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큰 행사를 부산광장에서 주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대구에서는 꼽사리 끼어 참여했지만 풍만한 기분을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쉽게 돌아올 수 있는 기회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갈까말까로 고민했던 일이
'아찔'하기까지 합니다.
울 대구 회원들 정말 맛나게 막걸리랑 떡, 두부김치를 드시더군요
바라본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진취적이고 실천적인 부산광장 회원분들께 감동 먹었습니다^^
서울및 타지역의 유티즌 여러분들의 활기찬 모습 반가웠습니다.
뜻이 맞는 회원분들과 한 곳을 바라보며 맘껏 박수치고 돌아왔습니다.
사자바위에서 시민님과 입을 모아 외쳤던 것을 상기하며...
"행복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