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대변인은 아니지만 '첨맘' 닉으로 올라온 글에 대한 해명(?)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오해였습니다'는 아니구요.
"저 안죽었어요", "누가 이글 고양광장으로 좀 옮겨주세요",
이 2개의 글은 직접 올리신 거 맞습니다, 맞구요.
그 외 '첨맘' 닉은 누군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일부 말투 때문에 혼돈들이 있으신 것 같은데,
오래 전부터 아시던 분들도 헛갈려 하시는 거 보니 조금은 재밌습니다, 히히.
장관님 - 저에게는 장관님입니다 - 원래 저런 말투 잘 쓰십니다.
'휘리릭', '~해서리' 뭐 이런 거요.
저거보다 더 재밌는 것도 종종 쓰십니다,
딱 보니까 직접 쓰신 게 맞는데 몇몇 분들의 반응 때문에 재밌어 하다가,
'아, 이게 아니구나' 싶어, 안부도 여쭐 겸 겸사겸사 통화하고 이렇게 올립니다.
장관님도 살짝 당황하신 듯 합니다, 하하.
날씨 더운데 건강들 잘 챙기시구요,
참고로 저도 요즘 블로그하면서 지냅니다.
블로그 참 재밌어요.
2004년 즈음에 블로그 연대 제안만 하고 정작 저는 못했었는데,
요즘 이것저것 살펴보니 참 재밌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꾸바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