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만 17세때 부터 지금 까지 (1975~2006년)약 32년 동안 중앙 정보부,안기부,국가 정보원 등에 의해 인생이 철저하게 유린 당 하며 살아 왔습니다. 하루 24시간 약 32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집요하게 일거수 일투족 관찰 당하였으며 의식조종, 뇌파교란,두뇌압박,신체 마비,경련등 다양하게 괴롭힘을 당하였읍니다.또한 뇌 기능 저하 작용(느닷없이 고꾸라 지며 팔,다리 등을 전혀 움직 일 수가 없게 됨).언어장애 와 생각 둔화작용도 있었으며 두뇌에 직접 음성 전달작용을 반복적으로 강하게 당하면서 고통을 감수 해야만 했읍니다.앉은뱅이 작용도 당해야만 했읍니다(느닷없이 다리가 꺾이며 일어설 수 가 없게 됨.또는 앉아있다가 일어설 수 가 없게 됨).세균 및 바이러스 전달 작용도 있었읍니다. 2004년도에 중앙지검 공안과에서 수사 하였던 국정원 차장들이 가지고 다니는 감청장비 R2 와 007 가방 모양의 일거수 일투족 관찰용의 소형 초음파 장비를 그당시 T.V 뉴스를 통해 대다수 국민들은 알고 있을 것 입니다.중앙지검 공안과 에서는 그 소형장비들이 개발 되어진 경위를 조사하려 하였으나 국정원 직원들에 의해 저지 당하였는지 검찰은 애꿎은 방송 기자만 처벌 하였으며 그후 소형장비 사건은 흐지부지 되고 말았읍니다.국가 정보원 본관 한 정거장 전에 하차 하면 육교가 하나 있으며 그 육교 위에 올라가서 인근 야산을 살펴보면 건물이 하나 보입니다 (안기부때 세워진 건물임.).그 건물 안에는 명칭미상의 대형 초음파 장비가 수 십대 설치 되어 있으며 그 장비들이 바로 소형장비들이 개발 되어 진 경위 입니다.건물 안에 설치 되어있는 장비들은 한국에서 개발된 것이 아니며 1970~년대에 미국 C.I.A 에서 동맹국 정보기관에 비밀리에 공급 한 것으로 추정 됩니다.본인은 그 장비 사용자 ( 성명미상의 국정원 직원)들에 의해 약 32년 동안 집요하게 인권이 유린 당하였으며 유린 당하는 과정에서 의식조종 당하며 전과 2범 이라는 지울 수 없는 범죄자가 되고 말았읍니다.본인은 너무 억울 합니다.정신적 괴로움 과 물리적 고통으로 점철된 길고도 긴 32년의 세월은 너무나 고통 쓰러웠읍니다.인생을 보상 받고 싶습니다.국정원 에서는 한국 전 지역에 초음파를 깔아 놓았으며 별 원한관계도 없는 본인을 표적으로 삼아 실험용 동물 취급 하면서 본인의 인생을 나락으로 계속 떨어뜨려 왔읍니다.초음파는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본인에게 가해 오는 모든 작용들에 대해 증거를 제시할 수 없음을 이해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통령, 국무총리,정보 위원회,검찰청, 경찰청 에서는 국민께 미안한 생각을 하여야 합니다. 국정원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범죄조직은 수십년 동안 방대하게 조직 된 범죄 집단이며 국가정보원 이라는 명칭과 대통령 직속 기관 이라는 유리함을 갖고 있으므로 대통령이 조사 지시를 하지 않는다면 그 범죄조직은 노출되지 않을 것 입니다. 본인 에게 가해진 32년의 인권 유린은 너무나 처절 하였으며 본인의 공허한 절규는 하늘에 닿을 것 입니다. * 수십년동안 방대하게 조직된 그들은 남,녀 혼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권 유린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초 과학적인 초음파장비를 사용 하고 있으니 검찰청 수사관 이라 하여도 그 범죄조직을 상대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더구나 피해자인 본인은 물증을 제시할수 없는 상황 입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인공위성식 초음파는 눈에 보이지 않으니 본인으로서는 불가항력 입니다. 국가정보원 이라는 명칭과 함께 은폐되어 있는 그들은 자신들의 범죄행위가 노출되지 않게 하기 위해 상대를 가리지 않을 것이니 유념 하시기 바랍니다. * 대통령 그리고 국정원과 관련된 각료 분들께서 국정원의 범죄행위를 차단 시키지 못한다면 국민모두에게 도의적인 책임을 저야 할 것입니다. 여 , 야 의원님들 께서는 국가 와 국민을 위해 국정원에 대한 국정감사를 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지난날 국정감사때 처럼 국정원 본관에서 서류만 조사 한다면 국정원 직원중 국민의 인권을 수십년 동안 유린하고 있는 파렴치한 자들을 밝혀내기 어려울 것이라 사료 됩니다. 대통령과 여,야 정치인들 께서 본인의 호소를 외면하신다면 그것은 국민에 대한 배신일 것입니다. 본인에게 가 해온 인권유린은 국가 정보원에서 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국정감사를 반듯이 하시어 국민의 인권이 보호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주셔야 합니다. 국정원에서 활동하는 범죄조직은 한국 전 지역 상공에 초음파를 거미줄 처럼 깔아놓고 그 초음파를 이용 하여 표적으로 정한 사람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 또하나의 초음파를 두뇌 가까이 접근시켜 뇌파교란,의식조종,뇌기능저하,팔,다리 마비 등 다양한 작용을 일으킬 수 있읍니다.대통령께서 국정원의 인권유린범죄를 그대로 방관 한다면 대통령은 국민께 씻을 수 없는 죄악을 저지르는 결과만 갖게될 것입니다. 2007.1.26 작성자 :정 구현 h.p : 010-3349-5367 mail - jgh5710@empal.com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