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진작 이 사진 안쓰셨나요.
그 전에 흑백 그 사진 뭡니까?
사연있는 사진입니까?
김보연 여동생 같기도 하고, 언니같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지금 사진 얼마나 멋진지요.
감자호크님도 참 초췌한 흑백사진을 쓰데요.
사연있는 사진인가봐요.ㅎㅎ
뻔뻔함에는 두가지 종류의 뻔뻔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빨식 뻔뻔함과 좌빨식 뻔뻔함,,,,
51명 반대자들에 연연하지 않을 뻔뻔함은 있어야지 김반장님 아니든가요.
우빨식 뻔뻔함이 어디까지인지 아시는지요.
국민1,000만이 탄핵서명을 해도 4분의1밖에 안되니 문제될거 없다는 것이 조갑제류의 뻔뻔함입니다.
그건 편가르기로 귀결될 수 밖에 없는 차라리 파렴치이지요.
허나 좌빨식 뻔뻔함은 소수의 반대에 연연하지 않고 다수를 보고 견디어내는 뻔뻔함 아니겠는지요.
그거 없으면 우리 좌빨들 아무것도 못해요.ㅎㅎ
김반장님, 현재 항해 순항이라고 보여집니다.
7월30일 승리로 앞으로 좋은 일 많이 생길 겁니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