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시스템이 이게 뭡니까? 부도덕한 의사가 판을 치는 세상입니다! 자신들의 소중한 의권만 부르짖고 사고를 책임지는 모습은 전혀 없어보입니다! 사고치고 챠트조작과 오리발이 주특기죠! 전문가적 양심상 꼭 갖춰야할 의료검사장비를 법적 구비기준이 아니라고, 수천만원드는 것도 아닐텐데 돈 아끼려고 안 갖춰놓고(투자-의료검사장비 구입-는 안하고) 밀어내기식 2~3분 원시적 진찰과 리베이트- 떡값받은 이름없는 제약사 약처방만 내겠죠!~제약사 영업사원이 문턱이 닳토록 드나들 약을 분명 처방냅니다! 국민은 한주먹씩 약처먹다 죽거나 영구 불치병 환자나 재수없으면 장애인이 되라는 말인지...결국 돈벌이에 미쳐 돌팔이 약장사치로 전락한 그들이 과연 존경받을 수 있으며 국민건강이 지켜질지 정말 의문스럽습니다. 자기와 자기 가족에겐 절대 안먹일,(남용하면 절대 안될) 항생제, 스테로이드처방하고 ...항생제내성율 열심히 올려 결국 불행을 확대 재생산하여 결국 의료수요를 기하급수로 창출하는 ... 실력은 없고 말만 번지르 하고 ...과연 이들이 ~~전문가 의사선생님 호칭이 어울립니까? 견제 장치가 없어요! 시장논리로 국민이 알아서 하라구요! 의료사고 나면 그것도 계란으로 바위칠 국민이 알아서 하라구요! 의료분쟁조정법은 표류하고...부도덕하고 힘있는 의사들(허가난 도둑들)의 권익만을 위한 시스템을 만든다면 힘없는 백성들인 국민은 이 나라를 져버릴 것입니다! 축구응원시에만 애국심에 감격하는 그 나라는 망한 나라입니다! 이 땅에 보건의료인에게 성산 장기려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차라리 부당청구로 건강보험료 축낸다는 의사가 더 존경스럽습니다! 약장사치로 돈 많이 벌어 세금 많이 낸다고 칭찬할 게 아니라 2~3분 원시적 진찰 병원을 처단하여 주셔야 합니다! 개인병원 의료검사 장비 구비 조건을 강화하여 주세요 제발! 이러다간 의료사고만 빈발하여 불행만 확대재생산 합니다! 제 첫아이는 불행하게도 건강하게 태어난지 8일만에 잘나간다는 소아과에서 처방한 황달 치료 약만 먹다가 뇌성마비 1급 장애인이 되어 22개월인데 방바닥에서 누워있습니다! 입원권고가 없었고 계속 병원에 나오라고만 하여, 광선치료 시기지연으로... 다시는 이런 불행이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결국 제 인생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되었고 ..민사소송 중이나 결과는 모르겠고...오리발은 가관이고...출산율이 떨어져 걱정이라구요! 뭘 믿고 애를 낳겠습니까! 꼭 신촌 세브란스나 보바스..서울대 어린이 재활병원에 가보십시요. 물리치료실, 작업치료실 치료 광경은 지옥의 모습을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물론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훌륭한 의사선생님과 보건의료인들이 많습니다! BMW타고 다니는 의사는 과연 자기가 운영하는 병원에 좋은 의료장비를 갖추고 최상의 의료서비스와 예방의학에 얼마나 관심이 있을지? 예방의학엔 관심없고 돈벌이가 되는 치료의학에만 혈안이 된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우물을 흐리겠죠! 하루에 환자를 2~3분 진료로 400명씩 본다면 분명 의료사고는 낼 수밖에 없다고, 아니 내고 있다고 보아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닐 것입니다. 공공의 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