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숭이가 현 미국 대통령이다 라고..
닮기도 했지만.. 생각이나 하는 짓도..
원숭이는 물을 무척 싫어한다..
그런데 일본 원숭이는 환경적 요인인지 온천욕을 즐긴다..
그리곤 오천욕을 즐긴 후 밖으로 나와 몸을 말리기 위해 몸에 열을 내야 하는데..
그 방법이.. 차가운 눈밭으로 가서 눈을 만진다는 것이다..
손 발이 차가워지기 때문에 생리적으로 손발에 혈액순환이 빨라져 체온을 높이는 것이다..
이미 온천 속에서 뜨겁게 올려논 체내의 혈액을 순환하는 것이기에..
이렇게 원숭이는 생리적으로 길들여져 있다..
그런데..
이 대한민국도 혈액처럼 믿고 있는 "한미동맹"이란 게 있다..
바지가랭이를 잡고 늘어지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다.. 참 비극적이다..
동맹을 얘길 할 때 힘없는 국가 입에서 많이 나오는것은.. 처지를 인식한 슬픈 일인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맹목적인 아부를 일쌈는 행동은 동맹을 가장한 종살이를 하고저 하는 것이다..
부시는 온천욕을 즐기고 이제 눈밭에 온다..
독도를 의제로 한미정상은 어떤 식의 대화는 있을 것이며..
그리고 부시를 혈액순환을 위해 무엇을 요구할지..? 암담하다..
특히 쥐박이를 알기에 더욱 암담하다..
이미 촛불에 가담한 많은 사람을 검거했다.. 엠네스티 뭐라 해도 지속 검거하고 있다..
또한 백골단 후신인 흑골단을 만들어 부시 마중에 준비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무엇보다.. 우리 국민의 혈맹을 기대하고 그것으로 독도 문제를 기대하고 있는 것 같아 더 슬프다..
결과는 없다.. 오직 부시가 오니 "그 기대감에" 기대는 국민들이 모습이 슬프다..
부시류는 언제나 온천욕을 즐기고 눈밭을 찾듯 기회가 있으면 한국에 손을 내밀 것이다..
그러면 언제나 처럼 혈액순환을 위해 우리는 노력해야 하는가..?
8월 5일 방한한다고 한다..
촛불을 들어 국민의 의지를 보여..
혈액순환이 안되 손발이 차가운 것을 느끼고 그 덕으로 추위를 함 느껴봤음 좋겠다..
우리 국민의 심정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