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운명....
유 당신말야....대한민국의 진정한 사람이 되어야 해....그리고 말야...섬겨야해.....그리고 말야 돼지 국밥의 철학을 알아야...해...이런 쭈굴탱이...당신은 이미 알았습니다....고양시 어느 술집이 아니 여름날의 화정동 당신의 사무실 앞 ....당신의 사무실 빌딩에는 치과가 있었죠...나는 그 옆 건물의 한 조그마한 학원 강사였죠...그 옆건물에는 좋은 술집이 있었죠..나는 좋은 술집에서 나와 화정역으로 가는 데 당신을 봤죠...거리에서 파라솔 밑에서 당신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술을 마시는 광경이 아름다워 나는 당신을 좋아 했죠...절대로 타협하지 않을 것 같으면서 타협하며 서로 사랑하는 당신을 ...그리고 당신만이 싸워나가는 당신만이 ....우리의 젊음을 일으켰죠.....당신이 있어 영원히 행복합니다...거리에서 누구나 자신의 아픔을 이야기 할 때 그 이야기를 들어 주는 세상이 될
때까지 저는 유시민 지지합니다...우리의 청소년을 살립시다....우리의 아이들을 위한 한 젊은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