 듯 하다.
사과하다 빈틈이 생기면 다른 소리를 하고, 어청수의 경우를 보면서 오버랩이된다.
불교계는 촛불 처럼 당하지 않으련지 관심이다.
물론 불교가 촛불에 한짓을 생각하면 만감이 교차하지만.....
참으로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