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곳엔 폭탄주가 있고 서열이 있습니다.
줄세우기 교육 외에 도무지 그들에게는 어울리는 것이 없습니다.
"더불어" 소리만 들어도 그들은 속이 메스꺼워합니다.
그들은 분명 자신들은 특권층인데 왜 세금의 부담을 떠안고 살아야하는지
종부세 제도에 치를 떨고 있습니다.
이 조중동의 패러다임의 질곡 속에서 아이들이 겨우겨우 숨쉬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의미없는 부도덕한 전쟁터에서 총성없는 각개전투를 하고있습니다.
전 세계 어느 인재치고 줄세우기 교육으로 만들어진 인재는 없습니다.
그런데 왜 아이들을 경쟁을 시키나요.
줄세워진 사회계층간 줄세우기 반영으로서 조중동 패러다임의 발로 이외에 뭐가 있는지요.
이거 깰 수 있는 역량이 우리에게 있는지 7월30일 두고보면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