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의료법 개정안보니..
대한민국이 공산국가당란 생각밖에 안든다..
왤케 남의것만 못뺏아먹어 안달인가..
복지부가 약사,간호사들의 농간에 놀아나는데,
차라리 의료법뿐만이 아니라 약사법도 이번에 같이 개정하고.
그냥 다같이 공산국가 의료사회주의 만들자..
가뜩이나 경영이 어려운 의원들이 간호조무사 고용못하게 하고, 간호진단이라는 명목으로 멋대로 의료행위를 하여 지들 뱃속을 챙기려는 가호사나..
투약마저 빼앗아 자기들 뱃속 챙기려는 약사나..
그뒤 꽁무니나 봐주는 보건복지부는 대한민국을 공산국가로 만드는 일등공신이다..
의약분업당시 비용이 더 들것을 이야기하면 반대했던 의사들 말은 안듣더니..
350원하던 조제비 3600원으로 올려놓아 국민들 돈 더들게 만들더니..
이젠 누구뱃속을 챙겨줄라고, 이젠 뭘 더 챙겨먹을라고 이런 난리를 피는것인가..
5시간 위중한 수술해도 몇십만원하고, 재료비도 안나오는 의료수가만들어 논것도 분해죽겠는데..
차라리 의료보험을 없애라..
미국처럼 간호진단명시하고 싶으면 미국처럼 사보험,민간보험 당장 들여와라..
이건뭐..
공산당도 이런 공산당이 어디있나..
왜이렇게 남이 가진걸 못빼앗아 안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