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광장 에 올린 후기 입니다..후후후.)
매년 조반마 옥천 마라톤에 참가하면 우승하는 울 회원님들 ( 수니.님 )
옥천 마라톤에 참가 못하는 불편한 심기를 뒤로하고 잠이 안오는 밤...
내일이면 일타쌍피 여행 ...바로 노짱과 첨맘.님을 한자리에 하는 바로그날....
새벽 3시에 깨서 ....3시간을 시체놀이를 하면서 ...이리 뒹굴 저리 뒹굴.....
그렇게 초록뱀의 출발전 잠못이루는 시간을 가졌다,
신촌까지 택시를 타고 맨꽁찌로 차에 올랐다...
생각보다 모르시는 분들이 많았다.
잠실에서 1대..신촌에서 1대...그렇게 2대의 버스로 출발한다...봉하로 ---->>
( 1시30분 / 봉하 도착 )
도착후 점심을 거르고 두대의 트럭에 나누어탄 울 일행은 이미 도착한 부산 동지들을
기다리며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시작한다.
잠시후 부산 시민광장 분들이 합류 하시고 열심히 일하구 있는데..우리의 첨맘.님 조용히 내옆에서
일을 하신다...어이 !!! 초록뱀...님... 오느라구 고생했어요...!!!
잠시후 비서관들이 분주히 움직이면서 우리의 노짱.님이 등단을 하신다.
마중하러 가는 인원에 역시 얼굴순으로 초록뱀이 뽑혔다.
이놈의 잘난 얼굴...
두근두근~~
드뎌...노짱님이 자전거를 타고 오신다.
젤 먼저 나한테 손을 내미신다...옆에서 유시민.님이...소개를 하신다..!!!!
여기는 초록뱀...이라고 합니다.
노짱.님 내가입은 티셔츠를 유심히 보신다...무소속 유시민..!!!
지난 대구선거 때 제작한 유시민.님의 선거용티셔츠를 입고가길 정말로 잘 한거 같다.
악수를 한 손의 느낌은 여느 평범한 범인이랑 똑같다.
약 120명의 시민광장 회원들을 앞에 두고 옆에는 유시민.님이 서계시며 연설이 시작된다.
(연설 요지.)
지난 정권때 유시민이를 진작 장관을 시켰어야 했는데....
여러 주위사람들이 조직적인 반대를 해서 너무 늦게 시켰다.
정말로 일을 잘 하드라...
유시민이 요즘 편하게 놀고 있는거 같은데 말에 태워서 말궁뎅이를 때리면 달려 가게 되있다...
여러분들이 할일이다.
조금 그렇지만 노사모에서 시민광장으로 많이들 가신것 같은데....(노짱.님)
구약이든 신약이든 하나님 믿는건 똑같다...일동 웃음 (유시민.님 )
말로는 유시민이 민주당 간판으로 나와야 한다고 하지만...
민주당에서 어디 연락온 사람 있습니까?
없지요?
유시민이를 내가 밀어주고 싶어도 요즘은 부작용이 날까바 못밀어주고 있다...
언젠가는 확~ 밀어줄 날이 있지 않겠냐...
제발 부탁이예요...노짱.님 (초록뱀.)
통합 민주당 이라하는데 통합을 해야 통합이지...
요즘은 통합 이라는 간판을 또 떼었데요...
오늘도 요밑에서 행사를 한다고 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약 50분간을 연설을 계속 하신다...
사진 찍는시간도 잊으신채 서서 50분간을 연설을 하신 노.대통령.님...
단체 사진 찍을때 내 바로 옆에서 찍으시는데 ...사람들에 조금 밀리시는거 같아서..
초록뱀 이 허리를 감싸 드리면서 단체 사진을 찍었다.
노짱.님이 가신후 우리는 유시민.님과 함께 등산을 하고 진영읍으로 옮겨서..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오늘따라 첨맘.님 자리를 돌으시면서 일일히 건배를 하신다.
아직은 국민이 부를시기가 아니다...
여러분들 즐겁고 재미잇게 놀고 계셔야 합니다.
국민들이 이명박 욕할때 ..같이 욕하지 마시고...잘하겟지요...라고 하면서 때를 기다립시다.
국민들이 그때 그놈들이 절실히 필요로 해서...부르실때 우리는 그때 나서야 합니다.
(유시민을 위하야~~!!!!! 건배 !!!!!!!!!)
7시40분에 진영에서 시민광장 회원분들하고 아쉬운 작별을 하면서 신촌 버스는 출발했다.
신촌에서 12시경도착후 아쉬운 우리는 간단히 맥주 한잔허고 1시40분경 집으로 향했다.
일타쌍피 여행은 그렇게 마감했다...
그날이 반듯이 온다는 일념 하에....
집에 가는 택시안에서 ...초록뱀 잠이 쏟아진다....
( 비군/잉까/한잘라/포세이동/시대유감/빅토리/희망리본...님들...그리고 새로나온신 여러 눈팅님들..)
함께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 드립니다.
이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