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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와 서생원,그리고 바퀴벌레.
김반장 | 2008-07-28 09:14:01 | 조회 186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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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하는 내용의 글로 점철된 글을 쓴 두 아들 아빠는 사람이 못알아듣게 찍찍대는 쥐로 비유했습니다.

 

그리고 한 인간을 무참하게 짓밟는 글에 <관용>도 아닌 <추천>을 누른 이들을 쥐가 찍찍대는 소리를 알아듣는 서생원으로 비유했습니다.저는 "서생원"이라는 표현을 원래 "쥐의 말을 알아듣는 사람"의 뜻으로 사용하였으나, 앞의 비유로 인하여 똑같은 쥐로 인식될 소지가 크지요.그 점 인정합니다.

 

"쥐의 말을 알아듣는 사람"이라는 뜻의 "서생원"이라는 비유를 쓴것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쥐"로 이해하여 섭섭함과 당혹감을 느꼈을 아름공간님과 다른 회원분들에게는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바퀴벌레"라는 비유는 저에게 악플을 몇달전부터 지속적으로 달고있는 "쩝"이라는 익명닉에게 사용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쥐와 바퀴벌레라는 비유를 사용한 것에 대해서는 후회하지않고,당사자들에게 사과할 생각도 없습니다.허나 "서생원"이라는 비유를 쓴 것에 대해서는 그것이 "쥐"로 받아들여질 소지가 큼에도 불구하고 사용한걸 후회하고있으며,그 글에 추천을 누른 아름공간님을 비롯한 당사자들에게 사과하며 그 비유를 철회하겠습니다.   

 

비판이 아닌 비난을,생각에 대한 반론이 아니라 인간에 대한 인신공격을,그것도 저열한 표현들로 한 글에 대해서,생산적인 논쟁과 토론이 아니라 감정이 난무하는 진흙탕개싸움으로 게시판분위기를 몰고가려는 글에 대해서 자제요청은 커녕 "추천"을 누른 회원들에 대한 저의 인간적인 섭섭함과 절망감이 순간적으로 과해서 부적절한 비유를 하였습니다.죄송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4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름공간  

미스김표 커피 따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물론 공평하게 착불로 ~~~
08-07-28

쩝  

흐흐.. 그려.. 넌 그것밖에 안되는 구나..
사과한다는 것이 고작 쩝이란 닉이나 팔고..
내 그랬지 닌 일정부분 시민광장을 말아먹을 넘이라고..
아직 시작에 불과하니 더 두고봐야 하겠지만 말이야.. ㅋㅋ

아직도 뭐가 잘못인지 모르는 것 같은데
인생이 불쌍타.. 왜 그러고 사냐?

아직도 두아들아빠가 쥐란 말이냐?
08-07-28

김반장  

아직도 넌 바퀴벌레다.
남 인생 논하기전에 니 인생이나 돌아봐라.
그리고 너같은 놈들 말아서 먹겠다는 내 의지엔 변함이 없다.
08-07-28

쩝  

김반장 조켔다
개 망나니짓을 해도 옹호해주는 넘들이 넘쳐나서..
그 의지엔 찬사를 보낸다.
어디 배터지게 한번 말아드삼.
08-07-28

쩝  

김반장 조켔다
쩝들이 많아서..
08-07-28

쩝=바퀴,벌레  

인생이 불쌍타? 남 처지를 말할 게 아닐세.

남 공격해서 자신의 이득을 보다니.. 쩝... 일세..
08-07-28

쩝  

에고..
김반장 미안해 더이상 게시판 분탕질 하지말자고..
생각하니 좀 그러네..
08-07-28

쩝  

쩝들이.. 왜이리 많남..
위의쩝은 누구냐..
08-07-28

비구름  

'서생원'/내 검색능력이 부족한 건지..쥐의 말을 알아듯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사용된 경우를 찿지 못하겠군요.
단지 쥐를 의인화할때, 또는 쥐만도 못한 사람을 부를때(푸른기와에 사는 서생원..)쓰는 표현이던데..

정말 서생원이라는 비유에 문제가 없는건가요?

'쥐새끼의 씨부렁거리는 소리를 알아듣는 '인간'들이 시민광장에도 20명이 있다'
이것이 결과적으로 쥐로 인식될 소지가 있는 것 입니까?

정중한 사과를 요구합니다.
08-07-28

쩝  

비구름.님
사과..했자나요
몰또해..요
내가 대신할게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됬어요?
08-07-28

비구름  

두아들아빠께서 글 올리기 전의 김반장글에는 저도 추천을 했습니다.
다음글을 기다리고 있었죠.
그러다 이런 사단이 났습니다.

제가 김반장께 정중한 사과(해명보다는)를 요구한 것은 다름이 아닙니다.

김반장의 다음글이 아무리 좋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하더라도 과연 고개가 끄덕여 질까?하는 염려때문입니다.
08-07-28

쩝  

사람 성질 돋우는 것도 참으로 못된 짓입니다.
제가 볼 땐 두아들아빠님께 한 게 아니라 검정닉한테 한 거 같은데 그런 검정닉한테 어떻게 얼마나 정중하게 대하면 좋을까요.
나의 진정성을 설득시키기 위해서 검정닉의 인신공격에도 수긍을 하며 이해를 바래야 되나요?
08-07-28

김반장  

이런 사단이 나게 만든 두아들아빠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과"와 "정중한 사과"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사과드립니다"앞에 "정중하게"를 붙이면 "정중한 사과"가 되는것입니까?
제가 "정중하게 사과드립니다"라고 다시 한번 사과드리면 비구름님은 과연 제 다음 글이 좋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하더라도 고개가 끄덕여지시겠습니까?

두 아들 아빠가 그런 글로 저를 자극해서 이 사단을 낸 이유를 비구름님께서 적절히 적으셨군요.
다혈질인 제 성격을 건드려서 이런 사태를 만들고자 했고,결국 그의 의도대로 됐지요.

그의 의도를 뻔히 알면서도 넘어가준건,저자신도 비굴하게 부당한 욕 들어쳐먹어가며 시민광장개조하고싶어서 안달이 난게 아니기때문이지요.한 마디로 다 감수하고 한 일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해야 할 사과는 충분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08-07-28

쩝  

이런 사단이 나게 만든게 김반장이야
잘생각해봐
두아들아빠글이 김반장을 열받게 했는지 몰라도
그게 쥐새끼 운운할 글이야?
김반장님 사태를 파악하지 못하면
다음에 또 사과할일 생겨 잘 생각해보시라구
08-07-28

음  

김반장님께 주어진 비판에 대해 목청 높여 싸우는 모습을 기대했었습니다.
남들에게 기대받는 자, 남들의 눈에 더 띄는 자는 기대 받는만큼, 눈에 띄는 만큼 비판을 늘 받기 마련이지요.
그 비판에 대해 수긍을 하면 받아들이고, 아니다 싶으면 논리적으로 하나 하나 따져 가는 모습을 기대했었습니다.
정작 김반장님의 논리적 반박글 혹은 오해가 있다 싶은 부분이 있다면 그에 대한 설명은 보이지 않고, 엉뚱한(?) 분이 열심히 글을 쓰셨더군요. 그 분은 김반장님을 보호하고 싶으셨는지 모르지만, 반말과 쌩까기로 점철된 글로 결과적으로 김반장님에 대한 인심만 잃게 만든 것 같아 옆에서 보고 있기 참으로 아쉽습니다.
김반장님께서는 저 아래 글이 오로지 인신 공격으로 밖에 보이지 않으십니까? 그렇게 보여도, 무지하게 열받아도 '허허'하고 웃으면서 넘어가시는 편이 오히려 좋았겠습니다. "야, 역시 우리 시민광장의 집행부는 다르구나"하고 모두가 박수를 보냈을 것입니다. 이렇게 모두가 무슨 일이 있는지 눈 벌겋게 지켜보게 되지도 않았겠지요.
비판을 수용하지 못하고 비난과 인신공격으로 받아들이며 상대방에게 욕지거리를 퍼붓는 모습이 참 미숙해 보여서 아쉽습니다.
08-07-28

음  

누가봐도 욕지거리고 인신모독 입니다.
08-07-28

당희(당원희망)  

음님.
님도 분홍닉의 회원이시죠?
이런식으로 검정닉을 사용하지 마십시요.
저도 논란이 있는 글에는 검정닉 댓글을 자제해 달라 부탁드렸고,
아래 아름공간님도 본글로 그런부탁을 하셨습니다.

마치 중간자적입장을 견지하는것처럼 하면서 누굴 가르치려 하는 듯한 댓글을 쓰시려면 검정닉을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여쭙겠습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집행부 즉 집행위원회에 누가 포함되어 있고 누가 사퇴하였는지 아십니까?
님이 말씀하시는 엉뚱한 분이 집행부 분이십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반장님의 릴레이 토론 글에 대한 두 아들 아빠님의 비아냥(한번 붙어보자.오프에서 만나서 대결해보자.온라인에서 매장당할 각오로와라)대는 답글을 보며 느끼신 점은 무엇입니까?
08-07-28

나는  

김반장님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때로는 피끓는 열정으로
결례를 하기도 했지만
결코 나라사랑에 흠을 내는 정도는 아니었지요.

김반장의 발가락에도 못미치는 자들이
머리 행세를 하는 걸 보면
구역질이 났지요...

치사한 분들.....
08-07-28

비구름  

김반장에 대한 안티치고는 좀 유치찬란하지 않습니까?
나름 머리 쓰신다고 쓰신것 같은데 님께서는 아직 멀으신것 같습니다.
걍 빠져 주시죠
08-07-28

음  

김반장은 꼭 사고치고나서 사과하더라??
그렇다고 사고수습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회원들을 쥐새끼 개 졸로 밖에 보이지 않으니 당연한 거지만
08-07-28

당희(당원희망)  

여기 신고해야 할 검정닉들 참 많군요.
한사람인지 다수인지....

월요일 아침부터 기운떨어집니다.
조금전의 음님(이 음님은 아닌것 같고....)의 댓글에 답글달고 있었는데 샥 지우고 가셨네요?
이러지들 마십시다.
08-07-28

포세이동  

검정닉으로 익명성을 뒤로해서 분탕질하는 인간들은 쥐라던가 바퀴벌레라던가 소리 들을만 한거죠
익명성을 뒤로해서 갖은 악플이나 분탕질치는 회원이 있다면 반성하시길 쥐나 바퀴벌레 소리들었다고 흥분하지 말고 자신이 쓴글이나 되돌아보길 바랍니다.
08-07-28

초록뱀  

촛불집회때 넘 앞에서 조심하세요...포세이동.님...
연행안당하게...
08-07-28

비구름  

아무리 그래도 '쥐'나 '바퀴벌레'는 좀 심하지요^^
우리만 보는 공간이 아니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분홍닉으로 글을 자주쓰시는 분들은 정말 단어선택에 유의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한두사람의 글이 또는 그 글속에서 보여지는 몇개의 단어들이 그대로 '프레임'이 되어버릴 소지가 넘 많기 때문입니다.
시민광장 안티들에게는 넘 좋은 먹이감이며,
가입을 망설이는 맘여린 분들에게는 일종의 장막이나,두려움으로 다가 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촛불 열심이신것 쭉 보고 있습니다.
몸 조심하시고..목구멍때문이라는 핑계로 낯이 뜨겁습니다.
08-07-28

쩝  

니는 추천한 43명 회원들이 호구로 보이냐? 껌정닉인 난 아무 감정없어..
그딴식으로 김반장 옹호하지말고..본질을 봐..
니는 43명이 쥐새끼소릴 듣고 어떤생각을 할것같아..
08-07-28

초록뱀  

서로가 조금씩 자제 합시다...
시민광장 분위기 다운되면 " 희망 고양이 " 사업에 지대한 영향이 있습니다.
08-07-28

근데  

돈까지 내면서 참여하는 조직/모임에서 한 회원이 다른회원들보고
쥐/개/바퀴새끼라고 인신공격하는 경우는 처음 본다.
이런 발언과 글은 시민광장규정에 저촉되는 발언은 아닌가??
규정에 위배되는지 집행부는 검토하시기 바란다.
무슨 독재적인 조직도 아니고 말하고 글쓰기가 이렇게 두려워서야....
앞으로 집행부나 그와 고나련된 글은 분홍닉으론 정말 못쓰겠다 ㅠㅠ
이런 조직에서 조중동과 한나라당의 언론 정책에 대해서
뭐라고 대응 할 수 있겠나??
김반장이 아니라 다른 여타의 회원이 이런 상스러원 글로
다른 회원의 인격을 모독했다면 집행부나 주변 친집행부인사들은
과연 어떻게 대응 했을까??
08-07-28

당희(당원희망)  

근데님 님이 말씀하시는 집행부나 친집행부인사들은 논란이 일어난 글에는 왜 분홍닉을 사용할까요?
근데님 근데 두 아들 아빠님의 글에 대해서는 왜 엄정한 잣대를 들이밀지 않으시나요?
08-07-28

근데  

당희님/
집행부나 친집행부인사들이 분홍닉만 사용했다는것을 내가 알수가 있나요??
분홍닉만 사용했다는 근거를 님은 가지고 계신것 같은데 근거 밝혀주세요
그런 수긍하겠습니다.
두아들아빠님글에 대한 엄중한 잣대는 필요치 않습니다.적어도 그분은
쥐/개/바퀴새끼들을 태워죽이겠다고 다른 회원들에게는 말하지않았습니다.
전 그런 욕설과 대응행동에 대해 말하는 것입니다.
이게 일반 상식을 가지고 수긍할만한 글입니까??
오히려 당희님은 그런 김반장님 글에 왜 침묵을 지키시나요??
이건 공평하지 못합니다.
08-07-28

당희(당원희망)  

다 붙어 봐라! 온라인에서 수명이 끝날 각오를 해야 한다. 나도 각오가 되어있다.

- 이 부분임.

저는 먼저 논란을 촉발시킨 두 아들 아빠님과 익명닉 쩝이 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김반장님의 일부 잘못된 표현에 탓하지 않아도 님같은 분들이 익명으로 잘 탓하고 있지 않습니까?

님도 공평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제 기준으로는....
08-07-28

근데  

답변이 충분치 않습니다.
김반장과 두아들아빠 두분의 내용중 어떤부분을 회원들이 적시하고
비판하는지 잘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두아들아빠의 주장도 과격하지만 그에 대응하는 김반장의 욕설파문과
감정적 대응태도 아닐까요??
김반장의 글은 같은 회원들의 인격모독가지 거론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다른 포털에서 댓글로 당희님도 그런 욕댓글 받아보시면 달라질껍니다.
그런데 유의원을 지지하는 시민광장 공식게시판에서 전임 집행부의 글이라고는 솔직히 믿고싶지가 않습니다.
님이 김반장을 지지하고 두둔하는것은 높히 살만한 일이지만
시민광장은 좀 더 공식적인 곳이니만큼 논란이 되는 사안과 명백한 실수에
대해서는 공평하게 대응하시면 더욱 더 좋을것 같습니다.
08-07-28

당희(당원희망)  

그 욕설파문과 감정적 대응태도를 먼저 조장한 분들이 문제라는겁니다.
님은 열심히 심혈을 기울여 몇개의 글을 적었는데 그거 전혀 아니다, 젊은사람이 안됐구나,라는 식으로 글을쓰고 마음에 안들면 붙어보자,라고 하면 어떻겠는지요.

익명으로 숨지 마십시요.
저는 오픈되어 있고 님은 숨어 있으면 희열이라도 느끼십니까?
상대방의 감정을 자극할뿐입니다.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한다는분은 이러면 안되는겁니다.
08-07-28

근데  

아래 규정에 근거하여 김반장/두아들아빠에 게시글에 대해서 검토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검정닉이라서 안될려나 ...]

[시민광장 홈페이지 관리규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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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타 정치인 및 팬클럽을 허위·추측으로 비방하거나 정치적 마타도어를 포함하는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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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일상적이고 악의적인 인신공격이나 정도가 심한 욕설·외설적 게시물
8. "참여의 약속"에 위배되거나 회원들의 참여와 소통을 저해하려 하는 게시물
9. 삭제하지 않으면 현행 관련 법령상 관리자가 처벌을 당할 수 있는 게시물
08-07-28

당희(당원희망)  

시민광장 홈페이지는 지난 반복 욕설논란으로 추천,경고,관용외 시스템개편으로 많이 위축되었습니다.
하지만 위축된 와중에도 검정닉으로 논란이 일어난 글에 분란의 소지가 다분한 댓글을 다는것에는 일부포용을 하고 있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논의해 볼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더 위축되어질 것 같아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위의 댓글들도 마찬가지겠지요.
근데.쩝.음.나는이라는 닉으로 올린 댓글은 욕이나 비방은 없지만 포괄적으로는 "참여의 약속"에 위배되는 게시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고를 하려하다가 이번에는 참습니다.
다음번에는 신고를 하든지 아예 포기를 하든지 해야겠지요.
08-07-28

근데  

당희님/
제 글의 어떤부분이 "참여의 약속에 위배되는 게시물"인지 좀더 구체적으로
적어주십시오.
그런 지적없이 위번이라 규정하고 신고를 들먹이는 것이 오히려
강압적인 글내용이 아닌가요??
08-07-28

당희(당원희망)  

아름공간님은 본글로 저는 댓글로 논란이 있는 글에는 익명에 숨지말고 회원이면 분홍닉으로 댓글을 써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이게 온라인의 기본이지요.

참여의 약속 위배는 포괄적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라면 해당사항 없습니다.
08-07-28

근데  

참여의 기본은 자유로움이며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당희님은 자신과 생각과 주장이 틀리거나 자신은 좀 험하게 비판하면
회원이든 누구든 욕질하는 것이 "온라인의 기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자신에게 욕설이 공식적인 게시판에 날라오는 환경속에서
할수없이 비회원닉으로 글쓰는게 "익명에 숨는것"입니까??
그게 온라인의 기본이고 익명에 숨는것이라면
저는 참여의 약속위배를 받아들이고 처벌을 받겠습니다.
08-07-28

당희(당원희망)  

참여의 기본중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태도를 먼저 취하지 않은분은 누구신가요?
김반장님인가요 두 아들 아빠님인가요?
그리고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할 대상이 익명성에 숨어 논란을 촉발하는 글에 댓글을 다는 분들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히 그분들이 정말 회원이라면 더 그렇구요.

저는 지금 제 기본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구요,
부탁말씀을 간곡히 드렸는데도 익명성에 숨은 님을 탓할뿐입니다.
님이 처벌받겠다함은 회원임을 자처한걸로 알고만 있겠습니다.
08-07-28

근데  

당희님의 기본이 워낙 튼튼(?)하셔서 더 이상 댓글 다는게
무의미할 뿐이라 느껴집니다.

근데 이건 한번 잘 생각해보십시오.
위 댓글에서 보여지는 님의 "익명성과 시민광장회원"에 대한 생각은
시민광장을 원칙적으로 만들어 깨끗하고 보기는 좋으나 너무나 맑아
물고기가 모이지않는 우리만의 광장으로 만들지않을까 우려됩니다.
건승하십시오
08-07-28

당희(당원희망)  

근데님.
너무 맑아 물고기가 모이지 않는 시민광장은 시스템개편으로 벌써 절반의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저는 그 시스템개편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편승하여 가장 나은안에 투표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08-07-28

음  

김반장은 불리하면 댓글 지우던데 이건 어케 생각하쇼?
익명성 그거 사실 아무것도 아니거든..
어쩌면 익명의 댓글이 본질일 수도 있지.. 암
시민광장 회원아닌게 고마울때도 다 있구만..어휴 무시라~
08-07-28

쩝  

그만 하시지요..
본질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과는 원래 소귀에 경읽기입니다.
김반장 옹호할려고 작정한 사람한테 뭔야그를 하겠습니다.
그러니 이쯤에서 멈추는 것이..
08-07-28

당희(당원희망)  

드디어 나타나셨군요.
쩝님.

본질을 욕이라 생각하는 당신과 그걸 끌어내려 노력한 당신은 동일인이지요?
08-07-28

시민팬  

시민광장 재미있네, 난 김반장 팬! 나보다 더 열심히 하거든,,,
08-07-28

대붕  

근디 검정닉 분홍닉이 머나요???
만약 검정닉이 자기 아디를 숨길수 있다면 좀 비겁해 보이네요
충분히 할 수있는 토론이고 논쟁이 될 수도 잇으나 익명성 하에서
싸우는건 불공평해 보입니다
0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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