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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youtube.com/watch?v=epNn2sfs_Jg&feature=related
오늘 한겨레 보니, 촛불 초창기 주역들이 해도, 안 된다는 패배감이
느껴진다고들 많이 하더군요. 그렇다고 촛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감히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심어 줄수 있습니다.
솔직한 느낌은 방패에 찢기고, 이 정부가 잘못되었는데 할 수 있는 게 없는 겁니다.
너무 안타깝죠. 죽일놈의 정부, 국민 말 들어라 그렇게 하지 말아라 해도 말도 안 듣고 잡아 가고,국민 패고 너는 짖어라 , 나는 한다 계속합니다.....국민이 주인인데...주인이 하지마라 하는데...계속합니다...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습니다..
전 생각해 봅니다. 죽어라 아고라에서 쥐새끼라 욕해도 겁 안 나는데...
언소주의 광고주불매 캠페인인은 겁날 겁니다. 이미 입증되었습니다. 아시죠? 정당한 소비자
불매운동에 당황해서 오버 했습니다. 그 들은 걸린 겁니다. 자신들의 약점을
지금은 홍보가 필요하고 조력자가 필요 합니다.
지금은 홍보가 필요합니다.
숙제하는거 통쾌합니다. 그렇지만 100명이 숙제하는거 보다 만명이 숙제하면 저들은 까무러칩니다. 1만명 모으는데 8월 말까지 주력했으면 합니다. 잠깐 숙제보다는 카페홍보, 카페지기님의 호소를 들어주시고 카페홍보로서 1만명 발기인 모집에 온갖 역량을 다해야 할듯합니다. 주위를 설들하시고, 생각을 같이하는 사이트에 홍보해야 합니다.
8월이 지나고, 9월에 1만명 발기인의 NGO가 탄생하면 촛불들에게도 패배감 대신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을 겁니다. 감히 말씀 드렸습니다.
http://cafe.daum.net/stopcjd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이 캠페인은 '제품 값에 포함된 광고비를 지불하는 (잠재적)소비자로서' 건전하지 못한 언론사에 이득을 주는 '광고에 대한 소비자 의견"을 정당한 소비자의 권리로 정중하게 전달하는 것 입니다. 광고주 불매나 거친 항의가 그 목적이 아니니 전화,메일, 홈페이지 글 등록시는 반드시 선량한 소비자로서 예의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예의를 지키지 않는 의사전달은 이 캠페인의 힘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