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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민광장 회원이자 국힘 회원입니다.
시민광장&국힘 회원 | 2008-08-02 17:47:17 | 조회 92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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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힘회원이자 아울러 시민광장 cms 회원입니다.

 

옥천마라톤대회의 댓글을 보면 아직도 오해가 있으시나 국민의 힘은 국참과 전혀 다릅니다.

 

처음 국참 출범에 국민의 힘 역활이 분명 크긴 했지만
국참이 출범 취지와 달리
점차 행로가 정상적이지 못함에 따라
저들에 반대하여 현재의 국힘 중추는 국참을 탈퇴하고 활동을 중지하였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국참의 행보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정동영 노선으로 까지
변질되고 있음에 분개하여
국참 탈퇴한 국힘회원들이 다시 국힘 활동을 전개하면서
나름 노무현 전대통령의 변함없는 지지 그리고
그에 따른 활동을 전개해 온 것입니다.

 

이 때가 참평포럼 창립 시기인 작년 봄 무렵입니다.

이 과정에서 국참과는 완전 단절한 상태입니다.


아울러 정청래, 미키루크 등은 또한 이 과정에서 국참에서 완전 제외되었으며
그들과의 공적 개인적 교류는 전혀 없고
나아가 저들에 대한 시각은 노무현 지지자들과 별반 다를 바 없이
깊은 불신과 반대의 시각입니다.

 

국힘 회원들은 과거의 상황판단에 대한 실수를 분명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밝힙니다만
성향은 여타 노무현 지지자들과 하등 다름 없는바
정동영류에 대한 반대 또한 다를 바가 없습니다.

 

국힘 회원 모두의 자세는,
과거의 상황 판단에 대한 실수를 탓하심에는 감수하나
현재 국힘에 대한 정체성이나 인적구성에 대해서는 달리 봐주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힘 회원이기도 한 제 입장으로 이 글을 썼는바
제 글이 현재의 국힘에 대한 불신의 시각을 얼마나 바꿀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한편 시민광장 회원이자 국민의 힘 회원도 적지만 몇 있고
국힘 회원 중에 시민광장 회원으로 가입하고자 하는 분도 현재 몇 있는 등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있으니
지금쯤은 이제 과거의 시각에서 현재의 시각으로 봐 주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두 아들 아빠  

이전 있던 뭘 가지고 들어 오지 마시고 훌훌 다 털어 버리고 들어 오세요!
08-08-02

웃기시시네  

그렇게 당당하면 로그인하고 써보시지...
당신네들도 반성은 하겠지...

근데, 아직도 유시민은 역겹다면서?
국힘이나,안희정빠들 게시판엔 아직도 유시민 까는 글들이 난무하더구만...
그러면서 너그들 활동은 같이해달라구?

너네 지난 경선때 해찬빠돌이 하면서 우리한테 했던짓들은 기억 안나냐?

글구 아직도 국힘활동 하고있는 국참들은 뭔데?
이번 마라톤도 같이 해보자고 하더구만
느그들은 국참하고 그렇게도 같이 해보고 싶냐?

하여간 짜증난다구...
08-08-02

이사야  

국참, 참 어이 없는 집단이지요.
친노무현 반유시민 정서에 찌들어 있는 집단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도 안되는 정동영 편들기를 했죠.
그 과거를 반성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무엇을 반성해야 할까요?
정동영을 편든 것을 오판으로 인정하는 수준이라면 또다시 오판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정동영을 편들고 나간 이유가 반유시민 정서이기 때문이죠.
진정한 반성이 되려면 반유시민적 정서를 가지고 있던 것을 버려야 하죠.
그러나 그걸 국참이든 국힘이든 버릴 수 있을까요?
결국 이들은 또다시 유시민의 뒤통수를 치지 않을지... 심히 염려가 됩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노무현 사상을 계승하려고 한다면 유시민으로 가야 합니다. 님께서 그런 인식을 좀 심어주시고, 그것이 안된다면 털고 나오시는 것이 노뼈로서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죠.
아무튼 화이팅 해주십시오.
추천은 드립니다.
08-08-03

시민광장&국힘회원  

두 아들 아빠님, 웃기시네님, 이사야님.
한 가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현 국힘 중추에 정동영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진 사람은 결코 없으며
오히려 반 정동영 정서가 아주 강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반유시민적 정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또한 이미 국힘에서 정리되었다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개중에 유시민 장관을 무척 좋아 하는 사람도 있으나
대부분은 시민광장 회원들 만큼 열성적으로 유시민 장관을 지지할 수준은 아니지만
그러나 유시민 장관에 대해 우호적 시각은 분명 지배적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웃기시네님에 대해 말씀 드리면,
'국힘이나,안희정빠들 게시판엔 아직도 유시민 까는 글들이 난무하더구만... '
이 말씀은 사실이 아닙니다.
지난 1년 중에 유시민 장관에 대해 폄훼한 글이 있으면 다시 올려 주십시오.
분명히 없습니다.

'너네 지난 경선때 해찬빠돌이 하면서 우리한테 했던짓들은 기억 안나냐?'
어떤 짓을 했는지 말씀 하십시오.
당시 유시민 장관 보다는 이해찬 총리 지지가 더 강했음은 사실이나 그렇다 해서 시민광장에 반하는 것을 하진 않았습니다.
그것은 제가 시민광장의 회원으로서 이해찬 총리가 아닌 유시민 장관을 더욱 더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단언할 수 있습니다.

'글구 아직도 국힘활동 하고있는 국참들은 뭔데?
이번 마라톤도 같이 해보자고 하더구만
느그들은 국참하고 그렇게도 같이 해보고 싶냐?'

현재 국힘회원이면서 국참회원인 사람 극히 소수 있습니다.
그렇다 해서 그 사람들이 국참의 노선을 따르는 것 아닙니다.
그리고 1개월 전에 마라톤 문제로 국참 쪽에서 시비하여
국힘과 국참 양자간 심한 싸움을 하였습니다.
국힘 게시판에서 확인하시면 잘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국힘과 국참은 서로 결코 우호적이지 않고 불편한 감정을 가진,
대립적이다 라는 표현도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사실과 다른 말씀을 하시면 곤란합니다.

제가 시민광장을 국힘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는,
진골 시민광장의 회원으로서
과장되거나 실제 이상으로 국힘을 변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부탁드립니다만
현재의 국힘과 국참 멤버쉽 때인 과거의 국힘은 다릅니다.

사실과 다른 말로 서로간 쓸데 없는 감정의 증폭을 해서는 안됩니다.

과거를 가지고 시비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현재의 국힘에 대해 잘못 아시고 현재도 그렇다 라는 식은 옳지 않습니다.
국힘 게시판을 다시 들여다 보십시오.

최근 1년간(국참과 단절이 확실한 기간인) 국힘 게시판에서 웃기시네 님이 주장하시는 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이사야님께도 말씀 드리면
위에 이미 언급했는데 이사야 님이 언급하시는(요구하시는) 수준
즉 반정동영 정서 지금 현재의 국힘 정서이며
반유시민 정서 분명 아닙니다. 따라서 버리고 자시고 할 것도 없습니다.
현재의 국힘과 국참은 전혀 관계 없고 관계하고 싶지도 않은 정서라는 것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고맙습니다.
08-08-03

비구름  

^^
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08-08-04

동서통합  

저도 국힘,국참에 참여헸다 상기와같은 내용으로 두곳 모두 탈퇴했다 국힘이 정통들과 단절한 것을 확인하고 최근에 재 가입했습니다 현재의 국힘회원들의 진정성을 알기에 초기 노사모부터 같이했고 지금도 항상 최선을다해 노무현의 가치를 추구하고 이행하려고 노력하는 분들이라 확신하니까요 그리고 유시민의 가치에 대해서도 시민광장인 저희들과 다름이없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고참고해주시기바랍니다 서로 함께해야할 동지들이라 안타까워 항상 눈팅만하는 제가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08-08-03

음..  

윗글에서 의문점.

아울러 정청래, 미키루크 등은 또한 이 과정에서 국참에서 완전 제외되었으며
--> 국힘 아닌가요?

실수였으면 정정바람.
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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