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에 첫 해당화님과의 이멜인터뷰를 시작으로 지금에야 글을 올렸습니다. 그간 혼란한 당내 상황 속에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구요. 저의 게으름도 한 몫 했습니다.;;
다소 부담스런 하드인터뷰가 된 것 같아서 해당화님이 살짝 삐지신 듯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추가 인터뷰를 하려다가 김이 샌 이유로 3차로 끝을 내고 편집하여 올렸습니다.(아직 새벽님의 마무리 다듬기가 남았지만 보실 분들은 언능 보세요.)
참고로 1편과 2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당화님 1편 : http://www.usimin.net/2/bbs/tb.php/ANT_P200/95
이전에 '수정부'님의 인터뷰글도 아직 안보신 분 있으시면 겁나게 달려가 보시고 답글(인터뷰이에 대한 추가 질문도 엄청 환영)도 적극적으로 달아주세요...그래야 인터뷰어&인터뷰이는 힘이 난답니다.^^
진지의 유대감과 친숙함을 위하여....화이팅!
네티즌인터뷰는 원래 부드럽게, 쉽게, 편하게, 재미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정세와 맞물려 다소 부담이 있었구요. 해당화님이라 좀 더 그러한 것 같습니다. 불가피하게 그렇게 되었습니다. 학력고사 같은 인터뷰는 원래 지양합니다...-_-;;;